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실제적으로 경계성의 경우는 상담시에도 많은 어려움을 있기도 합니다.
자신의 삶에 대해서 투사나 합리화 그리고 애정에 대한 갈망등 다양한 부분에 대해서 비정신화를 보이기도 하기떄문입니다.
어떻게보면 자신이 버림받지 않을까 혹은 공격하지 않을까 라는 불안감을 가질수있으며
대인관계에서 자신이 주인공이 되지 않는다면 공격성을 나타낼수도 있기 떄문입니다.
이는 어떻게 보면 증상적인 부분이기에
증상이 발현되었구나 라고 생각하면 조금 스트레스가 경감될수있습니다.
허나 이러한 경계성의 경우도 약물치료와 상담을 정기적으로 받으면 조금씩 안정화되는 부분을 찾을수도 있을겁니다.
주변에서 이런것을 보기에 상대하기 어렵고 관계를 맺기 어려울수있습니다.
관계에서 있어서 무엇이든 정답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엔 나의 정신건강이 우선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너무 관계에서 힘들고 스트레스가 된다면 관계를 한번더 생각해보는것도 방법일수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