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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부동산경제Q. 의정부 중에 의정부역 부근 의정부동, 회룡역 부근(호원동), 발곡역 부근 중에 어느 게 낫나요?생활 하구 있어요근데 문제는 저도 이제 취업해서 돈 벌구 독립해야 해서본가에만 있을 수 없어서 의정부로 다시 갈 생각인데26살 여성이 살기 좋은 동네가 어딘가요?참고로 의정부 살때의정부서초등학교 방면에서 회룡역, 회룡역에서 발곡역 부근 산책 갔는데회룡역이랑 발곡역 부근은 산책할 때 만족도가 아주 높았어요!회룡역 부근(호원동), 발곡역 부근(신곡동이나 장암동) 중어느 곳을 더 추천해주실 거 같나요 여러분은?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서울에서 일하고 본가에 내려왔는데 취업이 계속 안돼서 공백기가 길어졌어요.(2년 7개월째)알바도 안 하고 쉬었음 인구 중에 한 명입니다.모은 돈은 다 까 먹어서 돈이 없구요.이럴 때는 단기 알바 한 다음 정규직 일자리를 구하는게 방법이겠죠??그동안 서류 계속 떨어지고 알바도 안 구해져서 운동과 공부만 했던 것 같아요.나이도 30대초반이라 고민이 많네여..일단 단기 알바부터 구해야겠죠???참고로 지방이라서 일자리 열악하네요...그리고 저와 같은 경우이신분 많나요??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연금저축과 ISA계좌 개설에 관해서 궁금합니다.10만원 정도전세라 월세는 없음주식은 단타 위주로 하고 있음(1500만원 정도)현금은 파킹 통장에 입금해놓음부식비는 본가에서 거의 가져다 먹어서따로 지출할 것은 없음간식은 주로 앱테크로 사먹음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가족관계 어디서부터 어떻게 다잡아야할까요,,아버지를 닮았고 동생은 어머니를 닮았습니다.저는 대학생활로 인해 타지에서 자취를 하고 있는 상황이었고 어머니와 여동생과 둘이서 살던 중 둘이 성격이 너무 똑같아서 매일같이 싸우는 나날을 보냈다고 합니다. 저도 중간중간 듣긴 했었습니다만 생각보다 많이 싸웠던 거 같더라고요. 제가 같이 살았다면 중간에서 타협점을 만들고 중재를 하거나 그랬을텐데 둘이 성격이 똑같다보니까 져주는(?)사람이 없었고 그렇게 감정의 골이 깊어지고 있었습니다.그러던 중 아버지가 돌아가신지 1년 쯤 됐을 때 어머니는 새로운 분을 만났습니다. 저는 아저씨라고 부릅니다. 어머니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난 후의 힘든 마음을 아저씨에게서 위로받고 두분이서 자주 돌아다니셨습니다. 그러던 중 동생의 생일을 까먹고 어머니와 아저씨는 여행을 가셨고 다음날에 깨닫고 동생에게 미안하다고하며 생일을 챙겨주셨죠.어머니는 저와 동생을 정말 끔직히 생각하십니다. 넉넉한 형편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타지에서 자취하는 저를 위해서 반찬 5-6가지를 해서 직접 차를 끌고 2시간 거리에 있는 저에게 오셔서 반찬을 챙겨주시기도 하시며, 동생이 가지고싶은 것이나 필요한 것이 있으면 앞뒤 안가리고 사주시는 분이시거든요. 또한 매일 동생의 밥을 챙겨주셨고, 집에 먹을거리가 떨어지게 하지도 않으셨습니다.다만 그 당시의 어머니는 모든 것에 지쳐있으셨고(제가 봤을 때도 정말 힘들어하셨어요.) 탈출구는 아저씨셨을 거라고 생각해요. 어미니도 직접 이렇게 말씀하기도 하셨구요.전에는 절대 그러지 않으셨던 분이 본인의 생일을 까먹고 여행을 갔다라는 게 동생은 큰 상처와 충격을 받았던 거 같아요. 동생의 심정도 너무나 이해가 됩니다. 저도 그 당시에는 어머니에게 큰 실망을 받았으니까요. 아버지 돌아가신지 1년정도 밖에 안됐는데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있다는 것과 아무리 새로운 사람을 만나다고 하더라고 가족을 먼저 생각해야하는 그렇지 못하셨으니까요. 어머니는 동생에게 몇달동안이나 사과를 하셨고 동생도 알겠다고 하고 넘어갔죠.동생은 그때부터 동생의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모든것이 자기중심적으로 돌아가더라고요. 원래 애교도 많고 싹싹하던 동생이 정말 필요한 말이 아니면 안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고 동생이 대학교를 가게되면서 저와 같이 살겠다고 하여 같이 자취를 시작했습니다 어머니는 아져씨와 동거를 하기 시작했구요. 초반 3-4달은 너무 좋았는데 그 후부터는 생활습관이 너무 안맞아서 저와도 매일 싸우기 시작했어요. 대부분 제가 동생에게 맞추며 생활하던 중 제가 몸인 안좋아져서 수술을 하고 재발해서 휴학을 한후 수술하고 통원치료떄문에 집에서만 있는 생활이 반복되었습니다. 그때 동생은 저를 한심한 사람 취급했습니다. 저에게는 너무나 큰 상처였어요.아버지가 돌아가신 날 저를 따로 불러 말씀학신 게 있어요. 이런 환경에서도 잘 커줘서 너무 고맙다고. 엄마랑 아빠가 너무 미안하다고 하셨죠. 그날 아버지가 돌아가셨고 저는 현장을 목격했어요, 어머니와 동생이 너무 힘들어해서 가족들 앞에서는 힘든 내색을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저까지 힘들어하면 가족전체가 무너질 거 같았거든요. 그러고 새학기가 다시 오고 자취방으로 들어가는 순간부터 저의 우을증이 시작됐어요. 마음의 공허함을 없애기 위해서 일부러 더 다양한 활동을하고 몸을 좀 혹사시켰던 거 같아요. 그러던 중 병이 발명했고 한번의 수술로만 가능하다던 것이 2번 3번씩 재발하고 결국 휴학하고 사귀던 남자친구와도 헤어지고 저의 모든것이 스탑이 됐던 상황에서 옆에서 지켜봐온 가족이었던 동생은 저를 한심하게 쳐다보고 벌레대하듯이 대하는 게 지금까지도 씻을 수 없는 상처가 됐어요.동생과 관계회복을 할려고 노력도 했어요. 동생은 저의 행동이 잘못됐다고 하는 입장이고 저는 너의 말과 행동이 상처다라는 입장이었기에 동생이 생각하는 저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도 사과를 하고 개선해나갔어요. 그러나 동생은 똑같았어요.그러다 처음으로 어머니에게 그동안 힘들었던 저의 속마음과 함께 살려달라고 이야기 했었어요.그렇게 그날 이후에 저는 본가로 내려가게 됐고 지금까지도 동생과의 사이는 좋지 않아요.어머니는 동생도 결국 자녀이기에 소홀히 하지 않으셨어요. 동생은 아저씨와 첫단추가 잘못끼워진 탓일지 정말 싫어해요. 작년 이맘때는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외할아버지 장례식장에 아져씨도 같이 조문을 받았어요.동생은 아져씨가 말만 걸면 인상을쓰고 아져씨가 눈에 보여도 얼굴을 붉히며 눈물을 글썽거렸어요. 사이가 안좋았던 저에게는 벌레대하듯이 했구요. 다만 집에 아져씨가 있으면 본가에 오지 않아요. 처음에 아직 철이 없어서 그런거라고 생각했고 기다려줬어요. 그러다 올해 여름에 저와 잘 지내보려고 하는건지 서로 연락은 하지 않지만 어머니와 동생, 저 셋이서 밥도 같이 먹고 쇼핑도 하고 그랬고 현재 자취방에도 어머니와 놀러오기도 했어요. 두달전쯤에는 아져씨와 질 지내고 싶다는 듯이 이야기하며 시간을 달라고 했다고 하더라고요.동생과 관계회복을 할려고 노력도 했어요. 동생은 저의 행동이 잘못됐다고 하는 입장이고 저는 너의 말과 행동이 상처다라는 입장이었기에 동생이 생각하는 저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도 사과를 하고 개선해나갔어요. 그러나 동생은 똑같았어요.그러다 처음으로 어머니에게 그동안 힘들었던 저의 속마음과 함께 살려달라고 이야기 했었어요.그렇게 그날 이후에 저는 본가로 내려가게 됐고 지금까지도 동생과의 사이는 좋지 않아요.어머니는 동생도 결국 자녀이기에 소홀히 하지 않으셨어요. 동생은 아저씨와 첫단추가 잘못끼워진 탓일지 정말 싫어해요. 작년 이맘때는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외할아버지 장례식장에 아져씨도 같이 조문을 받았어요.동생은 아져씨가 말만 걸면 인상을쓰고 아져씨가 눈에 보여도 얼굴을 붉히며 눈물을 글썽거렸어요. 사이가 안좋았던 저에게는 벌레대하듯이 했구요. 다만 집에 아져씨가 있으면 본가에 오지 않아요. 처음에 아직 철이 없어서 그런거라고 생각했고 기다려줬어요. 그러다 올해 여름에 저와 잘 지내보려고 하는건지 서로 연락은 하지 않지만 어머니와 동생, 저 셋이서 밥도 같이 먹고 쇼핑도 하고 그랬고 현재 자취방에도 어머니와 놀러오기도 했어요. 두달전쯤에는 아져씨와 질 지내고 싶다는 듯이 이야기하며 시간을 달라고 했다고 하더라고요.그러다 동생이 오늘 본가쪽에 있는 회사에 면접을 보러 왔다가 어머니를 만나서 이야기했대요.아져씨가 그냥 싫다고 다른 남자랑 놀고 어디를 여행가고 하는건 좋은데 아져씨는 싫다고. 엄마는 자기를 혼자두지 않을 사람인데 고등학생때 자기 생일에 집에 혼자 두게했다고 그게 아져씨 때문인 거 같다고. 언니는 아져씨가 좋아서 본가를 왔다갔다 하는 거 같냐고 아니라고. 자기가 본가에 간다그러면 자기를 배려해서라도 아져씨를 집에서 며칠동안 나가게해야하는 거 아니냐면서,, 안 그럴거면 본가 집에도 안 갈거고 자기를 보러 오지도 않았으면 좋겠다고.어머니가 아져씨를 나가달라고 할수는 없다 정 엄마랑 그렇게 지낼거면 언니랑이라도 이야기해서 서로 잘 지내보라고 하니까 언니가 사과하지 않았다고 언니가 먼저 잘못해서 내가 그렇게 행동하고 말한건데 왜 자기가 먼저 사과하냐고 언니가 먼저 제대로 사과하면 그때 생각해보겠다고.이게 연을 끊겠다는 말로 들리더라고요. 동생과 같이 살적에 사이가 멀어지고 어머니가 오셔서 중재를 해주셨던 적이 있어요. 그때 제가 이래애래서 미안하다 라고 했었고 앞으런 저렇게 행동하겠다 하면서 제대로 사과를 했었는데 어머니처럼 몇달동안 사과를 해주길 바랬던 걸까요..? 저는 사과라도 했지만 동생은 본인이 한 행동과 말에대해서 사과를 한적이 한번도 없어요. 사이가 멀어지고 제가 무시를 받을지언정 언니이기에 사과하고 그 후부터 지금까지 동생 챙겨주고 했왔였는데,, 이것도 부족하다고 하는 거처럼 들리더라고요..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26년이 되고 인터넷이 안 되고 있어요..기숙사에 혼자 거주하고 있으며 26년 1월 2일까지 와이파이가 잘 되다가 본가에 다녀오니 26년 1월 4일에 와이파이가 되지 않아 핸드폰에는 인터넷 연결 없음이 뜨고 혹시 몰라 랜선을 노트북으로 연결해도 이더넷도 안 되고 있습니다. 해결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한국과 홍콩 양국에서 취업을 한 상태인 경우 세법상 거주자 판단하는 게 있어서 회사에 취업이 되어있고 4대보험 가입 및 국민연금도 납부하고 있습니다.가족들이 다 한국에 있고 제 주민등록상 거주지도 한국 본가에 있습니다. 제 대부분의 금융 소득도 한국 계좌로 환전해서 보내두었고, 한국에서 적금들고 주식 운용 중입니다.이런 경우에는 해외에서 장기간 체류하고 일을 하는 상태여도 세법상 한국 거주자로 볼 확률이 높은지 궁금합니다.홍콩 증권 계좌로 주식을 운용하고 싶은데 세법상 거주자로 인정되면 후에 이득 발생 시 양도소득세를 신고해야하는 문제가 생길듯 해서 문의 드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통재가 심한 엄마…? 이게 정상인건가요?저는 23살 여자입니다.본가살고 알바는 하지만 저금하라고 하셔서 용돈을 따로 받고 있습니다.남자친구 만난지는 2년반정도 됐고 가족들 다 아십니다.남친이 군대가고 휴가 나와서 일주일에 두세번 만나고 그럴때마다 또 나가냐 이런식으로 뭐라하십니다. 자주 만나면 사고칠 확률이 올라간대요…ㅋㅋ그리고 제가 주로 아침 9시반~10시반에 나가서 저녁 8시반~9시에는 집에 도착하는 편인데 그거조차도 너무 늦다고 좀 일찍 다니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7시만 되면 언제오냐 연락이 옵니다…물론 본가 살아서 그런거 같은데 그래도 너무하신거 아닌가요ㅠㅠㅠ
- 예금·적금경제Q. 제가 농협을 가서 이체해야되는 상황인데제가 통장은 지금 본가에 있고 체크카드랑 신분증만 들고 가서 30만원 정도만 이체 하면 되는데 가능 한가요?? 통장이 있어야된다는 분들이 있어서요 ㅠㅠ
- 생활꿀팁생활Q. 만약 전입신고 안하고 살게되면 나중에 문제되나요?이대로 살면 나중에 문제되나요? 참고로 저는 고시원에서 더이상 안살고 본가에서 살고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이온2 보상을 못받아서 속상하네요ㅠㅠ새해에 준다고 하길래 그때만을 기다렸어요.. 저는 본가에 연말부터 가있었고 남자친구는 연말부터 계속 퇴근하고오면 게임했어서 보상도 1월 1일날 준다는거 대신 받아놨다고 하길래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오늘 집에 와서 보니 남자친구가 자기 캐릭을 옷도 사고 안경도 보상으로 줬다길래 이쁘다하면서 제 아이디도 들어가봤는데 아무리봐도 보상이 없는겁니다.. 알고보니 공지사항에 1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사라진다는 내용이 있어 허탈하더군요... 제가 뭐 꾸미고 이런걸 좋아하기도 하고 오늘 기분이 별로 좋지 않은 날이어서 보상받은걸로 커스터마이징하고 남자친구랑 기분 좋게 게임이나하면서 스트레스 풀려고 했는데 갑자기 기분이 더 심각하게 다운되더라구요남자친구말로는 자기도 기간 지나면 사라지는 건지 몰랐다면서 미안하다고 하는데 한편으론 제가 그렇게 화내는게 이해가 안간다는 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요저는 J라 그런지 생각했던 일이 계획대로 되지 않으면 더 짜증이 올라와서 남자친구한테도 화를 낸 것 같아요본가에 있을때 전화하면 항상 게임하고 있어서 뭘 물어보면 대답도 한 2초뒤에 하고 근데 그 이유가 무슨 쩔받고 있는거라 안할수도 없는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인지 내건 안챙기고 자기것만 챙겼다는거에 화가 더 났어요 저한테는 몇시에 전화한다 말도 안하고 갑자기 전화하니까 그렇게 말이 나왔다곤 하는데 미안하다해놓고 한편으론 왜 화내는지 모르겠다고 한 남자친구가 상황을 해결하지 않고 자고 있는 모습보니까 더 어이없고 황당하네요....🤬이런 경우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ㅠㅠ그냥 너그럽게 이 상황을 넘기고 지나가야하는걸까요? 황금 같은 주말을 감정 소모하면서 시간보낼때마다 너무 짜증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