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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내과의료상담Q. 소화가 잘 안되는 사람은 자주 먹어주는게 건강에 좋나요?다음날까지 배가 안고프고 그럽니다하지만 소화능력에 맞게 조금 먹는다고 해서 소화가 더 잘되는지는 모르겠더라구요오히려 적게먹음으로써 소화능력이 점점 퇴화되는 느낌입니다그리고 무엇보다도 너무 어지럽고 몸에 힘이 없어져요밥을 먹고 다음끼니까지 아무것도 안먹고 공복을 유지해주는게 가장 베스트라고 생각했었는데오히려 아몬드나 사과같은 간식을 소량 먹어주는게 소화가 더 잘되는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제 착각일까요?만약 착각이 아니라면 끼니 사이에 간식을 끼워넣으려고 하는데 건강에 괜찮을까요?위가 음식을 소화시키는 동안에는 다른 음식을 먹으면 위장에 부담을 준다는 말을 들은 적도 있고 혈당도 걱정되고요먹는다면 끼니를 먹고 2시간 후에 먹어줄 생각입니다ex. 12시 점심, 2시/3시 간식. 5시 저녁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자가면역성 췌장염 진단. 등통증과 복부통증 있어요.전에 들었습니다.혈액검사 다른 결과들은 거의 다 정상이었는데, 하필이면 혈액검사한 다음날부터 조금씩 몸에 통증이 느껴지더라고요.1년전에 꾸역꾸역 참았던 등통증의 재발. (명치 뒷부분부터 날개뼈 주변까지)명치 부위랑 오른쪽 갈비뼈 맨 밑부분이 콕콕 찌르는 통증.몇일에 한번씩 늑간신경통처럼 느껴지는 왼쪽 또는 오른쪽 갈비뼈들의 통증들.자가면역성이라는걸 알게된건 몇달 되지 않았는데,이게 참 겪어보니 통증 때문에 불편하네요.뭘 먹으면 등통증과 복부통증.그렇다고 안먹자니, 먹고는 살아야겠고요....최대한 최근에 부드러운 음식들과 맵고짜지 않은 음식들 위주로 먹고는 있지만,그래도 통증이 완화되지는 않는것 같아요.2주전에 대학병원 췌장과에서 교수님께서는 검사결과와 육안으로는,아주 심각한 상황은 아닌것 같다고 하셔서 스테로이드 처방이나 치료가 당장 필요한건 아니라고 하셨었어요.단순히 감기에 걸려서 열이 나고 기침과 어지러움증 등이 나는 수준의 통증도 아닌데,생전 느껴보지 못한 다양한 부위의 통증과, 생소한 병명 때문에 걱정이 많습니다.호산구 증가증은 약 2년전부터 있었는데,그때는 igg4 검사를 하지 않고, 계속 혈액검사만 하다가 [원인 모르는 호산구증가증] 으로만 진단받고나서,이렇다할 조치를 받지 못했어요.보통 병이 있으면 잘먹고 잘자고 스트레스 안받으면 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자가면역 췌장염은 이렇다할 해결책이 어떤게 있는지 몰라서 답답하네요.구정연휴 끝나고 대학병원에 전화해서, 뭔가 그냥 이대로 견디고 있으면 괜찮을지 물어봐야겠어요.하필이면 2주 전 대학병원 혈액검사가 끝나고 하루 지나서부터 통증이 점점 느껴지기 시작한거라..
- 내과의료상담Q. 안녕하세요 기립성 저혈압 에 관련 문의드립니다.영양제. 뇌출혈 멈추는 수액)을 한거번에 맞아 앉아 있거나 서있을수 조차 없는 지경에 이르렀고. 수액 처방받고 다음날 부터 시간당 2번꼴로 계속 구토만 했고, 음식. 물 등일체 아예 먹지도 못하였고. 4일동안 주변 여건 때문에 잠도 잘수 도 조차 없어 신장이 엄청 많이 나빠졌다하여 해당 2급병원에선 투석 해야 하나 치료 장비 없음으로 치료 불가 판정 받고,다른 대학병원으로 옮겨 입원 하게되었습니다. 다행히 뇌출혈은 더 발생되지 않는다더군요.그땐 시체나 다음이 없었지요.. 올땐 멀쩡히 잘 걸어서 병원왔는데 나갈땐 기어서도 갈수 없어 구급차에 누워서 다른병원으로 가야 했으니깐요.....그때 혈압은 이전 병원에서 잰 혈압은 180/110 에서 170/100이였습니다.그러고 나서 대학병원으로 이동후 여러가지 검사를 했고. 담당 의사는 약 투약 부작용으로 신장이 나빠질수 있다고 판단..!! 조금더 기운을 차려 보자는 식으로 이야길 했더군요그때 혈압을 재었을땐 160/100 으로 떨어졌었고.지속적으로 병원에서 재었을땐 150/90 이하로 떨어지지 않아 혈압약 을 처방받게 되었고. 무러 4~5가지의 혈압약을 엄청 강하게 처방 받았습니다.그로인하여 1주 반 정도 지나니 혈압은 떨어지게 됬지만 생전 없던 기립성 저혈압 이란 또다른 부작용 을 떠안게 되었습니다.그대의 혈압은 130/78 에서 150/90 입니다.그러면서 서서 조금만 걸어도 픽픽 앞으로 넘어지거나 바로 실신하거나 .급 피곤함이 몰려 바로 누워 버려 잠깐 쓰러지는 결과가 나타났더라고요...그때의 혈압은 50/60 이였슴니다. 당 수치는 병원에 4개월을 있었지만 평균 수치는 식전 110 식후 170 나오더라고요...그 뒤로 의사한테 이전엔 없던 기립성 저혈압이 생겼단 말을 들었고 고혈압 약을 끊고한 일주일을 있다보니 쓰러지는 현상은 줄어들었지만누워서 측정시엔 140/90 평균으로 나오고 앉아서 측정시엔 120/78 나오고서서 측정시엔 70/60~ 105/70 이 나오더라고요...전보다는 쓰러지는 현상은 줄어을었지만 그때 아직 몸이 허약 해져있는 상태이기예재대로 오라 걷자는 못하겠더군요... 좀 오래 걸으면 어지러웠기에....그이후로 촤대한 잠을 많이 잘 자고 먹는거 좀 더 잘 먹어두니그 투석해야 한다는 신장도 어느정도 안정권으로 들어왔고. 그이후론 어느정도 걸을수 있게 되었고 좀 오래걸을때의 어지러움은 이전보단 좀 좋아지긴 했더군요...일주일전에 퇴원해선 집에선 이전보단 더 잠 잘자고 먹는거 잘 먹어두니 어지러움은 있지만 전보다 더 좋아지긴 했고.혈압수치는 누워서 145/90. 앉아있을땐 120/78 평균... 서 있을땐 70~110/65 이렇게 나오더라고요... 머리가 아프다던지 그런현상은 없는 상태입니다.무엇보다도 병원 한달 2주 하고 느낀 거는 밥 잘 먹고 잠 잘자는게 가장 좋은거 같습니다. 그러나 병원에선 여러가지 검사를 하긴 했으나 딱히 해결책을 제시 해 주진 않더군요...다만 의료옹 스타킹을 신어보라곤 했는데 신고 나서 30분 이상을 있었는데 도저히 가슴이 답답 하여숨막힘과 잠을 아예 잘수 없는 지경까지 이르러 그건 도저히 못하겠더군요....기립성 저혈압 개선 가능한 방법 알고 계시는 분들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영양제나 한의원 처방 관련도 괜찮습니다. 대학 병원에선 딱히 의료용 스타킹 이외엔 방법을 알려주진 않으셔서요....●1번 표기 사진 은 기립성 저혈압 생기기 전 2주약간 넘게 처방받은 약 이였습니다. 그외의 약은 그 이후 변경된약....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숙취가 심할때 어떤 음식이 좋은가요?가끔 술을 많이 먹을때면 다음날 너무 힘들때가 있어요.개인적으로는 해장으로 콩나물국을 제일 선호하는데 그밖에 어떤 음식들이 속 푸는데 도움이 될까요?
- 내과의료상담Q. 다이어트할때마다 복부팽만이 나타납니다안녕하세요저는 간간이 다이어트를 해주는데요,다이어트 할때마다 복부팽만이 일어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아무것도 먹지않은 공복에 특히 복부팽만감이 심한거 같습니다잘은 모르겠지만 제 몸에 맞지않는 음식들을 먹어줄때도 일어나는듯 합니다다이어트를 하지 않을때도 컨디션이 나쁘거나 한 날에는 뭔가 먹지않아도 복부팽만이 일어납니다과식때문은 아닙니다 (오히려 과식한 다음날에 복부가 더 홀쭉해질 때가 있어요)복부팽만감때문에 서있기 힘들때도 있고 가만히 있는데 숨이 찰때도 있어요아무것도 먹지않았는데 트름이 자주 나오기도 합니다평소 위와 장이 안좋은 편이구요먹는양 대비 영양분 흡수가 잘 안되는 편이고 몸이 찬 편이고 대사가 느립니다이유가 무엇일까요?
- 환자 식단건강관리Q. 술 마시고 배가 아플때는 어떤 음식을 먹는게 좋을까?소주를 마시고 다음날 배가 아파 설사를 많이 하는 경우에는 어떤 음식을 먹는게 좋을까요?덜 자극적이고 덜 목마르게 나아지는 그런 음식을 추천해주세요
- 치과의료상담Q. 유지장치가 너무 딱맞아서 다음날 씹을때 통증교정을 몇년하고 다 끝마치고 아랫니윗니 안쪽에 평생 끼는 교정기만 냅두고 다 푸르고 산지 몇년째인데요 자꾸 음식씹다가 어금니쪽 교정기가 빠갈나는데그래서 이번에도 다시 붙이러 치과에 갔었ㅇ어요근데 붙였는데 그 풀? 레진이? 좀 두껍게 됐는지 집와서 잘때 유지장치를 껴보니 아랫니가 너무 딱 맞더라구요 그땐 좀 심해서 치과가서 바로 수정 했어요.유지장치도 껴보고 괜찮길래 집에왔는데 또 끼니까 전보다는 괜찮은데 딱 맞는거에요. 그래서 ㄱㅊ겟지 하고 이틀삼일 잘때 꼈어요 근데 이에 피로감이 들고 약간 욱씬거리기도 하고 좀 걱정돼요제가 하필 또 그 안맞는 어금니가 신경치료했던 이 라서 더 불안한것같아요 이거 치과가서 레진을 한번더 갈아야할까요? 아님 걍 제가 넘 예민한걸까요 전엔 이런적없는데ㅠ통증이 계속있는건 아니고 빼면 또 괜찮은데 끼면 낄수록 이가 아파하는것같아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구토 후 오한과 몸살 뒤 두통이 왔습니다2월 11일 오후에 음식을 잘못 먹었는지 새벽에 일어나서 구토를 하고 계속 울렁거려서 힘들게 잠들었고 다음날 종일 몸살+오한으로 침대에만 있었어요 13일에 일어나니까 좀 괜찮아져서 일상생활 했는데 14일인 오늘 두통이 좀 심하게 지끈거려서 런닝하려다가 들어왔어요 뭔가 문제가 생긴 걸까요? ㅜ 이럴땐 어떤 병원을 가야하나요?
- 생활꿀팁생활Q. 콩나물국밥은 어떻게 해장에 도움이 되나요?콩나물국밥은 술을 먹은 다음날 해장에 좋은 음식인 것 같습니다. 어떻게 콩나물국밥이 해장에 좋은 것인지 그 이유와 속풀이 과정이 궁금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이건 마음을 그냥 접어야 하나요???놀러가기로 약속햇는데... 알고보니... 6번째 만남 하기로 한날 제가 일요일날 오빠랑 새언니가 집에 오고 육아하고 명절음식햇다 컨디션이 안좋고 몸살이 나서 밤새 잡을 못잣다. 그래서 내일 만나면 안되냐 하다가 자고 일어낫드만 괜찮아 졋다 괜찮으면 저녁에 영화라도 볼까요 이러고 그날은 영화만 보고 헤어졋고 그리고 화요일날 청도 가기로 한날인데 명절 당일날 새언니랑 오빠와서 같이 식구끼리 아침 먹엇다고 하는 겁니다... 1시쯤 끝낫는데 갑자기 큰아버지내가 오셔서 오늘 늦게 끝날거같다 오늘 청도에 못갈거같다 이러고.... 아니면 수요일날 우리 저녁에 1시간이라도 만날래요? 이러는 겁니다.... 이게 더 의심스러운 정황을 포착한건... 주변 여사친이나 여자 지인들에게 통해 들은 말로는 여자들은 홍수가 나고 구급차 실려가도 폰 안놓는게 여자이다... 그런데 평소에 니한테 1시간 2시간 3시간 뒤에 톡보내고 상황 설명때만 카톡이 빠르고... 하는건 마음이 기울엇다는거다... 그리고 여자분이 전날 23시에 너한테 잘자요 카톡 보내고 나서ㅠ니가 10분뒤에 잘자요 라고 카톡 보냇는데 다음날 아침에 카톡 읽고 답 안한다 백프로 마음 떠난거다 이러더라고요.... 그리고 니가 여자 분 폰에 ♥♥♥♥♥로 저장된 사람도 보앗다면 백프로 다른 남자땜에 바쁘고 그래서 니한테 연락이 늦고 만남을 미루고 줄이는거다 이러던데요.... 아니 5번째 만나고... 잘만나 보자 한 여자분이 저에게 아무 호칭도 안부르고 카톡연락은 항상 제가 먼저하고 여자분이 늦게 답장하는건 백프로 마음이 떠난건가요??? 이런 사이이면 정리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