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배우 전원주가 저렇게까지 주변인들에게 절약을 강요하는 이유??
오늘(4월 27일) SBS 미우새를 보면서 배우 전원주가 등장하여 출연진들에게 자꾸 절약정신을 강조하는 걸 보면 조금 심기가 불편한 면도 있습니다.
뭔가 자꾸 절약을 강요당하는 느낌이 들고 솔직히 자기가 알아서 조절하면서 살아가면 될 일인데 자꾸 절약을 강요하는 듯한 자세를 보야줘서 필요할 때는 어떻게 생활하라는 이야기는 했어도 상황 판단이 잘 안되는 거 같습니다....
사람이 너무 짠돌이 같이 절약하는 건 저도 보기 좋지 않고 적당하게 속도 조절하면서 절약하면서 삽니다... 근데 자꾸 저렇게 보여주기식으로 강제로 당하는 입장에서 보면 화가 나죠~
출연진들도 먹고 살면서 모으기 바쁜데 꼭 짠돌이 같이 강요하면 저도 모르게 짜증이 조금 오릅니다...
저럴 때는 방송에 안 나오는 것이 옳다고 생각이 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