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이가 안좋아서 죽을때까지 안 보고 싶은 가족을 맨날 붙이는 부모님 어떻게 해야하나여?
어릴적 죽도록 폭행당하고, 성인이 되어서도 비슷해서 이젠 방 밖으로 나가지도 못하고 마주치기도 싫어서 식사도 하루 1인분만 먹거나 굶습니다. 이런걸 뻔히 알는 부모님은 식사를 붙이려거나 계속 이상한 시도를 하는데… 어찌 해야하나여?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족은 피를 나눈사이입니다.
어떠한 안좋은일이 있었는지모르지만 부모님은 무척속상하실꺼예요. 더군다나 같은 집에 사시는거같은상황인걸로 보이는데요
다 내려놓고 사과하세요
대화로서 다시꺼내여풀려면 부딪힐수 있습니다.
니가 옳았다라는 마음으로
모든걸 내려놓으면 별일 아니었다는걸 깨닭게 되실껍니다
부디 좋은관계회복하시길 바랍니다.
부모님께서는 가족간에 좋은 관계로 이어 가려고 하는 마음에그리 하시는거예요 부모님입장에서는 당연히 그리 해야되지 않나싶네요~~가족끼리 풀지 못하는 일은 없다고봅니다~서로 조금씩 배려해주며 양보심만 있으면 얼마든지 좋은 관계가 될수 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가족간의 관계 개선을 바라시는 것이 어떻게 보면 당연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질문자님께서 그런 상황이 불편하시다면 독립을 하는 방법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부모님 입장에서는 다른 가족과의 관계개선을 위해 계속 노력하실 수밖에 없는 입장이시니 독립을 하여 따로 사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부모님께서는 가족끼리 사이좋게 지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렇게 시도를 계속하는것 같습니다 부모님에게 사실대로 말을 하시고 왜 보기도 싫고 트라우마까지 있는지 명확하게 설명을 해야 합니다 그래도 안된다싶으면 독립을 하는게 나을 것 같네요
집을 나오는게 가장 현명하지 않을까요
아니면 일을 해보는건 어떠세요?
일을 해서 직장동료들과 친해져서 밖에서 조금 놀다가 저녁에 잠만 자러 집에 가면 안보지 않을까요?
그 가족분을 진짜 만나기 싫으면 혼자 살정도의 여력을 만들고 혼자 살아보는것을 추천해보네요
그럴의지가 없으면 어쩔수 없고요
부모님께 감정을 솔직히 전달하고 가족과 거리두기를 요청하세요.
상황이 심각하면 상담사나 정신건강 전ㅁᆢㄴ가의 도움을 받아 마음을 정리하세요.
부모님이 강요할 경우 단호히 거부하고 자신의 의사를 명확히 표현하세요.
혼자 시간을 보내거나 안전한 공간을 학보해 정서적 안정감을 찾으세요.
필요하다면 독립이나 거주지 변경을 통해 안전한 환경을 아련하는 것도 고려하석요.
어렵거나 힘들때면 가족보다 소중한 사람이 없음을 알게된답니다.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모두가 자식이니까요! 부모님께서 자식들에게 배푸는 사랑을 자녀들은 알수가 없잖아요! 멀리 생각하시고 부모님의 뜻을 따르시는게 좋단생각입니다~~
화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그러는 것일것이라 생각합니다. 만약 그런한 마음이 바뀌지 않을 것 가타면 부모님께 진정성있게 이야기하고 같이 안봤으면 좋겠다 이야기를 하세요. 그래도 붙여준다면 집을 가지 않아야겠찌요. 만약 같은 집에 거주하는 상황이면 그 사람이 있는 상황에서는 집을 나가든가 해야죠. 같은 집에 있으면서 누구 보기싫다고 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외출을 하든가 자취를 하든가 하는 방법을 샏ㅇ각해보세요. 만약에 한명이 나가사는것이면 그럴일도 없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