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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약스압) 질문보단 하소연같지만 들어주실 분 있나요?제가 치워야했고, 친언니와 동생 이부자리 정리도 저한테 전부 떠밀었습니다.K장녀는 이름만 갖고도 힘들다는 이미지로 굳혀버리고 막내는 위 형제들이 괴롭혀서 힘들다는 이미지를 만들어버린 느낌입니다. 둘째는 정말 아무것도 없네요.없는 용돈 끌어모아다 가족들 생일에 기념일에 이외에도 한번씩 선물사다 챙겨야되고 꾸역꾸역 잘해놨더니 듣는말이라곤 낳은게 후회된다느니 몸파는데서도 안써줄거라느니 그런말밖에 없습니다.왜 그런말하냐고 따지고 들면 네가 그런말 들을짓을 하지마라 같은 대답만 돌아와요.가족도 버린 여자를 누가 사랑하고 아껴줄까 싶기도 하고 이젠 자존감에도 점점 스크래치가 많이 나니까 상처가 깊어지기만 하네요.김미경 강사님께서 사람은 자존감이 무너지면 그 곳에 더 있을수가 없다고 하셨죠. 그래서 가출을 하는거라면서요.제가 했던 가출은 문제아의 일탈밖에 안되더랍니다.이렇게 말을 하면 다들 히는 말이라곤 성인이지 않냐 자취해라, 왜그렇게 계속 부모한테 잡혀사냐는 말밖에 없습니다. 참 좋은 가정에서 자란 사람들이죠.저렇게 하는것조차도 힘들정도로 까이다보면 뭐가됐던 못할것이라는 확신이 굳혀져버립니다.핑계아니냐 싶겠지만 부정하진 않겠습니다.속에 쌓아둔말은 훨씬 더 많지만 몸도 너무 피곤하고 말이 너무 길어질것같아서 마무리지어야겠네요. 이곳까지 읽어주신분들께 감사 올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중국식당을 아들이라며 계약하고 실제 운영은 엄마라는 분이 합니다.직장에 다닌다며 나타나지 않고 실제 부모ㆍ자식간인지도 의심스럽습니다. 엄마에 대해서는 이름도 의심스럽고 아무것도 확인된 것이 없습니다. 2. 월세를 3회이상 안내고 아들은 나타나지도 답변도 없습니다.3. 어찌해야 하나요?1) 명도소송을 아들이름으로 하나요?2) 그외 다른 것은?3) 점유 또는 이전 금지 가처분 등은?4. 이경우 집행 시 문제는 없을까요?● 구 임차인이 권리금을 받고 데려온 신 임차인으로 공인중개소에서 쌍방합의로 계약서를 작성했습니다.민사소송#상가임대차계약#전대#임차사기#월세미납#임차인
- 부동산경제Q. 사실혼 관계 무주택, 생애최초 주택 여부사실혼 관계에 있어아이 이름으로 부/모 등재 되어 있고 모의 명의로 신생아특례대출을 받을려고 하는데(부의 명의로 주택이 있었음-현재는 처분) 무주택과 모의 명의로 처음 주택을 구매 하는데생애 최초 주택구매 혜택을 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법률상담법률Q. (다 읽어주세요 ㅠㅠ)돈을 빌리고 갚지도 않고 정신차렸다고 빌려주고 또 빌려줬는데목 금 일하면 갚겠다고 했어요 근데 일요일 날 중학교 때 이름만 아는 친구인데결혼식을 하는데 10만원 축의금을 갚아야 되고 부모님한테 5만원 줘야 된다고 하면서하루 4만원 씩 주기로 한 돈을 주지 않더라구요그래서 아 이거는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사기죄로 신고 하려고하는데사기죄에 해당할까요??그리고 중요한 게 하나가 더 있는데 10일 전에 갑자기 핸드폰 번호 중간에만 바꿔도 되냐고 하면서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뭔가 불안해서 더치트에 검색을 해보니까24년 10월 말에 명의를 뚫어서 빌려줬는데 한 주도 안돼서 11월 2일날 사기를하나11월 21일날 두개 총 40만원 상당의 사기를 또 쳤더라구요또 부모님의 명의로 통장 민증 등을 팔아서 걸린 것도 있습니다이런 부분을 통해서 사기죄로 법정 책임을 질 확률이 높아 질 수도 있을까요??빌려준 돈 말고 10년을 믿어주고 믿어줬는데 위자료도 받을 수 있을가요??소송을 통해서 사기죄가 성립이 되면 소송비용은 제 친구가 다 내야 되는 거 맞을까요?
- 양육·훈육육아Q. 아이가 요새 알수없는 추임새로 말을합니다26개월 남자아이가 있는 부모입니다. 요즘 아이가 성장하면서 실존하는 것들이 아닌 본인 상상친구에게 이름을 붙여주는데요. 애착인형의 (공룡입니다) 이름은 빼빼 공룡이야! 하면서 본인이 지어난 말이라고 하더군요. 요새 이름을 붙여주는 것을 넘어서서 기분좋은 상황일때 만세!! 이러는 것 처럼 뽀뺴이~!!라고 소리치면서 신나합니다. 일단 아이가 기분이 좋으니 같이 맞춰주는데 일종의 감탄사인지 아니면 무의미한 단어를 못쓰게 제지해야 언어발달에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 명예훼손·모욕법률Q. 모욕죄 혹은 명예훼손죄가 성립하나요?게임도중에 제가 ㅈㅈ졌다.라고 게임중에 채팅을 쳤고 상대가 너때문에 졌다라면서 시비를 걸었습니다.제가 부모가없나.. 이런식으로 패드립을 쳤고 상대방이 제 이름을 언급하며 부모없나봐 한글도 못배웠네 부모없으면 그럴수있어 (제 이름)벌레 이런식으로 채팅을 쳤습니다. 게임 닉네임이 저의 이름입니다. 채팅은 저와 상대포함 5명이서 볼수있는 팀 채팅이었습니다.이런 상대방의 채팅으로 고소가 충분히 가능한가요?물론 저는 상대방의 캐릭터나 닉네임을 언급한적이 없습니다.
- 부동산·임대차법률Q. 식당을 아들이름으로 계약하고 실 운영은 엄마가 합니다.부모간인지도 의심스럽습니다. 월세를 3회이상 안내고 있습니다. 명도소송을 아들이름으로 하나요? 그외 다른 것은? 점유(이전)금지 가처분 등은? 이경우 집행 시 문제는 없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부모님이 가장 아끼는 게 자녀라고 하는 이유는 자녀를 힘들게 낳았기 때문일까요?유아동용이고 교육적인 애니메이션을 보면, 주인공인 아이가 말썽을 부려 혼날까봐 가출하거나 부모님이 아끼는 물건을 망가뜨리거나 부모님의 생일선물이 망가져서, 나중에 부모님이 아이를 용서해주고, 물건보다 더 아끼는 건 자녀라고 합니다.(도라에몽, 안녕자두야, 짱구는 못말려 등 나이제한없이 재미로 보거나 막장적인 것은 제외합니다.)예를 들면, Z세대가 어릴 때 본 애니메이션 치로와 친구들 52화 ‘치로, 어디 있니’에서 치로가 책으로 탑을 만들다가 실수로 책을 떨어뜨려서, 공이 벽을 치고 날라가는 바람에 컵에 부딪쳐서, 주스가 쏟아져 치요의 그림을 망쳤어요. 치로는 무서워서 도망가다가 실수로 화분도 깼어요. 부모님에게 혼날까봐 가출했어요. 치로가 울랄라 집에서 침대에서 뛰다가 선반을 잡고 넘어질 때 병도 떨어져서 깨졌어요. 마지막에, 부모님이 아끼는 게 치로네 형제자매라고 했어요. 치로는 부모님과 치요에게 용서를 받았습니다.로보카 폴리 2기 4화 미니의 선물에서 미니의 할아버지가 눈이 노안이어서, 할아버지 생신 선물로 돋보기 안경을 선물하려고 했는 데, 그 선물이 타이탄에게 붙다가 옆으로 떨어져서 선물이 망가졌어요. 마지막에 할아버지가 선물보다 아끼는 것은 미니라고 했습니다.교육적인 애니메이션의 에피소드는 대부분 주인공인 아이가 잘못해서 부모님에게 용서받지만, 막장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의 부모님은 잘못 키우는 사람이 많아서 일부 에피소드는 부모님이 아이를 용서 안해줄 때가 있어요. 윗 글은 현실에서 일어나는 일이지만, 부모님이 자녀 데리고 외출하다가 부모님의 부주의로 자녀가 없어져서, 반드시 실종신고를 합니다. 길가다가 파출소 주변을 지나가면 실종아동 이름, 실종사간 그리고 현재 모습 추정사진이 붙어있고, ‘소중한 아이’, ‘가족의 품으로’라고 문구가 써있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미국에서는 상대방을 부를때 애 어른 상관없이 이름으로 부르나요?미국에서는 상대방을 부를때 애 어른 상관없이 이름으로 부르나요?가족안에서 부모 자식간에도 어른 아이간에도 이름으로 부른다고 해서 질문드려요
- 증여세세금·세무Q. 부모 자식간 예금 거래 과세에 대해 궁금한 점 문의?전세자금을 부모님께서 납부해주시고, 이름은 저로 해놨었는데 6년 전 해당 자금은 그대로 부모님께 입금 되었습니다. 또한, 약 6년 전 2천 5백만원의 차도 구입을 해주시고 제 이름으로 해놨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별도로 다 증여가 발생하는지.. 발생한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막막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