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꿈에서 돌아가신 외할머니 꿈 꿨어요 해몽 부탁해요
꿈에서 돌아가신 외할머니께서 시골집에서 할머니다리 보여주시면서 “자고로 여자는 젊고 늘씬하고 예쁠때 시집가야한다 할머니처럼 다 늙어서 이렇게 되면 쓰냐?! ㆅ ” 하면서 좀 긍정적 밝은 유쾌한 호통? 하시고 남편(?) 남친(?) 이 다정하게 8월에 우리 뭐 뭐 하자 여보야 자기야 나 곧 갈게 지금 이러고
이게 무슨 꿈일까요? 해몽 해줄 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꿈이 참 현실적인 것 같이 구체적입니다.
저는 꿈을 꾸어도 황당하고 구체적이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돌아가신 할머니가 손녀를 무척 사랑하셨고, 손녀 또한 할머니를 무척 따르셨나봅니다.
평소에 할머니의 마음이 그대로 나타나 즐겁고 행복한 꿈인 것 같습니다.
꿈 해몽이란 요즘 세상에 있을 수 없는 일이고요.
다만 아름다운 꿈을 꾸므로서 즐거운 하루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꿈은 무의식 중에 꾸는 것으로 평소 좋은일이나 기쁜일 반대로 좋지 않은 일에 대해 걱정하는 감정이 그대로 반영되어 꾸기 때문에 정확한 해몽은 어렵습니다. 평소 돌아가신 외할머니가 보고 싶거나 살아 생전에 많은 관심과 이쁨을 받은 것으로 해석되는 데 그냥 좋은 일이 있을 거 같다고 좋게 해석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꿈에서 돌아가신 외할머니를 만나는 것은 종종 감정적으로 깊은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이런 꿈은 보통 그리움, 추억, 또는 외할머니와의 관계에서 느꼈던 감정이 반영된 것일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