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매일 1만보 걷기 실천하고 있습니다. 실내에서는 가급적 시원한 온도에서 운동만으로
해서 땀을 내야 합니다. 더워서 나는 땀은 금방 채워지거든요.
저는 해지고 선선해지면 동네 공원 가서 걷기하고 옵니다. 옷은 시원하게 입고 최대한 움직음을 통해서
땀을 내고 그 땀이 노폐물이 나가는 것이어야 진짜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에 보면 살 뺀다고 땀복을 입고 더운 날 운동하는 사람들이 있던데 그렇게 빼는 땀은 오히려
수분과 전해질 등 몸에 좋은 성분이 나가는 거라 오히려 탈수와 피로감만 유발할 수 있습니다.
운동할 때의 땀은 몸을 움직여서 숨이 차면서 나는 땀니 진짜 효과있는 땀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