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힘을 실어준다기 보다 이번 투효양상을 보면 이재명후보가 약 7퍼센트가량 투표율이 앞섰을뿐 나머지 43퍼센트 거의 절반에 당하는 숫자의 국민은 보수정당을 더지지하고있다는것을 알수있습니다.
극진보와 극보수는 아마 비슷한 수로 형성되어있을것이고 조수의 중도성향을 가진 국민들의 표가 지금의 이재명후보를 만들었다 보는것이 더타당할것입니다.
아마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령부터 시작하여 여당 대선후보경선과정에서도 계속해서 자신들의 밥그릇을 위해 분열하는 모습에 실망한 중도 성향 국민들이 많았던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