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그러나그러므로

그러나그러므로

사춘기 딸래미 저는 곧 갱년기 어쩌면 좋을까요

정말 부드럽게 이야기를

하던 딸인데 사춘기에 접어

들면서 자꾸만 직설적으로 이야기를 해요ㅜ

그러면 저는 그걸 지나치지 못하고 말을 왜 그렇게 하냐고,, 그러면서 계속 부딪히게 되네여.어쩌면 좋죠?ㅜ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착실한고슴도치228

    착실한고슴도치228

    아~~~정말로 힘든시기입니다. 남편의 역할이 클 것 같고 무조건 참지 말고 속안 이야기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많이 가지시는게 좋아보입니다.

  • 사춘기의 자녀들을 둔부모님들의 공통된 문제인것 같아요 어떤집은 대화자체가 단절이다라는분도 계시던데 이럴때는 부모님들이 조금은 참고 기다려주시는것이 최선일듯 합니다 어짜피 사춘기도 다 성장과정에 지나가는 시간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다시 예쁜 자녀로 돌아올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 질문자님 중학생 딸 자녀를 두셨군요 한참 사춘기 시기라 반항기 시기 이니 그러려니 하고 들어 주셔요 그런 시기 지나면 좋아 집니다 문제는 어머니 갱년기 입니다

    가급적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생각을 자주 자주 해 보세요 도움이 될것입니다.

  • 딸래미 사춘기는 단군할애비가 와도 이길수가 없어요 어른이시고 부모인것 만큼 그냥 인정해주고 져주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직설적으로 나쁘게 말할 떄도 너무 뭐라지는 마시고 타이르는 수준에서 끝냈으면 하구요 아마 본인도 어른되면 계쏙 생각하면서 굉장히 많이 후회할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저는 사춘기떄 더하면 더했찌 덜하지는 않았어요 욕도 몇번한것같은데 그게 평생에 남아서 미안함까지 들더라구요. 갱년기가 되면 눈물도 많아지고 감성적이게 되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딸래미가 하는 말에 못 견디는 것도 이해를 합니다. 그런데 사춘기 제대로 못 보내면 삐뚤어지는 아이들도 많고 부모를 참 많이 원망하더라구요 저도 부모님이 많이 이해를 안해주셔서 그부분에서는 조금씩 원망하는 마음이 남아있끼도 합니다. 몇년 안되는 만큼 잘 보듬어 주시기 바랍니다

  • 사실 서로 감정이 예민해질 수 있고 자칫 강대강의 상황이 될 수 있으니 서로의 감정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감정이 격해질 때 바로 얘기하려 하지 말고 다소 진정이 된 다음에 이야기를 이어가시는 게 도움이 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