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가 너무 낮아서 고민인입니다.

제목에서 보셨듯이 목소리가 너무 낮아서 어딜 가도 목소리에 대한 말이 나와서 지겹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목소리가 좋다고 칭찬하는데 그것도 한두번이여야 기분이 좋지 처음 만나는 사람마다 거의 그 소리만 하니깐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오늘도 멋진 사자갈퀴 휘날리며입니다.

      어쩔수없죠.,. 본인께 칭찬하는건데 그냥 감사합니다라고만 말씀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깜찍한손자손녀들너무나사랑합니다입니다.

      사실 이런것도 개성입니다.

      목소리가 중저음으로 다른 사람보다 특색있는 소리면 좋다고 느껴집니다.

      이것또한 외모와는 다른 본인만의 개성이라고 생각하시고 칭찬이라고 들어주세요

    • 안녕하세요. 소우주입니다.

      처음 만나는 사람은 어쩔 수가 없는 것 같아요. 그런 말이 듣기 거북하다(불편하다)는 뜻을 부드러이 전해보심이 좋겠어요. 그리고 너무 의식하지 않는 게 (어렵겠지만) 도움이 될 거예요.

    • 안녕하세요. 활달한셰퍼드229입니다.

      고음이 많은 노래를 많이 부르고 연습하다 보면 저절로 목소리가 조금 올라가 있는 상태가 됩니다 아니면 더 목소리가 좋아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창백한원숭이162입니다.목소리는 타고 나는 것이라 쉽게 바꾸기는 힘듭니다 그래도 좋은 목소리를 타고 나셨으니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