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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하루에 물을 너무 많이 마시는데요.,때마다 습관적으로 마시는 편입니다.물을 많이 마시다 보니 소변도 많이 보는 편입니다.이렇게 물을 마신지 한 3~4년 된 것 같은데요.문득 이러다 보니 물을 너무 많이 마시는게 건강에 해를 끼칠까봐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특히 신장, 콩팥 같은 장기가 괜찮은지 걱정이 되더라고요.물 많이 마시는 것 때문에 따로 혈당검사와 당화혈색소 검사를 한적이 있는데 정상이 나왔었습니다.당뇨가 아니라면 물을 이렇게 많이 마시는 것은 괜찮은 걸까요?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배뇨통 + 음경에 뭐가 났는데,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안녕하세요. 제가 2주전에 여자친구와 콘돔 없이 관계를 가졌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들어 요도염과 같이 소변을 볼때 배뇨통이 생겼고, 음경에 두드러기(치고는 좀 통증이 있는) 반점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여자친구 말로는 최근 칸디다 질염이 재발했다고 하는데, 아마 콘돔없이 관계해서 염증이 옮은 것 같다고 합니다.따라서 질문 드리고 싶은 점은1. 소변 볼때 배뇨통 및 음경에 두드러기.2. 이러한 질환이 질염 환자와 관계로 인한 감염이 가능한지.3. 저는 현재 해외에 장기 체류중이라 병원 내원이 용이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전문가분들의 조언과 해당 질환에 대해 의약품은 어떤것이 필요한지, 치료가 가능한지에 대한 조언이 절실합니다.감사합니다
- 산부인과의료상담Q. 자궁근종으로 인한 증상이 현재 야간뇨 및 변비 증상이 생겼습니다. 이 두 가지 증상으로 수술을 반드시 해야 하나요?바깥쪽이라서 7cm까지는 아무 증상이 없었습니다. 조금 커져서 현재는 장기가 눌려서 그런지 증상이 나타났는데, 폐경기 앞두고 있는 시점이라서 수술을 해야 할지 말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거대 근종이라 근종만 제거하기보다 자궁적출이야기를 하시던데, 그에 따른 부작용도 생각을 안할 수가 없더라구요. 어떻게 해야 하는 게 좋을까요? 지금 현재는 밤에 소변 3회 정도 보는 거 외에는 변비는 식이섬유 많이 먹으니 그나마 좀완화된 거 같아요.지켜보는 게 좋을까요?
- 내과의료상담Q. 탈수로 인한 장기손상 치료가 가능한가요?탈수를 겪은 후 눈도 약간 침침해지고 평소 소화잘되던 음식도 먹으면 설사나고 소변도 평소보다 더 자주 나오는데 이런것도 치료할수있나요
- 내과의료상담Q. 콩팥 염증인데 소변수치상 정상이래요혹시 장기 쪽으로 문제가 있을까 싶어서 복부 ct 찍어봤는데 콩팥에 다발성 염증이 있다고 하는데 피검사랑 소변검사상 정상이라고 하는데고열이나 혈뇨 방광염에도 생기지 않아도 콩팥 염증이 생기나요 ??염증약 먹고 일주일 후에 복부초음파 해보고 염증이 안줄어들면 신장내과에 가보라고 하던데 괜찮은걸 까요 ?
- 산부인과의료상담Q. 경구피임약에 항생제 장기 복용 영향?다 닦고 소변도 본 뒤 4,50분 후쯤 두 번째 관계를 가졌는데 임신 가능성이 있나요? 휴약기는 7일 이내로 가졌고, 9팩 내내 시간에 맞춰 피임약 복용했습니다.
- 성형외과의료상담Q. 표피낭종이 외관상 보이지않을수도 있나요?병원 진료 봤는데, 동네 외과라서 따로 초음파기계나 CT기계가 없네요.오른쪽 옆구리가 아파서, 작년에 복부CT, 위대장내시경, 신장담석초음파, XRAY까지 촬영하면서, 혈액검사랑 소변검사도 했는데, 옆구리 통증 원인을 못찾았습니다.비뇨기과에서 결석도 없다고하는데, 몇년째 아프고 쑤시네요.옆구리에서 살속으로 2cm정도 속이 아픈데, 대략 그 위치는 장기가 아니라 살이나 지방층인것같아서, 장기를 위주로 검사할게아니라, 초음파로 표피낭종 확인해봐야할것같은데, 표피낭종이 1~2cm 정도로 작으면 CT로도 확인이 안될까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이 증상이 난소암인걸까요? 아님 항생제 부작용일까요?안 좋고 복부팽만 증상도 생겼어요 오늘 내과 가서 소변검사랑 복부초음파를 했는데 복부초음파 결과 장기들에 이상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열은 아예 없었어요 초음파 결과 담낭 쓸개 콩팥까지 멀쩡하다는데 그럼 일단 난소암은 아니겠죠? ㅠㅠ 제가 염증 증상때문에 저번주 금요일에 ct를 찍고 갑자기 이틀 전부터 저 증상이 있었는데 ct 결과보면 난소암인지 아님 다른 부분 문제인지 나오는거죠? ct 결과를 보려면 주말까지 기다려야 하는데 저런 증상들때문에 병원에 또 가지 않아도 괜찮을까요? 아직까지 복부팽만 소회불량 속 안좋음 증상이 있어서요 ㅠㅠ 최근에 대학병원에서 진료보고 처방받은 항생제가 씨록정인데 씨록정 부작용에 복부팽만 소화불량 속 울렁거림이 있더라고요 항생제를 장기복용하다가 생긴 부작용일수도 있나요?(씨록정을 6주 내내 먹은건 아니고 계열 내에서 다른 항생제들도 먹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자고일어나면 근육이나 장기들도 긴장이 풀리나요?어릴때 몰폰한다고 방광 터지기 직전까지 폰보다가 잠들었는데 깨어나고 나면 잠들기 직전보단 소변 참는게 훨씬 수월하고 급한 마음이 안들어요. 왜그런건가요?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가래침만 뱉어도 입 안 상피세포가 충분히 나오나요?안녕하세요 20대 여성입니다. 방광염인가 싶어서 비뇨기과에 갔는데 소변검사를 받으면서 한달전에 칸디다 질염이 있었다 하니 함께 검사를 해주셨어요. 그리고 뭔가 구강성병이라는 개념에 대해서 여쭤보니 구강에도 임질 등 병변을 일으킬 수 있는 가능성은 존재하긴 하는데 궁금하면 그것도 검사를 해주겠다 하셨어요. 제가 사실 건강 염려증이나 그런 포비아가 심해서, 관련 병변이나 부적절한 관계 등이 한번도 있었던 적은 없습니다... 심지어 지금 장기 연애 중이라 한 사람만 만나는 중이고 논리적으로 걱정할 것이 없는데 그냥 ‘병’ 자체에 대한 불안감이 심각한 상태인 것 같아요 ㅠ 심지어 성병은 성매개감염으로 생긴다는 것도 아는데 좀 성적으로 문란한 친구랑 같이 밥 먹는 약속 자체도 혐오하고 피하게되어서 그런 포비아를 없애고싶다고 말했습니다. 결과에서 나오지 않으면 지금까지 생기지 않았으니, 앞으로도 그런 친구와의 약속 등을 피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할테니까요.. 그래서 의사선생님께서 걱정을 없애자며 목구멍 깊숙히까지 검사하기 위해 가래침을 뱉어오라 하셨습니다 시키는 대로 열심히 가래침을 뱉었는데 생각해보니 가래침만 열심히 뱉었지 뭔가 치아 잇몸 볼 이런 쪽에 닿은 침이 나오질 않은 것 같아요 어쨌든 침도 뱉긴 했는제 입 안 구석구석 (?) 의 상피세포가 나오질 않은 것 같아요. 당연히 결과는 아무것도 안 나왔고..(감염될 성적인 경로가 없으니까...) 근데 갑자기 궁금한게, 이러면 목구멍에만 있는 균, 상피세포만 검출된 것이 아닌가? 싶더라구요. 가래침을 뱉으면서 입 안 전체의 침도 같이 나오나요?만약 제가 한쪽 볼쪽에만 균이 있다고 쳤을 때, 가래침에 그 감염된 볼의 상피세포가 딸려나올 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검사가 정확하지 않은 건 아닐지, 아니면 혹시 일부분에만 감염되는게 아니라 원래 그런 병변은 입 전체에 감염된다는 개념이 맞는지.. 뭐 이런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글을 적으면서 제가 건강 염려증이 심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는데, 위 궁금증을 그래도 좀 해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