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발톱을 자르는 것은 무서운 것이 아님을 인지시켜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이가 발톱을 자르는 것을 무서워 한다면 아이의 시선을 다른 곳으로 유도를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아이가 발톱을 자르다가 안 좋은 경험을 했다면 불안해서 발톱을 더 깎지 않으려고 할 수 있으니 아이의 불안감도 해소 시켜 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와 놀이를 하면서 발톱을 잘라주시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예를 들면 발톱에 스티커 붙이기, 매니큐어 칠하기 등이 있겠습니다. 아이와 무서워 하지 않도록 동요를 불러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