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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ABS존을 보면 아주 살짝만 걸쳐도 스트라이크던데 원래 그게 맞나요??
야구에서 ABS존이란게 있는데 ㅠㅠ 공이 아주 살짝만 걸쳐도 스트라이크로 인정하고 있네요?? ㅋㅋㅋ 그리고 그게 규칙에 명확하게 정해져 있는 건지 ㅎㅎ 투수에게 너무 유리한거 같아서요 ㅎㅎ 원래는 그정도면 컴퓨터 판정 아닐때는 볼이었던거 같거든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작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abs존은 많은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는데 볼같지만 스트라이크가 선언이 되면서 타자들이 놀라기도 하죠 기계는 abs존을 통과하는 공을 정확하게 판정은 하겠지만 마지막에 홈플레이트를 지나 포수의 글러브에 잡히는 순간 변화되는 공은 abs존이 정확하게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ABS존을 아주 살짝만걸처도 스트라이크가 맞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볼같은 느낌으로 바깥쪽에 걸처서 아웃 시키는 상황들이 많이 생겨 나고 있습니다.
야구 규칙에도 그게 맞습니다.
존에 살짝막 스쳐도 스트라이크가 맞습니다.
사람의 눈에는 한계가 있어서 감각적으로 판단했기에 걸치는 볼에 대해서 고무줄 판정이 있었던 것이구요.
그리고 사람이 판정하던 시절에는 어처구니 없는 볼에 대한 스크라이크 판정들도 있었습니다.
지금의 ABS가 정확성이나 일관성에서 훨씬 합리적인 제도입니다.
네 살짝만 걸쳐도 스트라이크 맞습니다. 그게 오히려 정확하지요. 이게 TV로 보면 그렇지만 실제로 보면 한끝차이 입니다. 실제 볼판정은 진짜 볼처럼 보입니다. 오히려 그 끝에 걸치게 던지는 투수들이 진짜 잘던지는 투수들이죠 ㅎㅎ 심판 눈속임보다 진짜 실력으로 판정받는게 현실적으로 유리하다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