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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가족이란건 어떤건가요? 화목함의 결핍은 어떻게 이겨내야하나요?치킨 한 마리도 못 사먹냐고 말했다가 되려 난 해주는것도 없는 아빠니까 다시는 전화 안할꺼라며 짜증을 낸 아빠에게 사과하고, 받지도 않는 전화하고 걱정하는 제가 너무 불쌍하네요. 평범한 가족이 없다는게요.. 주변 사람들 친구들 가족들과 너무 비교되는게 슬퍼요. 행복하고 싶어서요..
- 가족·이혼법률Q. 엄마 퇴직금 및 돈 증여세내고 증여시 아빠가 고소나 압류 할 수 있나요?전세 들어가기위해 엄마 퇴직금 및 재산을 증여받으려 합니다. 증여세를 내고아빠가 이후에 사실을 알거나엄마 사망 시해당 금액대한 본인의 몫을 소송이나 가압 걸 수 있나요?이혼은 안 하셨지만 사이가 안 좋고아빠는 결혼 생활을 하며 생활비 및 양육 교육비에 기여가 없으십니다증여세를 내더라도 온전히 제 돈이 될 순 없을까요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성기관리법 잘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선택이지만 해주는게 좋겠다고 하시더라구요소변검사도 했는데 정상이라고 하셨구요아이아빠가 남자이니 자세히 볼부분이 있는지 물어봤더니 물사마귀같은게 고추끝에 나있는지 잘보라고 해서 자세히 보는데사진처럼 표피끝쪽이 주름있으면서 깨끗해보이더라구요!이상태 처럼 관리 잘 해주면되나요??
- 저축성 보험보험Q. 자동차 보험료 관련 질문을 드려보겠습니다저희 아빠가 타시던 차를 받아서 타고 다니려합니다.현 차량상태는 아버지가 99프로 제 동생이 1프로 가지고 있고 지분은 마음대로 해도 됩키다. 차량가액은 702만원이고 저는 만59살입니다. 아들은 만23살이고 저와 아들 둘다 무경력이라 부부한정으로 보험을 들면 보험료가 200만원 정도 나오고 아들 포함으로 들으면 400마원 정도나옵니다 경력이 좀 쌓이면 보험료가 내려갈 것을 아는데 아들과 저 둘다 운전을 자주하지않을 거라 추천해주시는 방법이 있다면 어떤방법이라도 좋으니 제시 부탁드립니다.
- 경상도여행Q. 경주에 아이들과 체험도하고 놀만한 곳이 있을까요?초등학생 자녀를 둔 아빠입니다. 요즘에 새로 생기는 곳이 많이 생기고 사라지다보니 안가본곳이 있을까 싶어서 한번 문의글 올려봅니다. 즐길만한 곳이 있을까요? 아들과 딸이 있고 저학년과 고학년 입니다.
- 소아청소년과의료상담Q. 아이가 토를 할 때 대처방안이 있을까요 ?6세 여아를 키우는 아빠입니다.어제 새벽 잠을 자다가 아이가 저녁에 먹은 것을 모두 토해냈습니다.토한 것에 대한 충격에 울기도 하고, 속이 힘든지 잠도 잘 못자더라구요.토를 진정시킬 수 있는 음식이나 약, 관리방안 등을 추천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Q. 수컷암컷 지칭했다고 욕먹었는데 대처방법깔보고 사람만 최고다가 아니라 사람의 기분을 모욕하고 기분 나쁘게하면서까지 굽신대라는 식으로 과잉?보호를 하는게 너무 기분이 나빠요. 애기니 엄마니 아빠니 그정도까지는 저도 반려동물 길러봐서 알겠는데 동물을 지칭하는 수컷 표현을 썼다고 당신보고도 암컷이라고 그래볼까 이렇게 따지는게 제 예전 지인고 그렇고 오버랩 되더라구용.. 개충같고..제가 볼땐 그들이 사리분별이 안 되는것 같은데 제가 잘못했을까요?솔직히 제가 입사하고부터도 고객등록때도 계속 수컷 암컷이라고 적었는데 가만히 있다가 성별지칭 외에도 일부러 손님있을때만 뭐라그러는게 의도적인거 같고 사정이 안좋으신거 같아 회사비품도 제 사비로 드리고 일부러 종이컵 물티슈 아예 안 쓰고 있어요.. 그리고 손님 가면 손님욕해서 제욕도 할 거같고 기분 나빠서 그만두려는데 그만둘정도의 일인지 판단 부탁 드려요.
- 내과의료상담Q. 엄마가 위암 4기인데 의사가 얼마 못산대요고2라서 실감이 안나기도 하고 마음의 준비를 벌써 해야 할까요 엄마 없이 어떻게 살아갈 수 있나 싶네요 아빠도 무너지지 않을까 걱정이 많이 되고.. 좋은 쪽으로만 이야기 안해주셔도 되니까 현실적으로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뭐가있는지랑 엄마가 나아질 가망이 있을지 말해주세요
- 연말정산세금·세무Q. 해외학비 소득공제(어학원, 비자비용 등등)등록금이나 교육비 같은경우도 소득공제가 될까요? 저희 아빠가 한국에서 교육비 관련해서 직접 입금 하실예정인데 소득공제가 가능한지 아니지 물어보라하셔서요 유학원이랑 국세청에 연락을 하니 그쪽에서는 다 모른다하네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보증금이랑 월세 반환하는데 제가 망가트린 벽지가 아닌데 그거때문에 못 준대요기억납니다 아빠가 직접 해준다고 했었던 부분이라.)그런데 그 당시에 중개했던 부동산이 건강상의 이유로 부동산을 접고 다른 지역으로 갔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동산과 연락도 안 되고 새로운 부동산은 그 상황을 모르고 있었으니 제가 다시 설명 드렸습니다. 집주인도 알고 있을 거라고 제가 입주 당시에 부동산 통해서 물어봤었다고 전달하여 부동산에서는 집주인이 그런 얘기는 안 해서 몰랐다고 집주인도 알고 있었던 거면 자기가 월세 계산해서 돌려주라고 얘기해보겠다며 다음주 월요일에 다시 전화하자하고 끊었습니다 ..근데 다음주 월요일에 도배를 한다고 들어서 만약 집주인이 월세 계산 안 해준다 하면 부동산 말대로 2월 말까지는 아직 제가 계약한 집이니 문을 열어줄 의무가 없는 거 아닌가요? 그래서 오늘 중으로 다시 부동산측에 여쭤보고 안 돌려준다고 하면 2월 28일까지 저희 집이니 도배는 그 이후에 하라고 말씀드릴까 하는데 괜찮나요? 물론 월세 계산해주신다고 하면 그러지 않을 겁니다. 근데 이미 제가 그 집에서 이사를 나온 상태고 이사 후에 부동산에서 집을 한번 보러 간다고 하여 사용하던 비밀번호를 바꿔놓지 않은 상태에서 번호를 알려줬었는데 부동산이나 집주인이 이걸 다시 바꿔놨을 시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그리고 그 세입자가 계약하기 전에 저희 집을 안 보고 계약했다가 계약하고 나서 갑자기 집을 보러 오겠다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전 보여줬는데 그때 세입자분은 집 안까지 들어오지도 않고 신발장에서만 보고 갔습니다. 부동산에서는 그날 벽지가 이렇다고 말해줬으면 좋았을 거라고 하는데 제가 한 게 아닌데요 .. ㅜㅜ + 벽지 관련해서 부동산이나 집주인과 대화 나눴던 문자나 통화기록은 남아있지 않아요 .. 그치만 그 당시 찍었던 사진은 남아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