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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이종사촌이면 우리 고모의 아들입니다. 저랑 사촌지간이라 가끔 만나고 통화도 하면서 지냅니다.
오빠 딸이 2년 전에 결혼을 했고 참석은 못했지만 축의금은 보냈던 걸로 기억합니다. 다른 사촌들도 많은데 사촌의 자식이 결혼하면 가야하나 고민이 됩니다. 청첩장이 오면 안가기도 애매합니다. 참석 기준을 어떻게 세워야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이종사촌에 가끔 만나고 전화를 하는 사이면 가는게 좋을것 같아요 왕래가 아예없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가주셔야하싱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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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확고한광어
사촌오빠와 전혀 연락이 없었던 것이 아니고 가끔 만나고 통화도 하는 관계면 상황적 여건이 된다면 결혼식에 참석해서 축하해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그땐 왜 그랬지?
하고 후회가 남을지도...
유유융
아무래도 청첩장을 받았다면 가시는게 맞지요.. 안오면 섭섭하더라구여 나중엔 자리 하나하나가 소중하게 느껴질테니깐요..!
단팥소보로크림빵
이종사촌이고 평소 자주왕래하고 친하게 지낸다면 매 결혼할때마다 참석해서 축하해주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그래야될것 같아요..
세상은요지경
고모 아들처럼
가까운 친척은 가는게 맞고요
먼 친척은 안가도 됩니다.
굳이 축의금 안챙기셔도 될거같고요
솔직히 축의금 챙기고 결혼식 가주고
하는게 가까워야 가는거지
멀고 서먹한 사이라면 안가는게
맞을거 같아요
PEODCQ
이종사촌 오빠의 딸이고 가끔씩 연락 하고 친하게 지내면 당연히 참석하셔야 하겠죠 그리고 그날 중요한 약속이 있으면 모르겠습니다 마는 중요한 일이 없으면 참석하서서 축하해 주세요
묶어놓고봉황각
친분이 어느정도냐에 따라 다르겠네요. 친밀도가 그래도 있다고 하면 가시는게 좋고 그렇지 않으면 축의금만 보내서 성의만 표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결혼식 이라는 자리가 참으로 애매하죠. 웬만하면 가는 게 뒷말이 나오지 않고 편하게 사는 겁니다. 적당히 시간을 내어서 축의금을 주고 밥을 먹고 집에 오면 나중에 감사 인사를 받고 별 탈이 없어서 마음 편하게 관계를 유지하며 살고 싶다면 대부분 가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