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7년 헤이그 제 2회 만국평화회의에 파견된 이준, 이상설, 이위종은 이후에도 헌신적이고 애국적인 삶을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준은 헤이그에서 일본의 방해로 회의에 참석이 좌절되자 분노와 좌절 속에 병을 얻어 순국했습니다. 그리고 이상설은 북간도와 연해주에서 독립운동을 지속했습니다. 특히 대한광복군 정부의 대통령으로 활약하다 1917년 사망합니다. 또한 이위종은 러시아 제국 육군 사관학교 입교하여 장교로 복무하였고 1차 대전에 참전했습니다. 이후 러시아 혁명과 내전에도 참여하여 볼세비키 군대 및 공산당 간부로 활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