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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단단한강아지169
단단한강아지169
22.12.17

아기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데 왜러는거에요?

아기 머리카락이 샤워할때도 그렇고 혼자 앉아서 머리를 긁을때도 그렇고 머리 묶을때도 등등 많이 빠지는데 좀 걱정이 될 정도로 빠져서요 이유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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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절한코끼리20
    친절한코끼리20
    22.12.17

    안녕하세요. 전중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하루에 50~100개의 머리카락이 빠진다고 합니다.

    이정도라면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으시고 과도하다면 한번

    병원에 가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4.10.09

    안녕하세요. 박하늘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일반적으로 신생아와 유아는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이 흔한 현상인데요. 주된 이유 중 하나는 호르몬 변화입니다. 아기가 태어날 때는 엄마의 호르몬 영향을 받았던 머리카락이 많고, 출생 후 호르몬 수치가 변화하면서 기존의 머리카락이 빠지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이 과정은 출생 후 3~6개월 사이에 나타나며, 새로운 머리카락이 자라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또한, 아기가 자주 눕거나 앉아서 머리와 바닥이나 카시트 등과 마찰이 생길 경우에도 머리카락이 빠질 수 있습니다. 아기가 머리를 긁거나 잡아당기는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두피에 비듬이나 염증, 피부 질환이 있을 경우에도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질 수 있으며, 이럴 때는 두피를 적절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정훈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보통 생후 6개월 무렵까지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새 머리카락이 자라면서 기존의 배냇머리는 조금씩 빠지는데, 누워 있는 시간이 많은 아이의 경우 마찰이 잦은 부위에서 집중적으로 빠지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준영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

    어른 뿐만 아니라 아이도 스트레스에 많이 노출되게 되면,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게 됩니다.

    보통 사람의 머리털은 하루 100 ~ 120개 정도 빠지게 되는데,

    빠진만큼 다시 자라게 되니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만, 위 수치보다도 과도하게 빠지는 편이라면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지 그런 환경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많이 빠지는 경우는 특별한 치료 없이 회복되기 때문에 원인을 제거하고 기다려 보시기 바랍니다.

    • 꼭 필요한 약물 외는 복용 금지

    • 스트레스 줄이기

  •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들 탈모도 성인과 같이 스트레스나 불안 증세를 보일 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아이가 스트레스 받는 요인을 없애주시는 것을 권합니다.

    또한 탈모 방지용 유아용샴푸를 사용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니

    참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최근에 주변 환경이 바뀌었거나,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는지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또는 머리카락의 원료가 주로 단백질 등의 영양소이기 때문에 고기를 전혀 먹지 않았다면,

    그게 원인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으니 아이가 섭취하는 영양 성분에 대해서도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