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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컴퓨터에 대한 여러가지 고찰 ??

실제로 저희 엄마가 개업 후 얼마동안 컴퓨터가 없었다가 2006년 어느 날 컴퓨터를 중고 풀셋으로 들여오셨는데

한 2011년부터 메인보드가 나가서 전원이 안 들어오는 등 이상증세들이 스멀스멀 올라오더니(운영체제는 윈xp였습니다)

2012년에 컴퓨터가 완전히 고장났고

그해 11월에 컴퓨터를 새로 조립하여 사용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저희 엄마는 전자제품을 중고로 사는 것 하면 좀 민감해하시는듯 한데

컴퓨터나 부품들을 중고로 사면 초기에는 별 이상 없다가 나중에 증상들이 스멀스멀 올라오곤 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잽싼 달팽이

    잽싼 달팽이

    중고는 복불복일수 있긴합니다

    특히 메인보드같은 부품의 경우에는 내부에 부품이 많아 잘 고장날수 있는 부품으로 알려져 있죠

    확실하게 하기위해서는 고장 가능성이 높은 부품은 새 제품으로 구입하거나 무상 as기간이 남은 증고제품으로 구입하는것이 좋아보입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컴퓨터 주요 부품(메인보드 파워서플라이 하드디스크 램 등)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노후화되어 외견상 문제가 없어 보이더라도 내부적으로 손상이 누적되어 갑자기 고장이 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중고 컴퓨터를 산 지 한 달 만에 메인보드 램 등 잦은 고장이 발생했다는 사례도 있습니다. 특히 파워서플라이와 메인보드 HDD는 중고에서 자주 고장나는 주요 부품이며 경험적으로도 보드의 고장률이 가장 높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 말씀하신게 중고 컴퓨터를 샀을때 나올수 있는 문제인데요. 중고 컴퓨터나 부품들은 처음엔 멀쩡해 보여도, 쓰다 보면 슬슬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꽤 많아요. 보통 부품 수명이 이미 어느 정도 소모된 상태라 그런거고, 메인보드나 파워는 몇년 지나면 고장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