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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어난양241

빼어난양241

사람이 긴거리를 뛸경우 입으로 숨쉬면 금방 지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사람이 긴거리를 뛰게 될경우 흔히 코로만 숨쉬라고 하는데요.

만약 입으로 숨쉬고 뛰게되면 금방 지치고 숨이차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신랄한메추라기10

    신랄한메추라기10

    보통 마라톤이나 장거리 달리기 할때 호흡법은 본인에 맞게 코와 입으로 하지만 입으로 장시간 하면 입속이 마르는 현상이 발생하므로 코로 들숨과 날숨을 쉬는 방법으로 권장하지요.

  • 코로만 숨쉬든 입으로 숨쉬는 본인의 한꼐를 넘어서면 숨이 차는건 똑같지 않을까요?

    달리기에 호흡법을 강조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어떤 분들은 호흡법이라는게 원래 없다고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본인이 편안한 호흡으로 달리면 된다고 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사람은 당연히 입과 코로 숨을 쉬어야 합니다 그렇지만 입으로만 숨을 쉰다면 훨씬 더 빨리 지치게 되며 두 가지를 동시에 사용하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잘 안 된다면 연습을 하셔야 해요

  • 안녕하세요

    사람이 장거리 달리기를 할 때 코로만 숨을 쉬라고 하는 이유는 입으로 숨을 쉴 때보다 훨씬 효율적으로 산소를 흡수하고 이산화탄소를 배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코는 공기를 따뜻하게 하고 습도를 조절하여 폐로 들어가는 공기를 정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반면 입으로 숨을 쉬면 찬 공기가 폐로 바로 들어가 폐에 무리를 줄 수 있고 침이 마르면서 입안이 건조해져 불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입으로 숨을 쉴 때는 코로 숨을 쉴 때보다 더 많은 공기가 들어가 폐활량이 부족한 사람의 경우 과호흡을 유발할 수 있어 더 빨리 지치게 됩니다.

  • 사람이 긴 거리를 뛸 때 입으로 숨을 쉬면 금방 지치는 이유는, 입으로 숨을 쉬면 공기 중의 수분이 손실되기 때문입니다. 공기는 약 20%의 수분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는 우리 몸의 수분 공급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입으로 숨을 쉬면 공기 중의 수분이 코로 숨을 쉴 때보다 더 많이 손실되어, 우리 몸의 수분 부족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우리 몸의 에너지 생산이 감소하고, 피로감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