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가 전신주를 땅속으로 묻는 방식으로 전력선 지중화 작업을 진행한것은 다양한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이는 아무래도 지중화를 하는데 돈이 많이 든다고 합니다 .이는 비교해서 어느것이 효과가 좋은지를 확인해야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인구가 밀집된 지역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러한 활동을 많이 했다고 합니다. 또한 기술적으로는 쉽게 할 수 잇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다른 지역은 활용하는 경우가 적다고 합니다.
예산 문제가 클 것 같습니다. 전신주를 지중화 하는 비용이 매우 높은 편입니다. 최근 충주지역에 대략 500m거리의 도로주변 전신주를 지중화 하는데 예산이 23억으로 산정되었습니다. 그만큼 비용이 많이 들어가며, 공사기간 동안에 보행자나 차량 통행에 불편함이 있습니다. 도로 주변으로 도시계획시설 정비사업이 있다면 같이 진행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도로 주변에는 쉽지 않은 사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