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반려견을 키우는 분들이 많아서 산채길에서 강아지들을 종류별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큰 강아지나 작은 강아지나 차이가 있을 뿐 키우기는 힘듭니다. 매일 산책시켜줘야 하고 밥 먹이고, 양치시켜 줘야 하고, 일이 엄청 많은데 큰 강아지보다 작은 강아지가 많은 것은 우리나라는 아파트 문화가 발달되어 있고, 집안에서 강아지 키우는 것이 쉽지 않아서 큰 개보다 작은 개를 선호를 하는 탓 때문에 작은 강아지가 많습니다. 작다고 쉬운 건 없습니다. 작은 아이들은 겁이 많은 애들이 많아서 찢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리고 슬개골이 약해 수술 비용이 많이 들어 가능 경우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