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우리가 흔히 피폭이라고 말하는데 이건 방사능에 노출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는 방사능에 오염된 물입니다
그런 오염수를 바다로 방류한다는 자체가 문제입니다
방사능에 우리가 노출되면 다양한 문제점이 발생합니다
일단 건강에 심각한 문제가 생기며 노출되는 시간, 방사능의 양에 따라 즉사하거나 시간이 지나 사망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자녀를 갖게 된다면 기형이 될 확률이 거의 100%에 이릅니다
잠깐만 검색해보셔도 방사능 노출이 얼마나 위험한 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 우려의 목소리가 많은겁니다
특히 바다에 오염수를 방류한다면 해양 생태계에 큰 영향을 주게 됩니다
바다에 사는 해양 생물들이 방사능에 피폭되는겁니다
그걸 인간이 섭취한다면 당연히 인간도 피폭됩니다
심지어 바닷물 자체도 오염되어 바다에 들어가지 못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 모든 전제는 오염수에 방사능이 상당 부분 남아있을 경우입니다
방사능은 아시겠지만 상당히 오랜 시간 남아 있습니다
정수, 정화 과정을 거친다고 해도 남아 있을 수밖에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염수 방류를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우려하고 있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