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탐구가 훨씬 양이 많습니다. 사회탐구 중에 가장 양이 많다고 여겨지는 과목이 [정치와 법]인데요. 이 [정치와 법]도 어떤 과탐 과목과 비교해도 양이 더 적습니다. 특히나 사탐 중에서 양이 작다고 여겨지는 과목으로는 생활과 윤리, 사회문화가 있습니다.
다만, 공부하는 양이 적은 만큼 변별력을 내기 위해 문제가 지저분하게 나오는 경우가 많으며 특히 사회문화는 정답률 3%의 도표 해석 문제가 나올 정도입니다. (수능 기준) 더구나, 학생부 종합 전형에서도 등급을 볼 때 기계적으로 보는 게 아니라 과학탐구의 높은 등급을 더 유리하게 볼 가능성이 높으니 본인의 진로와 희망 전공 등을 고려하여 신중히 결정하심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