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이가 있으신 부모님께선 더욱 바뀌긴 힘드실것으로 예상되요.
질문에 아직 보이지않는 상황으로 도움되는 답변일지는 모르겠으나
혹여 아버지가 외로운환경이 아니신지? 아니면 스스로 고독을 자처하고 가족에대한 소유욕이 집착으로 된 걸 수 있을 것 같은데
환경 체크를 한번 해보시고 혼자 있는시간이 많으신거라면 좋아하시는 취미를 하시도록 시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몇개 예상하는 바는 자식을 키우면서 희생을 많이 했다고 생각하는 부모님이 자식에게 보상심리(자신의소유물이라는 사고 ,효도 등)라는게 작용한 걸수도있구요, 그게 아니라면 외로워서 자식을 걱정하는 걸로 그 외로움을 채우는 걸 수도 있고 또는 과거의 트라우마적인걸로 인해 그게 당연하게 생각하는 성향이실 수도 있구요.
가능성은 너무 많아서 한번 생각해보시고 대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