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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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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초보인데 트래킹 코스 난이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등산을 시작하려는 완전 초보입니다... 등산 경험이 거의 없어서 걱정이 많이 되는데요... 트래킹 코스를 선택할 때 난이도를 어떻게 파악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등산로 정보 사이트나 앱 같은 곳에서 난이도 표시를 해주기는 하는데, 초보자 입장에서 그게 어느 정도인지 감이 잘 안 와서요... 경사도나 거리 외에 다른 요소들도 고려해야 할 것 같은데, 어떤 점들을 주의 깊게 봐야 할까요? 예를 들어 등산로의 흙길 비율이라든지, 계단 유무라든지... 아니면 등산 경험자분들이 올려주시는 후기를 참고해야 할까요? 초보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트래킹 코스 난이도 판단 기준 같은 것이 있다면 알려주세요...ㅠㅠ 그리고 혹시 초보자에게 적합한 트래킹 코스 추천도 가능할까요? 도와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브로트래커198

    브로트래커198

    등산과 트래킹을 취미로 하는 사람입니다.

    트랭글 같은 경우에도 맵에 길이 표시되어있지만

    1. 그길이 중간에 막혀있는경우도 있고 아직 업데이트가 미비한 부분도 있으며

    2. 둘레길로 편하게 가시면 상관없지만 청광종주나 관악산 11국기봉 종주 같은경우는 표지판이 미비합니다.

    미리 지도검색해서 파악하고 다운밭아가심이 좋습니다.

    예로 관악산 삼악산같이 악이 들어가는 코스는 힘들고 돌산인 경우가 많으니

    트래킹코스로 잡을때는 악산은 패스하심이 좋습니다.

    경등산화나 트래킹화가 좋습니다.

    중등산화는 긴 트래킹코스시에

    발이 무거워질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느토요일오후의향기 입니다.

    서울이시라면 북한산 추천드립니다.

    북한산등반, 북한산둘레길이 있고요.

    둘레길의 경우는 초보에 아주 적합하며 코스가 다양하고, 블로그 등에 자세히 후기가 많습니다

  • 등산 코스 난이도 확인 방법

    1. 기본적으로 확인할 요소

    거리: 코스의 전체 길이가 짧을수록, 초보자에게 적합합니다. 보통 5km 이내가 무난합니다.

    소요 시간: 코스 안내에 표시된 예상 소요 시간을 참고하세요. 3~4시간 이내가 초보자에게 적당합니다.

    고도차(높이 차이): 출발점과 도착점의 고도 차이가 300m 이하(트레킹 기준 600m 이하)라면 초보자도 도전할 수 있습니다.

    2. 난이도 등급 확인

    등산로 안내, 앱, 지도, 국립공원 홈페이지 등에서 난이도(쉬움, 보통, 어려움 등)로 구분된 정보를 제공합니다.

    국립공원 등산로는 경사도, 거리, 노면 상태 등을 종합해 5단계(매우 쉬움~매우 어려움)로 분류합니다. 초보자는 ‘매우 쉬움’ 또는 ‘쉬움’ 코스를 선택하세요.

    네이버 지도 등 포털의 등산 코스 검색 기능에서 ‘난이도’ 필터를 활용하면, 코스별 난이도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추가로 고려해야 할 점

    코스의 노면 상태(바위, 흙길, 계단 등), 편의시설(화장실, 쉼터 등)도 난이도에 영향을 줍니다.

    날씨, 계절, 최근 비·눈 등 기상 상황에 따라 난이도가 달라질 수 있으니,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사용자 리뷰나 후기를 참고하면 실제 체감 난이도를 알 수 있습니다.

    초보자에게 추천하는 코스 선택 팁

    거리 5km, 고도차 300m 이내, 3~4시간 이내의 ‘쉬움’ 등급 코스를 선택하세요.

    인기 있는 초보자 코스(예: 아차산, 인왕산, 선자령 등)는 길이 잘 닦여 있고, 안내 표지판과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등산 앱(네이버 지도, 트랭글, 램블러 등)에서 코스별 난이도, 거리, 고도, 소요 시간, 후기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 난이도별 주요 특징

    난이도 특징

    매우 쉬움 평탄, 경사 거의 없음, 유모차 가능, 가족·노약자 추천

    쉬움 약간의 경사, 흙길 위주, 운동화도 가능, 초보자 추천

    보통 경사와 계단, 바위 일부, 등산화 권장, 체력 필요

    어려움 급경사, 바위·암릉, 장비 필수, 숙련자 추천

    매우 어려움 극심한 경사, 암릉·험로, 긴 소요시간, 경험자만 추천

    결론

    트래킹 코스의 난이도는 거리, 고도차, 소요 시간, 노면 상태, 계절 등 다양한 요소로 결정됩니다. 등산 앱이나 지도 서비스에서 난이도 정보를 확인하고, 초보자용 ‘쉬움’ 코스를 선택해 안전하게 산행을 시작하세요

  • 등산초보시라면 트래킹코스 난이도를 재는것 자체가 사치아닌가 생각합니다.

    너무 주제 넘은 행동이고요.

    자신의 체력을 떠나 초보라면 가장 난이도가 낮다는곳부터 차근차근 난이도를 올려가는것이 정석입니다.

    차례대로 진행한다면 난이도를 잘못골라 고생할 가능성이 없어지기도 하는것이고요.

    아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