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친구가 없는 삶 괜찮을까요??

어릴땐 친구들이 많았는데 점점 여러 일들이 생기면서 친구가 한명씩 한명씩 줄더니 이젠 어릴때 친구는 한명도 안보내요 주위에 사람을 많이 두는 성격도 아니라 참 ... 주위에 사람이 없네요 다른건 걱정이 안되는데 경조사나 이런일이 생기면 올사람이 없으니 걱정이네요 이게 맞는 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라는 존재는 어렵고 힘들 때 의지되고 힘이 될 수 있는 존재이기는 합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소싯적에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거리가 멀고 잘 안 만나게 되고 각자 가정을 이루고 사니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건 있는 거 같아요.

    꼭 나이가 같은 친구에 한해서 친구라고 생각하기보다는 나보다 나이가 적거나 나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도 충분히 절친이 될 수 있고 배울 점도 많고 좋은 인간관계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나이 들어가면서 사실 친구란 존재는 그렇게까지 필요하진 않은 것 같아요. 살면서 친구보다 더 소중한 사람들이 많을 수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친구 이상의 역할을 하니까요. 굳이 친구라는 전제에 국한되지 마시고 다른 더 소중한 사람들의 관계를 유지하시는 편이 나을 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수록 점점 주변에 친구가 없어지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가족들 챙기다보니 자연스레 친구들과는 멀어지죠 하지만 경조사때문에 걱정된다면 다시금 동창회나 여러모임들 만들어서 그래도 형직적으로나마 인맥을 만들어 놓으시는걸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괜찮아요. 그러다가 사람 사귀기도 하고 외롭지 않으면 괜찮습니다. 이 경조사를 위해서 사람을 사귀고 그러는것조차 감정소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