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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연말정산세금·세무Q. 중도 입사자 연말정산 질문 있습니다.1. 25년 11월에 입사하여 회사에서 11월~12월에 대한 연말정산을 할 예정입니다.2. 25년 1월~12월에 해당하는 신용카드, 현금영수증, 의료비 등은 아빠가 연말정산할 수 있을까요?계속 소득이 없어서 성인 이후로 아빠가 연말정산 할 때 인적공제를 제외한 현금영수증, 카드 등을 계속 아빠가 받아왔습니다.
- 소아청소년과의료상담Q. 이제 중3올라가는데 키 얼마나 더 클까요?잘 먹습니다.키 많이 크고싶은데 일찍자는건 생활패턴이 맞춰져서 그런지 잘 안되더라고요ㅜ 부모님 키는 아빠 175 엄마 163 입니다!! 예상키랑 키크는법 알려주세여ㅠㅠ
- 부동산·임대차법률Q. 아버지 대출을 갚기 위한 이사를 해도 되는 시기아버지가 많이 위독하십니다. 사실 이것만으로 일상생활이 힘들어요. 근데 현실적인 고민도 너무 저를 짓누르네요.우리가족(아빠, 엄마, 저, 동생)은 현재 아빠 명의로 되어 있는 전세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보증금 3억짜리 전세입니다. 2억은 아빠가 대출받으셨고 이자만 납부하고 계셨고요, 나머지 1억은 아빠와 저(자녀)의 현금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저는 2억 대출이 자녀에게 상속될 때 생길 변수(한도가 바뀐다거나, 이율이 바뀐다거나, 이자뿐 아니라 원금도 매달 같이 갚아야 한다거나)가 걱정이 됩니다. 은행이 보기에 저희와 아빠의 능력은 다를테니까요.. 대출심사에서 결과가 좋지않으면 은행에 당장 돈을 갚아야하고, 집을 당장 비워야 하는 상황이 오는건 아닌가 해서요. 그래서 가급적 빨리 이 집을 처분하고, 대출 없이 현금만으로 살 수 있는 조건의 집으로 옮기고 싶어요.한마디로 아버지 은행대출을 갚고자 하는 이사인데, 지금 아버지가 위독하신 이 시기에 섣불리 이사를 하면 법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을까요? 이게무슨 우리집이 부동산 이익을 남기려고 매매를 하는 것이 아니라 아빠의 은행빚을 갖기 위한 건데도 문제가 되려나 해서요. 문제가 되면 당연히 안 하는게 맞으니까요.. 법적으로 깔끔하려면 상속절차가 다 끝나고 하는게 맞겠지만 절차가 하루이틀 걸리는 것이 아니니 이런저런 걱정이 들어서 질문 올려봅니다.
- 대출경제Q. 아이 출생후 육아휴직중, 혼인신고 안한상태에서 버팀목대출 연장 가능한가요5월말이면 아이가 태어나고, 8월쯤 대출 연장 심사기간입니다.아이는 아빠 호적에 올리고, 혼인신고를 안한상태, 육아휴직인 상태에서 버팀목 대출 연장이 가능할가요 ?혹시 더 적게 나오거나, 은행을 바꿔야하거나 그럴까요 ?집주인이 보증금을 줄수 업다 할때.... 은행을 바꿔서 재대출을 받을려면 이거 어터케 해야하는건가요 ?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외가 친척들과 절연을 선택하려는 아부지를 어떻게 해야할까요??지난 주말.... 외갓집 행사가 있어서 즐거운 마음으로 올라갔다가 돌아온 것은 실망과 원망 뿐이었습니다....엄마의 호전 상태를 위해서 간호해주고 있는 아빠의 고생을 알아달라고 한번씩 전화도 없는 외가 친척들에게 첫째 날 밤에 버릇없는 이야기들을 성토했습니다. 하필 외할머니 보는 얼굴 앞에서 주변에 있던 이모들, 이모부들, 큰외삼촌과 큰외숙모가 있었는데 고생을 모르고 자기 일상만 바쁘다는 이유로 발을 빼니 정말 외로운 아부지의 모습을 아들인 저는 보게 됩니다...그런데 그 동안 외가 친척들이 한번 쯤은 궁금할 만도 한데 전화 또는 저희 집에 놀러와서 얼굴이라도 보여주기라도 하는데 서로 일상이 바쁘다보니 고생하는 아빠의 입장에서는 자기주장적인 고집으로 절연을 택하려고 합니다.... 이러면 앞으로 외갓집에 가기가 더 힘들어졌다는 위기가 찾아오고 만약 진짜 절연한다면 앞으로는 저와 아픈 엄마가 더 힘들 거라고 생각합니다....저는 물론 친척들이 다 바쁜 일상을 잘 알고 있어서 그럴 수 있겠구나 하며 이해를 하고 그러는데 굳이 절연까지는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서로 소통과 왕래가 부족한 점은 현실적으로 어쩔 수가 없다고 생각해요...그래서 더 얼굴 보기가 불편해서 둘째 날 아침 일찍 아빠가 다짜고짜 돌아가자고 해서 이끌려 돌아와야했습니다...연락 한 통 없다고 놀러오지도 않는다는 이유로 자비는 없다고 외가 친척들하고 절연을 선택하려는 위기에 놓인 지금 상황... 아들 입장에서는 친척들을 앞으로 혼자서 봐야되는가 우려됩니다... 자식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 부동산경제Q. 당사자(아내) 본인동의 없이 남편이 집 명의를 바꿀 수 있나요?저희 부모님 얘기인데아빠가 미쳐가지고엄마 소유의 집 명의를 바꾸려 하고 팔아버리려고하는데엄마의 동의 없이 엄마 명의의 집을 남편이 엄마의 신분증을 이용해서 집 명의를 바꾸거나(남편 명의로) 아니면 집을 부동산에 매물로 올려 팔 수 있나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Q. 우울증인지 의심이 가는데 부모님께서 반대하시니 어디에서 상담을 받아야하는지 모르겠네요..안녕하세요 이번에 고2올라는 남자입니다 제가 요즘에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봐서 부모님께 정신전문의 상담을 받고 싶다 했는데 아빠께서 반대가 심하시네요 왜 의심을 하냐면 제가 좀 예민한 편?이라고 생각해요 남자들끼리는 까는게 진짜 싫은게 아니라 장난이잖아요 근데 저도 친구들을 까긴하는 데 막상 친구들이 까면 한문장 한문장 기억나서 제 마음에 남네요 1 제가 잘생긴 것도 아니고 공부도 잘하는 편도 아니고 운동을 잘 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다른것에 잘하는게 없어서 그게 좀 문제인데요 그렇다고 공부를 놓는것도 아니라서 노력을 안 하나 의심이 드네요 학원에서 자체 테스트 시험에서 낮은 점수를 받은 적이 있어서 우울했는데 그 날 저녁식사에서 부모님이 또 뭐라 하셔서 내가 그렇게 많이 뒤쳐지나? 나도 막 도태되어 가나?하며 의심이 많아져서 공부가 손에 안 잡혔던 적이 있고 최근엔 단어시험을 보는데 떠올려야해, 잘 해야해, 다 맞아야해라는 생각이 너무 심해서 3초만에 안 떠오르면 원래 알던 단어도 안 떠오르고 안 떠오르면 손이 떨리고 차가워지고 말도 되게 막 어눌하게 하고 목소리도 떨고 다리를 떨면서 손톱을 물어뜯고 (손발톱을 하도 뜯어서 손톱깎이를 안 쓴지 오래고 잘못 뜯었다 피가 나거나 고름이 찬적이 있습니다) 심장도 빨리뛰었던 적도 있습니다2 의심병이 있는것 같아요 일례로 학원비를 결제를 자주 까먹는 편인데 하루라도 늦으면 부모님은 "우리집이 거지도 아니고 하루밀리면 거기서 뭐라 생각하겠냐?" "좀 정신 좀 차리고 살아"라고 하시는데 학원쌤은 "나도 까먹는 편이야ㅋㅋㅋ"이러면서 웃으면서 괜찮다고 하시는데 부모님에게 선생님이 한달만 안 밀리면 괜찮대라고 하니까 "그럼 학생한테 돈 달라고 재촉하면 학생이 싫어하겠지"라며 뭐라하시니까 쌤이 그럴때마다 제 생각은 "저 얼굴 뒤엔 나를 돈을 나중에 주는 학생으로 생각하겠지?" "다 나를 싫어하나? 나는 잘하는게 뭐지?"라고 자기 비판의 굴레에 빠집니다 그리고 친구 관계에서 친구가 문자를 보내면 바빠서 답을 미뤘는데 까먹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학교에서나 인터넷 상에서 저를 조금이라도 차갑게 대하면 "쟤가 날 싫어하나?" 나도 OO이(원래 친했는데 분조장과 너무 나대서 저를 비롯한 다수의 친구에게 손절까인 친구)처럼 되는건가?" "나 안 좋은 소문이 난건가?"하며 의심을 시작합니다 용기내서 그 친구에게 말하면 "우리 절친이잖아? 그런거 없는데?"라며 답이 돌아오긴하는데 앞서 제가 OO이를 손절할때 똑같은 방법으로 거리를 뒀는데 쟤도 저러는 건가?하며 제가 가장 싫어하는 친구와 제가 인식이 같아지는 것 같아 무섭습니다 그리고 저를 좋아하는 친구가 있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플러팅을 해도 "쟤는 모든 남자애들한테 저러는거야" "내가 뭐가 좋은거지?" 하며 차갑게 대해서 떠나간 친구도 있었고 소개팅에서 까인적도 있는데 "내가 그렇게 최악인가?" 하며 또 마음속의 스트레스가 쌓일때쯤 절친에게만 말해준걸 슬금슬금 말이 어디로 새나와서 모든 제 친구가 그 일로 놀린적이 있는데 착하다고 생각하던 누가 어딘가에 말한건지 몰라 제 절친들을 다 의심한 적도 있는데 그때마다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3 이러한 종합적인 상황때문에 정신전문의의 상담을 받고 싶다하니 아빠께서 "너가 정신병자냐?"라고 하시며 나무라시는데 생각해보니 전 활발한 편인데 정신질환이 있으면 방에서 박혀있어야하는거 아니야?하며 의심을 시작하고 자아비판의 굴레로 갑니다 제 친구도 평소에 까이는 포지션이었는데 아파트 8층에서 떨어져서 거의 반 장애인이 된 사실이 학교에 소문 난것 같아 등교거부를 하며 무기력히 사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처럼 될까 두렵습니다이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한의학의료상담Q. 한의학적으로 구강알레르기 증후군인 저를 체질개선 시킬 수 있나요?아빠가 그 모습을 보더니 한의원에 가서 체질개선을 시키자라고 하시더군요 한의학으로 그게 치료가 가능한가 싶기도하고.. 엄마는 더 먹으면 내성 생긴다고 계속 먹일려고 하고.. 엄마아빠 논리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헷갈리네요
- 환자 식단건강관리Q. 당뇨 전단계는 관리를 어떻게 해야할까요가까운 수치가 나와서 놀랐다고 하셨어요 예전에도 밥을 먹으면 과하게 졸린다든가 의심가는 순간들이 있었어요-키 160 몸무게 50초반이고요가족력은 없는 걸로 알아요(아빠 당뇨 없다고 들었는데 뇌경색으로 쓰러지시긴함)키160에 몸무게 53커피 술 담배 탄산음료 아예 안합니다군것질 아주 가끔 일주일 두번 이하 평소엔 한달에 한 번 정도느리게 밥 먹고, 하루에 3시간 이상은 걸어요걸리는 건 식습관인데하루에 한 끼 이상 많으면 세끼까지 라면으로 먹고요일주일에 세 번씩은 마라탕 국물닭발 곱창 같은 배달음식도 시켜먹습니다 마라탕 먹으면 옥수수면 위주로 기본 13000원씩은 담는 편.. 마라탕이든 국물닭발이든 맵고 짠 국물 거의 다 마시고 양념치킨 소스 좋아합니다.김치 빼고 채소 못 먹어요.아 그리고 야식 먹어요 11시 이후에 저녁 먹고 새벽 3시-5시 사이에 출출하면 라면 끓여먹네요새벽 3시-7시 사이에 잠 들어서 다음날 12시-3시에 깹니다-비만도 아닌데 살 빼는 것이 소용 있을까요?운동을 늘린다면 어떤 운동을 늘리는 게 좋을까요한 번도 운동을 해본 적이 없어서 감이 안 잡히네요필라테스, 헬스, 자전거 아니면 걷는 시간 늘리기?식습관을 어떻게 바꾸는 게 좋을까요일단 탄수화물은 줄여야 할 거 같은데 자신이 없네요맵고 짠 음식만 너무 좋아하고, 채소류는 먹으면 헛구역질 할 정도로 싫어해서요 라면 먹는 건 사실 요리하기 귀찮고 몰라서 그런 것도 있어요혹시 메뉴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두부김치는 들었습니다그리고 보통 당뇨이신 분들은 배달음식 어떻게 조절하세요?시키는 주기나 양, 메뉴가 궁금합니다이외에도 하면 좋다거나 바꿔야할 게 있을까요새벽에 잠 들고 늦게 깨는 것도 안 좋을까요..?
- 연말정산세금·세무Q. 월세공제 한달 빼고 나머지 달만 합쳐서 적어도 되나요?8월달에 입주해서 9월달은 아빠 통장에서 넣고 10월달부터 제 통장에서 빠져나갔는데̄̈ 연간월세액 적을 때 9월 한달치 빼고 10,11,12만 합쳐서 적어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