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자극이필요해요나만뒤처지는거같아요

아직 제대로 공부하는 방법도 모르겠고, 다른 애들처럼 죽을 듯이 노력해 본 적도 없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내가 있다. 나는 해보고 싶은 것도 많다. 춤도 추고 싶고, 노래도 하고 싶고, 배드민턴도 좋아하고, 모루 만들기나 종이인형 만들기 같은 취미도 많다.

그런 내가 공부라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 내려놓고, ‘시작’이라는 키워드를 받아들일 수 있는 용기를 갖고 싶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해야 하는 이유를 몰라도 사실 그냥 하면 됩니다. 꼭 이유를 알아서 열심히 한다기 보다 내 미래의 발전을 위해 준비한다고 생각하고 일단 시작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무기력하고 귀찮아도 참고 하다 보면 그렇게 어렵게 느껴지지 않을수도 있어요. 화이팅하세요!

  • 시작이 반입니다.

    우선 책상에 앉아 책을 펴 보세요.

    노래도 보컬 수업을 받으며 실력을 쌓아야 하고 춤도 최소 10년은 춰야 합니다. 그래도 나보다 더 노래 잘하고 더 춤 잘 추는 사람이 수천명 입니다.

    공부는 경쟁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한 가장 쉬운 노력입니다.

    춤과 노래로 1등이 될 자신이 없으면 공부를 해 보도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