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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소아청소년과의료상담Q. 아이가 열이 없는데도 토를 계속할수도 있나요 ?6세 여아를 키우는 아빠입니다. 아이가 몇일전부터 간헐적으로 토를 하는데, 따로 열이나거나 하는 것은 아닙니다.놀떄는 잘 놀기도 하고 밥도 잘 먹고, 대소변에도 큰 문제는 없어보이는데, 가끔씩 토를 합니다.(이틀에 한번 정도)몸이 정상적인 상황은 아닌 것 같은데, 일상생활에서의 대처방안이나 예상되는 질병 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미리 답변 감사합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갑자기 팔에 오돌토돌한게 올라왔어요안녕하세요 현재 10대 학생입니다며칠전부터 왼쪽 팔뚝이 간지럽더니 만져보니까 오돌토돌하게 올라와있어요.. 조금 간지럽기도 하고요이거 모공 각화증인가요? 참고로 엄마랑 아빠 두분다 모공 각화증은 없으세요 근데 이게 이렇게 갑자기 생길수 있나요?
- 양육·훈육육아Q. 초등학생 여자 아이 훈육을 위한 필독서 추천 부탁드립니다.올해 초등학교 4, 2학년 딸 둘을 둔 아빠입니다. 아이들을 잘 이해하는 아빠가 되고 싶은데요. 마음과 행동이 일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아이들에게 미안한 상황이 종종 발생하곤 하는데요. 아빠로서의 소양을 키우기 위해 읽어야 할 필독서가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 소아청소년과의료상담Q. 초3여자아이성조숙증주사 꼭 맞아야할까요?초2올라오자마자 가슴에 몽우리가 생기더라구요병원가서 2차검사까지 햇는데 성조숙증이 맞다고 주사를 권하더라구요 근데 아빠가 혹시모를 부작용걱정에 반대해서 안맟혓거든요클수록 자꾸 걱정만 쌓이네요 지금이라도 맞혀야할지
- 폭행·협박법률Q. 새엄마의 폭행 때문에 힘들었던 시기 다시..새엄마의 가정폭력이 두렵습니다중학교 졸업이후는 안오시지만 또 오실것 같아 두려워요아빠,할머니에게 쌓인 불만을 터놓으시면서 이게 다 제탓이라며 머리채를 잡아 당기고 , 학교갔다오면 제 몸을 끌어다잡아 물 부으시고폭력을 쭉 당해왔었습니다. 아빠에게 말해봤지만 쓸대없는 소리하지 말라며 끊어버리시고지금은 안오시긴 하시는데 또 안오지는 않을것같아요대책과 맞서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2010년생 남은 키 예상좀 해주세요현재 키는 165~166이고요 엄마 161 아빠 165고 외가는 할머니빼고 다 큰편이에요(이모 165 삼촌 175,178) 친가는 작은사람도있고 큰사람도있고요 그리고 저는 초6 10~12쯤에 음모가 나고 중1 겨울방학때 겨털 중3 초중반에 수염이난거같아요 뼈나이는 11~12월땐 15세6개월 12~1월땐 뼈나이 15세8개월이였고(뼈나이 검사는 한쪽 발 넣고 물 나오는 방식)ol수치는 49.9나왔습니다 다행인 점은 한의원다니면서 뼈나이가 예전보다 낮게 나왔어요 그리고 키가 저번주보다 좀 준게맘에걸리네요 요즘 한달동안 늦게잤는데 이게 예상키에 마이너스가 크게되진않겠죠? 170은되고싶은데 지금 빨리자봤자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어요
- 명예훼손·모욕법률Q. 채무사실알렸다고소한다고합니다.12.9일아들이독립하는날돈을못받아오피스텔에못들어가게상황이되었고~부동산사장통화하겠다며막무가네인친구저를힘들게하더니~74일지난지금제가이사몇일앞두고있는데또같은상황반복돼전피가마르고신랑한테말도못하다돈을못구해얘기함돈을구해야해친정아빠돈얘기함얘기했다고고소한다고하네요새벽에카톡23개보내고돈안갚고~제신랑번호달라친정아빠번호달라가서얘기한다고돈갚을생각하는지정말어떻게살았는지~돈갖다쓴사라이더당당한상황입니다.제여동생카드로대출해달래서대출해줬다고~대출이자못받았다고합니다여동생은하루벌어서사는데요
- 가족·이혼법률Q. 특별대리인의 대리인 역할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세요정확히좀 알려주세요... 아빠가 죽고 엄마와 자녀들만 남았을 때 엄마가 자녀들에게도 돌아갈 아빠 재산 마음대로 쓰지말라고 만들어둔 게 특별대리인이라 이해했는데 특별대리인이 그 역할 말고 더 수행해야 하는 역할이 있나요? 자세히좀알려주세요;; 엄마아빠가 그런상황에 처하게되서
- 음악학문Q. 제가 꿈이 댄서에요 근데 이 꿈이 너무 고민이에요근데 저희 아버지께서 춤을 반대해요 그래서 저는 춤도 몇년을 엄마한테 얘기해서 드디어 다녔고 아빠몰래 2년다니다가 들켰어요 그래서 아빠가 화가 났었고 그러다가 아빠가 조금씩 마음을 푸는거같은데 아빠가 춤을 진짜 싫어해요 저는 공부 성적도 진짜 전교에서 뒤에 20등? 30등인데 하나라도 잘하고 행복하게 하고싶어서 춤이라도 잘하고싶어서 춤을 계속 하는데 아빠한테 춤 허락을 어떻게 받아야될지 모르겠어요 아빠가 좀 나이가 많아서 옛날에 춤추는 사람들은 이미지가 되게 안좋고 욕을 많이먹고 힘들어하는걸 아빠가 봤데요 그래서 저보고 하지말라는건지 사실 아빠마음도 모르겠어요 저 중학생때는 조금만 고등학교 갈 정도만 공부하고 고등학생때는 아예 춤으로 완전 집중할려는데 아빠한테 뭐라고 해야될까요?
- 유아교육육아Q. 어린이집을 처음 보내는 아빠의 질문입니다.내용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어린이집 활동 이후에 아빠가 아이와 추가로 어떤 활동을 하면 좋을까요? (교육 놀이 등)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