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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산부인과의료상담Q. 자녀가 첫생리를하는데 관리가 안된다며 생리대팬티를 대량으로 구매하는게 맞나요?집에 초등5학년딸이 첫생리를 해서 본인도 불안해하니 와이프가 생리대팬티라고 생리양에 팬티를 총7장 30만원 결재했는데 그렇게 비싼게 맞는건가요?아빠로서 말은못하고 물어봅니다.
- 가족·이혼법률Q. 자녀 성 변경 방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자녀 성을 혼인신고할때 엄마 성으로 했었는데 아빠로 변경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변경하는 방법이 따로 있을까요? 법원에 신청해서 허가가 떨어져야 된다든데 꼭 바꾸고싶네요 ㅠㅠ
- 양도소득세세금·세무Q. 1가구 3주택 시점 기준? 양도소득세 비과세 질문ㅠ아빠가 집이있고 아빠집에 엄마 아빠 저 셋이 살고있어요현재 20년거주중인 아빠 집을 팔았을때 양도소득세 비과세를 받고싶은데 엄마랑 저랑 청약 둘다했고 둘다 당첨되면 당첨되는순간 1가구3주택이라 비과세혜택이 안되는건가요? 둘중 한명이라도 당첨된걸 포기하면 1가구 3주택이 아니라 비과세혜택을 받을수있는가요?
- 생활꿀팁생활Q. 징역 7년을 선고받은 직후 방청석에서 아빠 사랑해라는 응원은 무슨 말인가요?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내란 중요 임무 종사 혐의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직후 방청석에서 아빠 사랑해라는 응원은 왜 나온건가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제 인생은 왜 이러는걸까요? 왜 저한테 이런일이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이제 중3 올라가는 중학생인데요. 요새 인생이 더 🐶같습니다. 제가 유치원때부터 아빠한테 많이 혼났거든요? 아빠가 해외출장을 자주 가시고 어머니는 간호사셨어서 바쁘셔서 놀아주실 분이없었는데 제가 초1때 엄마가 뇌출혈로 쓰러지시면서 아빠가 엄마 간호하시느라 외할머니랑 동생이랑 지내게됐는데요. 둘이서 저한테 기대고 집안일을 저가 하고 그러다보니 초2때부터 아파트에서 떨어져서 그냥 죽고싶더라고요. 아빠는 생활비만 보내셨고요. 초3때 드디어 엄마가 퇴원하시니까 이제 좀 편해질까? 싶었는데 아빠가 자기 없을때는 저가 엄마의 보호자가 되어야된다면서 엄마를 맡기더라고요? 동생은 저보다 4살어린데요. 한글도 그때는 못했어서 동생 한글 가르켜주고 엄마를 신경 쓰다보니 점점 우울해지더라고요. 그러다가 저가 실수로 엄마 약 챙겨드리는걸 깜빡하고 잠들어버려서 엄마가 응급실에실려가게됐는데요. 아빠가 제 뺨을 때리셨었어요. 그때 그일로 아빠가 그냥 사라졌으면 좋겠더라고요. 초4 2학기때 이사를 가게됐는데 거기서 한 여자애가 계속 괴롭히더라고요. 화장실 칸에 가두고 막 화내고. 그러다가 5학년으로 올라갔을때는 친구도 드디어 사귀기 시작했는데... 친구중에 한명이 자꾸 매일 장난이라며 지금까지 때리고 있습니다. 제 뺨도 때리고 그러더라고요? 덕북에 제 몸에 멍이 가득하답니다. 중1에는 한 남자애가 자꾸 괴롭히더라고요? 사물함에서 교과서 꺼내려고 잠깐 숙였는데무릎으로 제 갈비뼈를 치거나 아니면 어깨빵하면서 계속 욕하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다보니 자꾸 자X를 하다보니 팔이랑 목,다리,발목,손가락이랑 손바닥에 흉터가 가득해지고 자꾸 머리를 뜯고 화나면 물건을 던지면서 자꾸 손톱을 물어뜯으니까 부모님이랑 병원에 가게 되니까요. 저가 난청에 빈혈,신경성 위염,우울증이 있더라고요. 도대체 왜 제 인생은 왜이럴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놀다가 집에 오면 우울해지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져요시간이 영원했으면 좋겠어요 할머니할아버지엄마아빠동생그리고나.. 평생 함께하고 싶어요 한 명이라도 없으면 진짜 전 못 살아갈 것 같아요 행복할수록 하루하루가 무서워요.. 죽음이 너무 무섭고 두렵지만 가족들에게 수명을 나눠줄 수 있다면 당장이라도 나눠줄 수 있어요.. 이럴 때는 그냥 우리 가족 중에서 제가 먼저 죽는 게 가장 나을 거 같아요.. 아무도 안 사라지면 좋겠어요 진짜.. 생각만 해도 눈물이 너무 나요 진짜 작년엔 좀 괜찮다가 고3이 되니 좀만 있으면 어른이 되니까 이런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되고 요새 밤마다 혼자 생각하다 울어요 어쩌죠 진짜 너무 슬퍼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Q. 저 우울증일까요? 병원을 가보는게 좋을까요?있는 것 같아요. 제가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랑 애착 관계를 잘 형성하지 못했는데, 그것의 영향이 있는 걸까요? 아빠가 싫은 건 아닌데 조금 무섭고 어려워요. 고등학교 시절부터 습관적으로 자해도 조금씩 했고 죽고싶다는 생각도 자주 했는데 성인이 된 지금은 많이 나아지긴 했어요. 그러나 가끔씩 모든 걸 버리고 떠나버리고싶다, 삶이 지친다..는 식의 생각을 하곤 합니다. 이런 제가 정상일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설 당일 본가 방문 걸어서 25분 거리 방문아빠는 아빠집 제사 지내러 동생이랑 새벽에 다른지역 내려가셔다가 한 오후 2시쯤 오시고 저는 엄마랑 새벽 혹은 아침사이에 제사 상 간단하게 차리고 제사 지내고 있어요. 자취는 약 작년 여름쯤 시작했는데… 직장다니기 시작한 후에 가기 싫어요. 설 다음 날 쉬는 날이 2일 정도면 모를까? 참 애매하내요.제가 완전이 다른 지역에 살면 일때문에 못간다고 할 수있는데요. 집 방문 자채가 싫은 것 아니고요. 직장다니고 1달에 1번정도는 가는 것 같아요.이번에 월요일 쯤에 방문하고 싶은데… 한번말씀드려 볼까요? 아니면 제가 이기적인 걸까요?
- 음악취미·여가활동Q. 외국 가수의 노래를 찾고 싶어요 단서가 적어요유투버들이 커버했는데 가수가 그 영상을 보고 리액션하기도 했었구요가사 중에 기억 나는 건 썬더였나?엄마인가 아빠 도 들어갔던 거 같고..기억 나는 게 별로 없네요
- 가족·이혼법률Q. 이혼시 재산분할비율과 대략적인 변호사 비용을 알고싶어요.일단 상황은 엄마가 보복우려로 아빠 몰래 이혼준비중이고 저랑 제 동생이 이것저것 알아보고있습니다. 1.결혼 40년차이고 지금 주택은 맞벌이 한돈으로 샀습니다.2.엄마는 유방암치료&뇌혈관이 좁아져(모야모야병) 13년전부터 전업주부입니다. 그러나 아빠의 택시를 매일 청소하고있고 집주인이라 아빠를 도와 집수리를 하고있습니다.3. 엄마의 얘기&목격한바로 부당한이유로 엄마를 때리거나 죽이려던적이 있습니다만 오래된일이고 신고기록은없습니다. - 겨울에 장사나가는데 엄마가 잠바를 안가져와서 집에 잠깐들리자고 했단 이유로 죽어버리라며 오토바이를 벽에 들이박고 엄마가 깔려죽을뻔한적이 있다고 합니다.엄마가 외할아버지였나 외할머니 장례식에 갔다왔는데 장사를 몇일못해 아빠가 열받아서 올가미를 만들어놓고. 목매달아 죽어버리라고 자살을 종용한일패고 옷벗겨서 쫒아낸일뜨거운 육수를 끼얹은일4.몇달전 아빠가 불륜을저질렀고 카톡내용과 먹다남은 비아그라를 발견하여 사진찍어놨습니다.5.위의 일로 추궁하자 지금해보자는거냐며 위협을 가했습니다.6.할머니 돌아가시기 3년전까지 엄마가 할머니를 부양하였습니다. 변호사 선임후 위임장 작성하고, 자산동결, 불륜증거용 통신기록 요구, 카드사용내역 요구, 엄마 저 여동생 접근금지 연락차단 보호신청, 그리고 가장 비용이 많이들거같은게 현주택 처분&관리(세입자들이 혼란격을거같아요)인데 주택가치는 20억정도입니다.이외에 아빠가 주식도 있는데 금액을 몰라서 제외합니다.현실적인 변호사 비용(재산이 많으면 때는것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위처럼 요구사항이 많으면 더더욱)과 몆대몇정도 재산분할이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