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슨 고민이 되는데 방법 좀 알려주세요

제가 토요일마다 칼림바레슨 받는데여~

지금 제가 박자도 못 맞추니까 진도도 못 나가고 있는 상황이구 선생님은 답답해하세요

전 속상해서 울어버렸어요

레슨 받기 힘들것 같구 생각이 많아져요

또 선생님도 제가 걱정되는지 절 놔주지 않으시면서

박자,리듬 가르쳐줄테니까 다시 해보자고 하시는데

어떻게 생각해야할까요?

선생님 믿구 열심히 배워야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색소폰 레슨 16년차 선생입니다.

    레슨 선생님도 의사와 같다고 봅니다.

    내가 부족하고 안되는부분을 정확하게 짚어주고 빨리 실력이 늘수있도록 좋은 약처방해주는것이 선생의 능력이자 도리이고요.

    선생님을 바꿔보시는것도 방법입니다.

  • 현재 겪고 있는 어려움은 새로운 기술을 배우면서 흔히 겪는 과정입니다. 칼림바 레슨을 계속할지 고민 중이시라면 다음의 몇 가지를 고려해보세요. 모든 사람은 학습 속도가 다릅니다. 박자나 리듬을 맞추는 것이 처음에는 어려울 수 있지만, 반복과 연습을 통해 개선될 수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박자와 리듬을 가르쳐주겠다고 하셨다면, 이는 선생님이 당신의 발전 가능성을 믿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선생님과의 대화를 통해 어떤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는지 솔직하게 이야기해보세요. 큰 목표보다는 작은 목표를 설정하여 조금씩 달성해보세요. 예를 들어, 한 주에 한 소절씩 완벽하게 연습하는 식으로 진행하면 부담이 덜할 것입니다. 레슨 중에 좌절감을 느끼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잠시 휴식을 취하고 마음을 가라앉히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눈물을 흘리는 것도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이니 너무 자신을 탓하지 마세요. 처음 칼림바를 배우기로 한 이유를 다시 떠올려보세요. 음악을 배우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기억하는 것이 동기 부여에 도움이 됩니다. 선생님을 믿고 꾸준히 연습하면 분명히 발전할 것입니다. 모든 학습은 시간이 걸리며,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면 더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 일단 그 레슨이 마음에 드시나요 마음에 들지 않고 뭔가 어려움이 있고 그 레슨에서 도움을 받지 못한다면 그만두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