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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양육·훈육육아Q. 아이가 엄마만 찾는건 왜 그런 걸까요??친구 가족을 보면 아빠와 아이가 참 친하고 잘 지내는거 같은데 정작 어려운 일이 있거나 도움을 요청할때는 엄마만 찾는걸 보고 신기했습니다. 이게 아이들의 특성일까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아빠의 말좀봐주세요 왜 서운할까요..돈도보내주고싶고 한데저희 친정아빠가 뭘 그런걸 하냐 하지말아라라던가동생네가 애기보러 오라할때도아빠가 너희도 가는거였냐 등뭔가 남처럼 그런식으로 말하는게 좀 서운하고 화도나고 그러더라구요그래서 그럴때 저도모르게 좀 말투가 속상한말투도 나가고 동생네가 나도 오라고 연락을 했다고 이렇게 아빠한테 내가가야하는 근거를 말하게 되는 상황도 웃기고요;;이번에도 동생이 100일인데 저한테 먼저 한번도못봤으니 오라고 연락이왔고 다른날도아니고 100일 기념일이라 당연히 가야지하고 생각하고아빠하고 그날 어떻게갈꺼냐 우리가 모시고 이동할까요? 했더니또너희도 오는거냐고 묻네요;물론 오지말라고 하는말은아니고사이가 안좋은것도 아니고다들 잘 지내는데 왜 제가 동생네랑 조금 친밀하게 하는걸 꺼려하는 느낌이 자꾸들까요 ㅠㅠ그리고 저한테는 동생네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티를 많이내고 물론 동생이 장가잘가고 뭐 다 그런거알고 저도 맞다고 하고 그러는데 거의매번 듣자니 좀 그만듣고싶기도 하고요...아무튼 뭔가 묘한감정이 자꾸들고 서운하고 그런데 제가 이상한거죠? ㅠㅠ 조언부탁드립니다있었던 일을 다는 못적어서 그런데 저런일이 아주 많았어요ㅠㅠ아무튼 그럼에도 아빠이번에 눈수술하셨는데 픽업하고 모셔다드리고 하는건 30분거리사는 동생이아니고 1시간거리사는 제가 갑니다;; 모르겠네요 ㅠㅠ
- 가족·이혼법률Q. 자녀 성 변경 방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자녀 성을 혼인신고할때 엄마 성으로 했었는데 아빠로 변경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변경하는 방법이 따로 있을까요? 법원에 신청해서 허가가 떨어져야 된다든데 꼭 바꾸고싶네요 ㅠㅠ
- 생활꿀팁생활Q. 징역 7년을 선고받은 직후 방청석에서 아빠 사랑해라는 응원은 무슨 말인가요?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내란 중요 임무 종사 혐의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직후 방청석에서 아빠 사랑해라는 응원은 왜 나온건가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제 인생은 왜 이러는걸까요? 왜 저한테 이런일이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이제 중3 올라가는 중학생인데요. 요새 인생이 더 🐶같습니다. 제가 유치원때부터 아빠한테 많이 혼났거든요? 아빠가 해외출장을 자주 가시고 어머니는 간호사셨어서 바쁘셔서 놀아주실 분이없었는데 제가 초1때 엄마가 뇌출혈로 쓰러지시면서 아빠가 엄마 간호하시느라 외할머니랑 동생이랑 지내게됐는데요. 둘이서 저한테 기대고 집안일을 저가 하고 그러다보니 초2때부터 아파트에서 떨어져서 그냥 죽고싶더라고요. 아빠는 생활비만 보내셨고요. 초3때 드디어 엄마가 퇴원하시니까 이제 좀 편해질까? 싶었는데 아빠가 자기 없을때는 저가 엄마의 보호자가 되어야된다면서 엄마를 맡기더라고요? 동생은 저보다 4살어린데요. 한글도 그때는 못했어서 동생 한글 가르켜주고 엄마를 신경 쓰다보니 점점 우울해지더라고요. 그러다가 저가 실수로 엄마 약 챙겨드리는걸 깜빡하고 잠들어버려서 엄마가 응급실에실려가게됐는데요. 아빠가 제 뺨을 때리셨었어요. 그때 그일로 아빠가 그냥 사라졌으면 좋겠더라고요. 초4 2학기때 이사를 가게됐는데 거기서 한 여자애가 계속 괴롭히더라고요. 화장실 칸에 가두고 막 화내고. 그러다가 5학년으로 올라갔을때는 친구도 드디어 사귀기 시작했는데... 친구중에 한명이 자꾸 매일 장난이라며 지금까지 때리고 있습니다. 제 뺨도 때리고 그러더라고요? 덕북에 제 몸에 멍이 가득하답니다. 중1에는 한 남자애가 자꾸 괴롭히더라고요? 사물함에서 교과서 꺼내려고 잠깐 숙였는데무릎으로 제 갈비뼈를 치거나 아니면 어깨빵하면서 계속 욕하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다보니 자꾸 자X를 하다보니 팔이랑 목,다리,발목,손가락이랑 손바닥에 흉터가 가득해지고 자꾸 머리를 뜯고 화나면 물건을 던지면서 자꾸 손톱을 물어뜯으니까 부모님이랑 병원에 가게 되니까요. 저가 난청에 빈혈,신경성 위염,우울증이 있더라고요. 도대체 왜 제 인생은 왜이럴까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Q. 저 우울증일까요? 병원을 가보는게 좋을까요?있는 것 같아요. 제가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랑 애착 관계를 잘 형성하지 못했는데, 그것의 영향이 있는 걸까요? 아빠가 싫은 건 아닌데 조금 무섭고 어려워요. 고등학교 시절부터 습관적으로 자해도 조금씩 했고 죽고싶다는 생각도 자주 했는데 성인이 된 지금은 많이 나아지긴 했어요. 그러나 가끔씩 모든 걸 버리고 떠나버리고싶다, 삶이 지친다..는 식의 생각을 하곤 합니다. 이런 제가 정상일까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밥 먹는 시간이 너무 많이걸려요...하루시간이 짧게 느껴집니다.ㅜㅜ정신적 트라우마 일련지..어릴적 아빠가 위궤양을 달고 사셨고위암 수술도 하셨던 것이 영향이었을까요...빨리먹는 (10분~20분소요)좋은방법이 있을까요?
- 드라마방송·미디어Q. ‘마리와 별난 아빠들’에서 이강세가 강미리의 작은아버지면 결혼이 불가능한가요? (친족관계 혼인 금지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 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 관련해서 설정이 헷갈려 질문드립니다. 궁금합니다.제가 이해한 내용이 맞다면, 이강세가 강미리의 ‘작은아버지(친아버지의 남동생)’가 되는 관계 아닌가요?그렇다면 두 사람이 혼인 관계(결혼)가 성립이 안 되는 것 아닌가요?제가 알기로는 가까운 혈족·인척 관계는 법적으로 결혼이 제한되는 경우가 있는 걸로 알아서요.제가 특히 궁금한 포인트는 아래입니다.1. ‘작은아버지’가 맞는 설정이라면, 법적으로는 어느 정도 친족관계로 보나요?2. 만약 혈연(친자·친형제 라인)으로 작은아버지라면, 혼인 자체가 무효/불가가 되는 건가요?3. 혹시 드라마에서 말하는 작은아버지가 친작은아버지가 아니라 (재혼/입양/호적/가족관계상) 호칭만 작은아버지인 경우라면, 그때는 혼인 가능한 건가요?드라마 설정을 제가 잘못 이해한 걸 수도 있어서, 정확히 어떤 관계인지와 법적으로 결혼이 가능한 관계인지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궁금합니다.
- 전라도여행Q. 광주가 안 좋다고 광주를 간다니까 역정을 내는 아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여?광주가 안 좋다고 광주를 간다니까 역정을 내는 아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여? 제 아빠는 은근히 통념 속에만 갇혀있고 고집이 세고 화가 끝까지 나면 그야말로 끝장을 보는 성격이고 굉장히 완고하거든요... 그런 아빠한테 얼마 전에 제가 광주로 가고 싶다 하니까 "광주는 볼 것도 없고 질도 안 좋아! 치안도 안 좋은 곳을 가겠다니! 가서 깡패한테 맞고 눈 멀어서 오려 그래?!" 이러며 굉장히 정색하며 역정을 내고서는 그래도 가겠다 하니... "아예 내 말을 안 듣고 가겠다니! 이젠 사생결단이야!" 라며 일갈까지 하더군요;; 그렇게 광주에 특색 있는 볼 거리가 없고... 먹을 것도 없고... 치안도 안 좋나여?! 과거 광주 살아보신 분들 답글 줘보세요... 그리고 이렇게 아빠가 광주를 간다는 내게 정색하고 역정을 내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여?!
- 연애·결혼고민상담Q. 고등딸의 연애고민 조언부탁드립니다없어서 관계가 안좋아지고있고신랑도 상황을 대략 알고 있고아빠도 2~3번은 그냥 넘겼는데반복되니 감정이 안좋고 차분하게 주의를 준적도 있으나 또 반복되어 며칠전에는20여분간 많이 혼났습니다 다음날 아이와 산책을 하자고해서 다녀오는길에"아이는 아빠.엄마가 왜화냈는지 이해할수가없다.죽고싶다.살아서뭐하나.위치앱끄고 폰부수고 집나갈까?내가 못할것같애?늦은거 게때문 아니니까 뭐라하지마라"고 했습니다.물론 담날점심에 "괜찮아 1년만 참으면된다"고 타지입학을 염두해두고하는말같습니다그동안 아이가 감정이 안좋을때 문을 쾅닫고 혼잣말이 들려왔을때 어쩌면 이러한 격앙된말을할수도 있겠다 생각은했습니다아이가 산책때 과격한말을 직접했을 당시는 무표정으로 대응했으나 몇시간 지나니 지금은 불안.걱정이 심하게 저를 감싸고 있습니다남자친구에 대해서는 달가워하지않는다는걸아니까 이야기를 해주지 않아요그리고 아이행동과 구매하는물건.옷차림새로 봤을때 남친과 성관계도 있었는것으로 거의 확신이 생겼습니다. 습관이 안잡혀서그렇지 비뚤어진 행동은 하지않았었는데 남친과 성관계까지 할줄 생각을 못해서 정신적으로 충격이 큽니다.부모 자녀 사이는 갈수록 안좋고남친과 관계는 서로 몰입도가 너무 심하고이상황에서 제가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1.격앙되게 말한부분2.남친과의 건강한 관계3.감정.육체적으로 몰입도가 서로 과한상태. 4.피임 이야기해주어야할것같은데저는 이모든상황을 알지만신랑은 성관계여부.과격한말은 모르는상태아이도 부모가 모른다고생각하는 상태에서요즘은 저와 말섞기도 싫어하는 엄마가 하는게 맞을지?아빠는 이렇게까지 진지한이야기는 안해왔지만 권위가 있는 아빠가 이야기하는게 맞을지?(사전에 제기 신랑과 대화로 도움요청)지금은 엄마아빠와 아이사이가 안좋은상황입니다곧신학기가 시작되는데어떻게 해야할지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