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상급지 갈아타기허고 싶어오
울산 갈아타기하고싶은데 추천좀 부탁드려요
지금 울산사는 집은 7억정도 합니다
보통 1.5배 비싼집 가라는데 그정도면 차라리 서울집을..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울산 안에서 상급지로 근거리 이동은 충분히 실현 가능합니다
부산은 울산보다 확실히 상급지이며 현실적인 옵션입니다
서울은 이상적이지만 자금 부담이 매우 커서 잘생각하셔서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본인 선택에 따라 결정하시면 됩니다. 지방도시에 10억 주택이라면 사실 수도권내 주택을 보는게 중장기적으로 맞을수는 있지만 질문자님의 현 직장이나 생활등을 고려하면 서울로 급작스레 올라오기는 어려울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주택갈아타기는 단순히 시세만 높은 주택으로 가는게 아니라면 평수를 확장하는게 가장 큰 부분으로 볼수 있으며, 만약 평수 대비 가격을 고려하면 서울내 주택은 현 주택보다는 평수가 더 줄어들 가능성도 있습니다. 즉, 전반적인상황을 고려하여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안준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울산에서 7억 원대 주택을 보유 중이시라면, 자산 가치를 한 단계 높이기 위한 상급지 갈아타기의 적기입니다.
현재 울산 시장 상황과 서울 투자와의 비교를 통해 정리해드리겠습니다.
1. 울산 내 상급지 갈아타기 추천 (10억~11억 원대)
울산에서 1.5배인 10억 원대로 진입하신다면, 울산의 '대장주' 입지를 선점하셔야 합니다. 2026년 현재 가장 유망한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남구 신정동·옥동 라인: 울산 최고의 학군지와 인프라를 갖춘 부동의 1순위입니다. '문수로2차아이파크'나 '대공원한신휴플러스' 등 대장주 아파트의 평형을 넓히거나 입지가 더 좋은 단지로 이동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남구 B-08 재개발 구역(신축 단지): 곧 입주를 앞두거나 입주 초기에 있는 남구의 대규모 브랜드 신축 단지들은 향후 10년 이상 울산의 시세를 리드할 것입니다.
중구 우정혁신도시 대형 평형: 남구의 가격이 부담스럽다면, 쾌적한 주거 환경과 공공기관 배후 수요가 탄탄한 중구의 대형 평형으로 갈아타는 것도 실거주 만족도 면에서 훌륭한 선택입니다.
2. 서울 투자 vs 울산 상급지, 무엇이 유리할까?
"차라리 서울집을"이라는 고민은 매우 타당합니다. 하지만 취득 목적에 따라 전략이 달라져야 합니다.
실거주가 우선이라면: 울산 상급지가 정답입니다. 서울 10억 원대 아파트는 현재 규제지역(강남3구, 용산) 외곽이나 연식이 오래된 단지에 그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울산 상급지 대장주는 해당 지역의 수요를 독점하므로 하락기에도 방어력이 강합니다.
투자 수익이 우선이라면: 서울 갈아타기가 유리합니다. 다만, 서울은 2025년 10.15 대책으로 규제지역(투기과열지구)이 확대되어 대출(LTV 50%)과 세제 규제가 매우 강력합니다. 울산 집을 팔고 서울로 갈 때 발생하는 취득세, 양도세, 대출 제한을 견딜 수 있는지 먼저 계산하셔야 합니다.
3. 부동산보스의 실전 전략
울산 대장주 선점: 울산은 '남구 신축'이라는 확실한 기준이 있습니다. 7억 대 주택을 매도하고 대출을 활용해 남구 옥동·신정동의 10억 대 신축/준신축으로 가는 것이 2026년 현재 가장 승률 높은 갈아타기입니다.
서울 원정 투자: 만약 서울로 가신다면 실거주를 포기하고 '몸테크'를 하거나 갭투자를 해야 하는데, 현재 서울의 높은 전세가율을 활용하더라도 추가 자금이 상당할 것입니다.
💡 실전 한마디
"지방의 왕이 될 것인가, 서울의 변방이 될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울산에서 10억 대 주택은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최상급지입니다. 자산의 안정성과 실거주를 고려한다면 울산 남구 핵심지 대단지로의 갈아타기를 추천드리지만, 투자목적이시면 수도권 규제지역이 아닌지역 즉 정부에서 준 답안지를 보고.... 신중하게 검토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1.5배 갈아타기 칙은 참고 기준일 뿐이며 자금 여력과 대출 규제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서울 진입이 어렵다면 울산 내 상급지 이동도 현실적인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울산 갈아타기하고싶은데 추천좀 부탁드려요
지금 울산사는 집은 7억정도 합니다
보통 1.5배 비싼집 가라는데 그정도면 차라리 서울집을..
===> 울산지역보다는 가급적 서울지역에 자본금에 맞게 투자하시는 것도 적절해 보입니다. 서울지역은 관악구, 구로구 등에 적절한 수준입니다. 울산에서 진행된다면 남구 신정롯데킹덤, 문수로 2차 파크, 대공원 월드메르디앙 등이 적절한 수준입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울산 7억 매도 후 10억대 갈아타기를 하시면 울산 상급지는 남구 신정, 옥동 문수로 아이파크 등 진입이 정답입니다. 울산 내 최고 입지로 자산 방어력이 가장 높습니다. 서울로 진입을 한다면 10억대로는 성북, 동대문, 은평구 신축이나 마포, 성동구 20평대 구축이 한계입니다. 주거 쾌적성은 울산 대장주보다 떨어집니다. 정리하자면 실거주가 중요하다면 울산 남구 대장주로 장기 투자형이라면 서울 동대문이나 성북권 신축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울산에서 갈아타기를 하신다면 남구쪽을 추천드립니다. 만약 남구에 거주 중이라면 신축으로 갈아타는 것이 제일 좋을 듯 합니다.
하지만 가격적으로 메리트가 크지 않다면 서울 및 수도권으로 원정 투자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선택은 질문자님이 하시는거라 최선의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린다면 현재 7억대에서 상급지 10억대라면 서울이 더 나으실 거라 생각이 되시겠지만 현재 울산이 갈아타기 나쁘지 않은 타이밍이라 보이며 남구 문수로 아이파크나 대공원 호반베르디움 중구의 남의 푸르지오 정도가 향후 상승 기대감이 있는 곳이라 생각이되니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