카페인이 들어있는 커피는 이뇨작용을 촉진해 마시면 마실수록 많은 수분을 배출하며 커피의 경우 마신 양의 2배, 차의 경우 1.5배의 수분을 배출합니다.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료는 물론 당분이 많은 탄산음료와 가당음료도 마찬가지이며 당분이 체내에서 분해되는 과정에서 삼투압이 높아져 더 많은 수분을 소모합니다.
콜라를 과하게 드실 경우 콜라 1캔에는 설탕 10티스푼 정도가 들어있습니다. 치아를 부식시켜 충치를 일으키거나 당뇨의 위험성도 높아집니다. 뼈가 약해져 골다공증의 위험성도 커지며 콜라에 들어있음 카페인 다량 섭취시 중추 신경계를 자극해서 불안과 흥분을 유발해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남은 당분을 간이 지방으로 변화시켜 비만의 위험도도 높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