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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영특한가마우지229
혼자 스스로 하는 말은 자신의 목소리 그대로 진성으로
말하여 크고 굵은 목소리인데
시켜서 따라하는 말은 가성을 쓰는것처럼
작고 얇은 목소리입니다
남자아이라 놀림거리가 될지 걱정되는데
언어가 발달함에 따라 괜찮아질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심은채 유치원 교사
태건씨엔디
∙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들의 커가면서 많은 변화가 오기 때문에 목소리 또한 지금의 목소리가 아닌
성장하면서 바뀌게 될 것입니다.
아이 스스로가 누가 시켜서 말을 하게 되면, 긴장을 하거나 불안해서 그런 목소리가 날 수도 있을 것 같으니,
평소에 아이가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갖을 수 있도록 해줘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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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박하늘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들의 목소리도 점차 달라집니다. 그리고 자신감이 조금 부족할 때 얇은 목소리가 나오는 거 같기 때문에 본래 자신의 목소리로 말하기 연습을 꾸준히 시키셔야 될 거 같습니다.
오형근 보육교사
육아전문가
안녕하세요.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의 목소리는 얼굴이 변하는 것처럼 아이가 커가면서 변하고는 합니다. 너무 크게 의미부여 안하시는게 좋겠습니다.
푸른사슴벌레78
안녕하세요. 성문규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남자아이들은 변성기 시기에 목소리가 굵어지기 때문에 벌써부터 걱정하실 필요는 없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