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릭 콜로라투라 소프라노 수미는1962년11월 22일 경상남도 창원시 동면 본포리에서 태어나 선화 예술 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이태리 산타 체칠리아 국립 음악원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1985년 나폴리 콩쿨 우승 1986년 트리에스테의 리골렛또 질다 역으로 첫 주연 데뷔했으며 1988년 베르디의 오페라 가면무도회에서 플라치도 도밍고와 함께 녹음아ㅚ 참여하여 세계적인 명성을 쌓을 수 있는 전기를 마련하였으며 이 오디션에서 명지휘자 카라얀은 조수미에 대해 신이 내린 목소리라고 극찬했지요.1993년 이탈리아 최고인 소프라노 에게만 준다는 황금기러기상을 수상했고 2008년에는 이탈리안이 아닌 사람으로서는 처음으로 국제 푸치니상을 수상했고 2019년 5월6일에는 이탈리아 정부로부터 기사급 친선 훈장인 오르디네 델라 스텔라 디 이탈리아를 받으며 세계적인 성악가로서 한국과 이탈리아 간 예술적 교류에 이바지한 공을 크게 인정받았고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아시안 명예의 전당에 선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