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부트판 ‘스폰 (Spawn)’ 영화, 즉 ‘킹 스폰 (King Spawn)’은 블룸하우스가 제작 중이고 제이미 폭스가 주연으로 거론되는 등 정식 프로젝트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원작이 이미지 코믹스의 대표 안티히어로라 북미 코믹팬층에서는 관심이 높으며 <조커> 작가의 참여로 영화적 완성도 기대감도 있습니다.
다만 제작 지연과 팬 의견이 엇갈리는 만큼 흥행 보장은 아직 불확실하지만, 기존 세계관과 색다른 연출이 잘 맞는다면 충성 팬 기반으로 좋은 반응을 받을 여지는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