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원과 다시다의 차이점은
다시다엔 글루타민산 15% 정도만 들어가 있고 소고기나 멸치 등 다양한 성분을 첨가했고
미원은 글루타민산이 주 성분으로 차이점이 보입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굴 소스, 치킨스톡 등 글루타민산이 첨가되어 있어 이미 많은 요리에서 사용하고 있어요.
다시다는 주로 탕이나 찌개, 수제비 등 국물 요리에 자주 쓰이게 되는데요.
국물을 오랜 시간 우려 내야 하는데시간적으로 여유가 없다면 여러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다시다를 사용하는 것이 편하죠
미원은 거의 다 완성된 요리에 약간의 부족한 점을 채워 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이 때 중요한 점은 많은 양을 사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음식의 양에 따라 다르겠지만 너무 많이 사용하면 맛이 자칫 느끼해 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