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혹시 아이가 몇살이실까요?
저는 아들 둘(4, 6살)이 있습니다.
정말.. 말씀하신 부분은 골치가 너무나도 아픈 이슈이기는 합니다.
저희 첫째는 6살이 되니까 돌아다니지 않고 자리에 앉아서 밥을 먹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생각했던 것이 시간이 답이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잘 안되는 것이 사실이라서 계속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했던 방법 몇가지를 소개드립니다.
1) 온 가족이 같이 먹기
2) 식탁 주변에 산만한 것(장난감, 색연필, 심지어 종이까지 모두) 없애기
3) 주변의 모든 불은 끄고 식탁에 가장 밝은 불만 켜기
그하긴 했지만 여전히 어려운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질문자의 마음 100% 공감하면서도, 답을 못드린 것 같아서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제 답변이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