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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생활꿀팁생활Q. 러브버그가 많은 지역이 따로 있나요?오늘 민방위로 본가 근처에서 교육을 받았습니다.회사 다니면서는 몰랐는데 민방위 교육대 근처에는 러브버그가 엄청 많더라고요.러브버그가 출몰하는 지역이 따로 있나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반응성세포변화, 자궁경부염 진단을 받았는데 균도 없고, hpv도 음성인 경우. 원인이 뭘까요?2~3주 후 하얀 분비물 많이 나오고 따끔거려서 집 근처 A 산부인과 방문 ●Std 검사 결과1. 칸디다 질염 진단2. 가드넬라 질염 진단3. 유레아플라즈마 진단 이후 약 처방받고 호전됨. -올해 1월 말 질염 증상(하얀 분비물, 따끔거림) 다시 보임 그래서A 산부인과 방문 ●Std 검사 결과진단 받은 질염이나 질병 없음.(검출된 균이 없음, 모두 음성) 위험한 날에 관계를 맺게 되어서 C 산부인과 방문 후, 사후피임약(엘레나) 처방받음 -올해 2월그냥 지내다가또 다시 점점 하얀 분비물 나오고 많이 따끔거려서 결국 본가 근처 B 산부인과 방문의사의 권유로 초음파, 자궁경부암검사, std 검사, 카메라 등등 받게 됨 초음파(자궁은 문제 없음, 그런데 오른쪽 난소 낭종 발견)카메라 넣어서 본 화면에서 자궁경부에 상처? 변화? 같은게 있어보였음(군데군데 조금 붉은 색으로 보였음) 의사 소견: 자궁경부에 이형상증 초기 사진 보여주면서 보통 질염이 동반되는 경우, 성병도 같이 있을 수 있음, 검사 결과를 기다려보자고 말함.●1달 뒤, 자궁경부암 검사 결과: 자궁경부암 음성, 반응성세포변화 ●Std 검사 결과진단 받은 질염이나 질병 없음.(검출된 균이 없음, 모두 음성) -올해 3월 중반다시 따끔거려서 C 산부인과 방문하여 질정 받음 -올해 4월생리 끝나는 날부터 피가 제대로 멎지않고 관계를 가져서인지 조금씩 부정출혈이 보였음 혹시 난소 오른쪽 낭종으로 인한 부정출혈인지 걱정되어서 A 산부인과 방문 난소암 검사(피검사)초음파(자궁, 난소 초음파) 다행히 양성 종양이었음.그런데 오른쪽은 양성 종양, 왼쪽은 물혹이었음(물혹도 발견) 의사소견: 자꾸 따끔거리고 분비물 나오는 이유는 자궁경부염 때문임. 그리고 방광염도 있음. 그럼 질염 균이 없는데 반응성세포변화일 수 있나?반응성세포변화가 혹시 hpv로 인한 변화일까?자궁경부염은 왜 생긴거지? 이런 의문과 걱정이 들어서 결국 Hpv 검사 ●Hpv 검사 결과: 음성 계속된 걱정으로 인해, 남자친구도 같이 검사했는데 ●Std 검사: 검출된 균이 없음, 모두 음성●Hpv 음성●Hiv 음성 Q1. 일주일에 6~9회 정도 관계(생리 끝난 직후에도 관계함)하는데, 피임약 먹고 있는 상황에서 자궁경부를 자극하는 격한 관계 때문에 자꾸 질염이 재발하는걸까요?Q2. 자궁경부염은 서서히 나아지는건가요?Q3. 관계는 최대한 줄이는게 맞을까요? (어느 정도가 건강을 지키는 횟수일까요?)Q4. 콘돔을 끼고 관계할 때마다 따가운데, 콘돔 없이 하면 따갑지 않은데 혹시 라텍스 알러지가 있는건지 아니면 그 당시 질염(자궁경부염)의 영향인지?Q5. 자궁경부암 검사 결과 자궁경부암 음성, 반응성세포변화가 나왔고, 자궁경부염 진단을 받았는데 std 검사 결과 모두 음성이라 검출된 균도 없고, 혹시 싶은 우려에 검사한 hpv도 음성인 경우.반응성세포변화와 자궁경부염의 원인이 뭘까요?의문이 들어서 글 올립니다.긴 글과 질문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한동안 괜찮더니 또 다시 어제부터하얀 분비물이 나오고 따끔거려서 당황스럽네요..월경 주기 빼고는 거의 매일 격한 관계를 해서일까요.. 너무 무섭고 걱정이 들어요.
- 서울·수도권여행Q. 서울 자취 동네 정하는거 도와주실분 있나요 ㅠ-본인: 20대 후반 / 자취5년차 / 재택근무라 지역 상관 없음/ 경기 북부 동두천쪽 본가 / 2억 5천까지 대출가능-이사 이유: 항상 집에만 있고 재택근무하는데 사는곳이 시골쪽이라 사람이 거의 없어서 만날 기회도 없어가지구이대로만 썩겠다 싶어 더 늦기전에 서울 살아보자 하고 서울 이사 준비중,,-고려 사항: 일단 재택근무다보니 위치가 상관없어 굉장히 광범위하게 서울전역 매물을 찾아봤음.1. 재택근무다보니까 집컨디션이 중요해서 집값이 저렴한곳 위주로 찾음2. 유일한 취미가 헬스라서 기구 좋은 헬스장 근처로 찾음3. 교통편이 너무 나쁘지 않고, 비교적 청년층 많이 사는 동네로 찾음-그래서 몇일동안 서울 전체 권역 매물을 하루종일 찾은 결과 세개로 추려져서 장단점 비교해봄(서울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주관적)1. 강서구 등촌동,내발산동,화곡동 라인 ( 가양역,발산역,우장산역,화곡역 )>장점: 집값이 비교적 저렴해서 집컨디션이 다 좋음, 강남까지 40분 홍대 20분으로 위치상으론 가장 괜찮아보이고 근처 한강도 있어서 산책 가능, 집앞 홈플러스랑 영화관이 2개 다 있음>단점: 화곡동 쪽은 전세사기로 유명했었어서 잘 알아보고 hug 보증보험 가입 필수, 본가와의 거리가 비교적 멈 차로 1시간2. 노원구 상계동 (노원역)>장점: 다른곳은 다 신축 빌라 위주라면 유일하게 다 올수리된 아파트 매물, 본가랑 가장 가까움(차로 30분), 지하철 4,7호선 더블 역세권, 영화관 있고 옆에 중랑천도 있어서 산책 가능할듯>단점: 강남 홍대 웬만한 곳은 50분걸려서 좀 먼편, 성수같은곳은 30분거리, 노원내에선 살기는 매우 좋아 보이나 다른곳으로 넘어갈때 멀다는 평이 많아서 괜찮을지 의문3.금천구 가산동 (가산디지털단지역)>장점: 신축 위주이며 매물이 가장 많음. 매물중엔 대부분 신축이라 집컨디션 좋은곳이 대부분임. 직장인들이 많은 동네라 주변 인프라가 잘되어있어보이고 대형마트 있고 없는게 없어보임>단점: 구글링 해봤을때 거주후기가 좋지 않은게 꽤 많아보임, 근처 중국인이나 조선족 얘기랑 동네가 뭐 우중충해서 별로라는 얘기, 단점이 강서구라인이랑 비슷함 서울 접근성 다 나쁘지 않고 본가랑 거리가 비교적 1시간으로 먼편.이정돈데 제가 서울을 잘몰라서 선택이 너무 어렵네요 ㅠ 알려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ㅠ
- 지식재산권·IT법률Q. 분묘기지권 성립여부와 몇가지 궁금증이 있습니다.계속 성묘를 다녔습니다.해당 장소는 시골 본가 근처로, 저희 토지로 알고 조상님을 모시고 관리하셨던 것으로 들었으나알고 보니(약 30~40년전) 다른 분의 토지로 들었고, 최근 연락 오기 전까지 따로 연락을 받은 적이 없어서 조상님을 계속 모시고 있었습니다.찾아보니, 해당 장소는 분묘기지권이 성립되는 것으로 보이는데, 정말 해당이 될지 궁금하여 문의를 드립니다.1. 2001년 이전 산소2. 20년 넘게 평온, 공연하게 분묘를 점유3. 국토정보플랫폼으로 해당 지역 위성사진을 봤을 때 산소가 보임(모든 년도가 보이는것은 아니며, 몇 년치만 보임)4. 과거부터 현재까지 계속 성묘를 다녔으며, 해당 묘소 근처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저희가 성묘를 지속적으로다니고 있는 것을 앎5. 묘적부는 없으나, 저희 족보에는 조상님 묘 위치에 대해 명시가 되어있음(구체적인 주소는 아니나, 옛 지명으로 기록되어있음)해당 조건으로 '분묘기지권'이 성립이 되는 것이 확실한 걸까요? 아니면 추가적으로 더 고려해봐야 하는 사항이 있을까요?두서 없이 질문 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감기약을 4일먹었는데 증상이 많이 좋아졌으면 병원 다시 안가도될까요?약없이도 버틸수 있을정도라고 생각이 드는정도 입니다. (코 살짝막힘, 목 거의 안아픈정도로 살짝아픔) 약을 처방받은곳은 본가 근처라 같은 병원을 방문하기엔 거리상으로 너무 멀기도하고 지금정도 증상이면 버텨도 괜찮을거같은데 병원 방문하지않고 경과지켜봐도 될까요? 괜히 항생제가 있어서 맘에 걸리네요. 혹시 다시 아파서 힘들어 지면 금요일에라도 병원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대학교 적응이 너무 힘들어요.. 제발 한번만 도와주세요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대학에 들어온 새내기에요.엄청 멀리서 상경해서 처음으로 서울에 살며 대학을 다니는데 적응이 안돼서 너무 힘듭니다. 본가에도 가고싶고, 부모님이랑 남자친구랑 고향 친구들이 너무 보고싶어요. 그리고 기숙사 룸메가 자꾸 코 골아서 여기 온 이후로 푹 잔적이 없어요. 하지만 근처에 자취할만한 곳도 없고, 자취하기엔 경제적으로 너무 부담이 돼요. 다른 분들은 새학기 금방 적응해서 술자리도 다니고 친구도 많이많이 사귀시던데 저는 여기에서 버티는 것만 해도 지쳐서 아무것도 못하겠고 저만 사람들 틈에 못섞이고 소외되는것 같기도 해요. 제가 있을 곳은 어디인가요....그리고 제가 공대에 다니고 있는데, 남자분들 사이에서 제가 잘 해낼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개강날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울기만 하고 있는데, 제가 계속 우니까 부모님도 슬퍼하시고 남자친구도 지쳐하는거같아요. 저도 이제 적응을 하고 그만 울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할일도 하고 친구랑 친한 선배도 만들고 새내기 생활 즐겨야 할텐데 아무것도 하기가 싫고 마음이 찢어지듯이 아프고 눈물만 나요. 자퇴할까 전과할까 집 근처 대학으로 편입을 할까 아니면 그냥 죽을까 별생각을 다 해봤는데, 제가 열심히 공부해서 서울에 있는 좋은 과로 와서 그러고 싶지는 않아졌어요.하루가 멀다하고 울고 점점 적응하는게아니라 더 힘들어지고 입맛도 없어지고 밥을 굶는 일이 잦아져요.엄마아빠 생각해서라도 열심히 대학생활 해야 된다는건 알겠는데 뜻대로 안돼요. 저는 언제쯤 적응할 수 있을까요? 좀 더 빨리 익숙해지는 법은 없을까요? 그리고 저 내일 공대에서 오티 가는데 어떻게 해야 무사히 잘 있다가 올까요..? 가서 또 울것같고, 솔직히 남자분들이랑 이야기해본적이 없어서 너무 무섭고 두려워요.무섭고 힘들어요. 제발 도와주세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경제적독립 이사로 인한 실업급여 수급이 가능한가요?지난 2년 동안 학업과 일 병행하면서 본가 근처 한 직장에서 근무했었습니다이번에 부모님의 경제상황이 변화하기도 했고 본가가 5가족이 살기엔 제 방도 협소해서 성인으로서 경제적 독립을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2년동안 다니던 직장을 현실적으로 통근이 불가능해서(왕복 5시간) 퇴사를 결정하게 되었는데, 이런 불가피한 사정으로 통근이 어려워 퇴사한 경우에 취직 전까지 실업급여 수급이 가능한가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전세 계약 만료 전 다른 곳으로 전입신고 시 대항력을 상실하나요?이직을 하게 되었는데, 본가에서 출퇴근을 하고자 본가 근처 사업소(지점)으로 발령을 받기 위해 본가로 전입 신고를 하고자 합니다..이런 경우 원래 살던 전세 계약 오피스텔에 대한 대항력을 잃게 되는 건가요?대항력을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1. 부모님 중 1분을 전세 오피스텔로 전입시킨다.2. 전세보증보험에 가입한다.찾아보니 방법이 이렇게 2가지 있는 거 같은데 맞나요?혹시 또 다른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집에서 운동화 빨래는 어떻게 하시나요?여지껏 본가에 살 때는 집근처 운동화 빨래방에 가서 맡겨왔는데 자취하는 동네에는 운동화 빨래방이 없더라구요 혹시 집에서 운동화를 빨래를 하게되면 어떠한 방법으로 다들 하시는지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회공포증 있는데 자취를 계속 하는게 맞는걸까요?저는 대학을 이제 졸업 했고 지하철역 도보 15분 거리 방에서 자취하고 있어요 또 청년월세를 받고 있어서 월세가 20만원이고 청년월세 지원이 마지막 1년 남아서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서 계속 자취할까 고민 돼요… 여기는 그래도 지하철역이 가까운데 본가는 버스타고 1시간 거리라서요… 원래는 2월말까지가 계약기간이라서 2월달 안에는 취업해서 그쪽으로 이사 가야 했는데 제가 이력서 준비도 못 했고 물리치료학 나와서 면접만 보러 다니면 되는데 제가 사회공포증 있어서 당장 면접 보기가 두려워서 조금만 알바 하다가 나중에 취업해야하나 고민 돼요... 그런데 알바몬으로 알바 지원해도 연락이 없는데 여기 동네에서 계속 자취하는게 맞을까요? 본가로 돌아가면 병원들 알아보다가 병원 근처로 어차피 또 자취해야할 거 같아요 그리고 청년월세도 못 받게 돼요… 근데 자취방에서 취준하면 청년월세 받긴하지만 월세는 계속 나가서 일을 해야 하는데 알바가 잘 안 뽑히는 거 같아서 본가로 돌아가야 하나 고민 돼요… 계속 자취를 한다면 지하철역 근처라서 취업해도 몇시간 통근으로 다닐 거 같고 본가에서 산다면 한두달 안에는 그래도 신졸일때가 기회인 거 같아서 병원 면접 봐서 결국 또 자취를 할 거 같은데 이럴땐 계속 자취가 나을까요 아니면 본가로 돌아갔다가 다시 자취 하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