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의 네트워크 로그 추적에 대해 궁금합니다.
블록체인의 특정 암호화폐 주소의 이동추적을 할때
해당 주소에 접속한 IP도 로그에 남나요?
해당 주소에 접속을 하거나 해당주소에서 이동을 할때
접속한 IP가 기록에 남아서 추적을 할 수 있는지
아니면 추적을 할때 무조건 해당주소에서 다른주소로 이동이 있을때
블록체인상으로만 추적이 가능한지?
이번에 광주 검찰청에서 피싱을 당해서 분실당했다던 비트코인 지갑을 찾았다고 하는데
이런건 어떻게 추적해서 잡아낼 수 있는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하여 이동추적시 IP가 남지는 않습니다. 다만, 네트워크 로그 및 거래소 로그를 통하여 확인하는 경우 이러한 거래일시, 송금자, 수신자, 금액 뿐만 아니라 IP도 추적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에 대하여 여러가지 경로로 추적이 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블록체인에는 접속 IP 는 기록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입금주소나 보내는 주소, 코인수량, 시간 등은 남지만 IP 같은 구체적인 내용은 익명성으로 인해 남지않습니다.
IP추적을 위해서는 노드에는 기록이 남을 수 있으며 거래소에도 IP 접속 로그가 남아있을 수 있어 추적이 가능합니다.
수사기관은 거래소의 협조와 별도의 분석 프로그램을 활용해 추적할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1명 평가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블록체인 자체는 거래의 익명성을 위해 IP 주소를 직접 기록하지 않아요. 하지만 가상자산 거래소나 웹 지갑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해당 서비스 제공자가 사용자의 접속 IP 주소나 신원 확인(KYC) 정보를 내부 서버에 저장할 수 있죠. 그래서 광주지검 사건처럼 암호화폐 주소의 이동 추적 시에는 단순히 블록체인 거래 기록뿐만 아니라, 수사기관이 거래소에 영장을 발부하여 범인의 IP 접속 기록이나 KYC 정보 등을 확보해서 추적하는 방법을 사용해요.
1명 평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블록체인 네트워크 로그 추적에 대한 내용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추적이 가능은 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래소가 협조하면 얼마든지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