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제가 평소에는 사람들과 잘 지내고 싶은 마음은 분명히 있긴한데요
막상 모임이나 연락오면 혼자가 더 낫겠다 싶은 날이 많아요
그래도 너무 거절하면 인간관계가 멀어질까봐 불편하고요
반대로 계속 응하면 체력도 마음도 바닥나고요
이런 감정 사이에서 균형을 어떻게 맞추는게 좋을까요?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자신의 에너지를 소중히 여기며 참석 기준을 정해 균형 있게 조절하세요.
거절할 댄 솔직하지만 부드럽게 이유를 말하면 관계도 지킬 수 있습니다.
혼자 있는 시간도 관계 유지를 위한 회복이라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응원하기
함박눈속의꽃
가끔은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것도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그렇 때는 자신에게 솔직하게, 일정 시간은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해요.그리고 너무 거절하지 말고, 적당히 연락이나 모임에 참여하면서도, 자신이 편한 선에서 조절하는 게 중요해요.이렇게 하면 사람들과의 관계도 유지하면서, 자신만의 휴식도 챙길 수 있답니다.대부분 구단이 책임지고 지원하는 게 일반적이에요.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사람들과 잘 지내고 싶으시면 어느 장소든 오래동안 있지 말고 빠져나오는것도 괜찮아요~~참석을 하지 않는것보단 헐씬 나를수있어요~~
시뻘건반달곰33
사람들과 어울리고 싶으면서도 혼자가 편할 때는, 본인의 컨디션을 잘 살펴서 가끔은 거절도 하시고, 정말 함께하고 싶은 모임만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관계도 지키고, 본인도 지칠 일이 줄어듭니다.
흰배환도상어
적당히 상대한테 예의를 갖추면서 어느정도 거리를 유지하는편이 가장 나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또 나랑 비슷한 성향의 사람과 친해지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