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의 네트워크 로그 추적에 대해 궁금합니다.

블록체인의 특정 암호화폐 주소의 이동추적을 할때

해당 주소에 접속한 IP도 로그에 남나요?

해당 주소에 접속을 하거나 해당주소에서 이동을 할때

접속한 IP가 기록에 남아서 추적을 할 수 있는지

아니면 추적을 할때 무조건 해당주소에서 다른주소로 이동이 있을때

블록체인상으로만 추적이 가능한지?

이번에 광주 검찰청에서 피싱을 당해서 분실당했다던 비트코인 지갑을 찾았다고 하는데

이런건 어떻게 추적해서 잡아낼 수 있는지 궁금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하여 이동추적시 IP가 남지는 않습니다. 다만, 네트워크 로그 및 거래소 로그를 통하여 확인하는 경우 이러한 거래일시, 송금자, 수신자, 금액 뿐만 아니라 IP도 추적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에 대하여 여러가지 경로로 추적이 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블록체인에는 접속 IP 는 기록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입금주소나 보내는 주소, 코인수량, 시간 등은 남지만 IP 같은 구체적인 내용은 익명성으로 인해 남지않습니다.

    IP추적을 위해서는 노드에는 기록이 남을 수 있으며 거래소에도 IP 접속 로그가 남아있을 수 있어 추적이 가능합니다.

    수사기관은 거래소의 협조와 별도의 분석 프로그램을 활용해 추적할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블록체인 자체는 거래의 익명성을 위해 IP 주소를 직접 기록하지 않아요. 하지만 가상자산 거래소나 웹 지갑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해당 서비스 제공자가 사용자의 접속 IP 주소나 신원 확인(KYC) 정보를 내부 서버에 저장할 수 있죠. 그래서 광주지검 사건처럼 암호화폐 주소의 이동 추적 시에는 단순히 블록체인 거래 기록뿐만 아니라, 수사기관이 거래소에 영장을 발부하여 범인의 IP 접속 기록이나 KYC 정보 등을 확보해서 추적하는 방법을 사용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블록체인 네트워크 로그 추적에 대한 내용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추적이 가능은 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래소가 협조하면 얼마든지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