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에서 절하기전에 국화꽃이나 향을 꼭 갖다놓거나 피워야하는지?

장례식장에 들어가서 절하기전에 보면 국화꽃을 영정앞에 놓거나, 향을 새로 피우거나 하던데..

꼭 절하기 전에 국화꽃을 갖다놓거나 향을 새로피우고 절을 해야하는지.,.?

아님 그냥 들어가서 상주랑 가볍게 눈인사하고 바로 절하고 부조하고 나와도 되는건지?

여태 가보면 항상 향을 새로 피우던가, 꽃을 영정앞에 놓고 다시 돌아나와 절을하고 나오더라구요.. ㅡㅡ;

그게 절차인건지....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장례식장 에서도 지금은

    자유로운 분위기입니다

    어떤 격식에 억메이지

    않은 분위기 여서 상주와

    인사만 해도 됩니다

    상주가 큰절을 하게되면

    무릎아플까봐 서서 인사하고 나옵니다

  • 말씀하신 대로 장례식장 같은 경우 절을 하기 전에 국화꽃이라든지 향을 한번 피우고 저를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요즘은 국화꽃이 많이 없는 편이고요 향 같은 거를 한번 피우는 경우가 가장 많이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가신분에게 올려드린다는 생각으로 국화나 향을 올리는거라 올리고 싶으시면 올리시면되요. 장례식장에 방문하신것 만으로도 도리는 하신거죠.

  • 질문에서 말씀하신 절차도 맞고 들어가서 향을 새로 안피우고 꽃을 두지않고 절하고 상주분들과 맞절하고 가볍게 인사하는것도 아무런 문제가없습니다.

  • 질문자님 질문처럼 꼭 그럴필요는 없습니다

    경건한마음가짐으로

    절을 하거나

    절하기 불편하면 서서 깊이 고개숙여 인사드려도 됩니다

    내가 고인을 향해 어떤 마음가짐으로 그자리에 있느냐가 중요한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