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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물품 두개, 노트북, 자전거, 한꺼번 고생활써서 무료로 다운 가능하다고 60대 큰아저씨가 컴퓨터방 에서 얘기를 했구요. 제 노트북, 아빠 노트북, 다운 서비스 비용 총 15000원 이래요. 그런데 아빠 말로는 추가사항 으로 그 m07과 한10을 usb에 심어야 된다며 앞으로는 서비스 맡길때 한꺼번에 서비스 받아야 싸대요.자전거 : 제 자전거 20인치와 아빠 자전거 26인치가 있는데요. 아빠 자전거는 앞뒤바퀴 둘다 눌려있고 제 자전거는 제가 놀랄만큼 뒷바퀴가 아예 '펑!!' 하며 터졌더라구요. 엄마 생각에는 아마도 저희 단골 자전거방에 1대가 아닌 이 두 자전거를 서비스 받으면 저렴할것 같다 하더라구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너는 어쩌면 그렇게 엄마 또는 아빠 닮았느냐고 자식에게 절대 말해서는 안되는건가요?영화나 드라마를 보다보면 자식에게 어쩜 그렇게 너는 아빠나 또는 엄마 닯았냐 대사가 나옵니다. 그런데 전문가들은 자식에게 부모 닮았느냐 말은 절대 해서는 안된다고 하는데 맞는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친구.고민입니다 어디말할곳딱히없어요왔다면서요 그래서 다시또 받아주었는데..남친어머니가암으로투병하다가돌아가시고 제가장례식에옆에서지켜주고저희애들한테 친아빠보다 더애정있게해잘해주었어요 문제는 저는불안하고같이있으면 너무좋지만 한편으로돈이너무없어요모아둔돈도없고 돈있을때는 본인이 장도봐주고애들한테 음식도만들어주고 애들한테정성이넘쳐요 경제적으로 생활비는안주는데 돈있을땐 보태주려고하고걱정도해주고.본인도두번다신 애들하고저안놓친다고했어요 자꾸만 앞으로제미래가 두려운건 계속 이렇게 경제력때문에고민해야하나싶었고 계속불안했어요.그러다 자꾸그날은 괜히무시적말투와 남들앞에서 씨X진짜적당히해라 이러더라고요너무모욕적이고 그냥이사람과끝내고싶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사람과제집에서 동거했었거든요경찰신고로 집에서 나가게만해달라고신고했어요경찰이와서 짐싸들고나갔는데.또 어디수사팀에서 전화가오더니이사람과얼마나동안사귀었는지이사람이생활비는줬었는지..케묻더라고요왜물어보시냐고하니 체포가되었다네요전 제집에서 나가라고신고했는데..체포가무슨죄인지도 개인정보라말못해준다하고..답답한상황이에요.체포까지해서 구속된상황인데죄명도모르고 남친가족들도 벌금안내서 형량도안알려주고 들어갔다고하고 벌금안냈다고 구속까지되나요?제가경찰에다가 괜한신고를해서그렇게됫나싶고후회가되네요..저도 너무무섭고두려운마음에 신고했는데..저한테 빌린돈은있어도 애들한테잘해주고그런마음이커서 받을생각도없어요..번호바꾸고 안보고사는게맞을까요?자꾸안쓰럽고 이사람도불쌍해서요..기존전과가있다얘기했었는데.저한테다신교도소안가고싶다했거든요.. 또구속되같은교도소에있네요..ㅠ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척들에게 자비란 없는 자기주장 고집하는 아빠 때문에 원망스럽습니다....서명까지 했는데 얼마 전부터 철강 경기가 어려워지자 회사에도 영향을 받게 되자 사정이 어려워져서 발을 빼려고 하고 있는 이야기에 아빠가 뿔이 난 겁니다... 하지만 그 전부터 엄마의 과한 업무로 사장님의 케어가 아예 없었고 외부에 접대나 하고 다닌다는 걸 엄마를 통해 알게 되어 아빠가 뿔이나서 해결할려고 해도 급격히 사이가 좋지 않게 되어 싫어하게 됩니다... 사기꾼이라고 욕하고 그러죠...엄마가 회사에서 집 주변 큰 병원에 검사를 예약해준 걸 받고 싶다고 해도 아빠는 그걸 신뢰하지 않으려고 하고 거부하는 말을 해서 주변 친척들이 의견 대안을 제시해서 상황을 진화하려고 많이 도와주려는데 아빠는 내가 그 동안 견뎌온 걸 많이 알고 있고 내가 더 많이 알고 있다고 하여 친척들의 의견에 모두 사장님 편이라고 판단한 것으로 보여 거부하는 듯한 태도에 친척들이 눈물 쏟으며 화를 내서 타협이라는 건 없다는 아빠의 모습을 한심하다는 걸 알게 됩니다....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이 상황에서는 공감을 하고 감정을 쓰지 않는 게 제일 좋은데 무조건 감정적으로 나가려는 아빠에게는 소용이 없었던 상황이었습니다... 외할머니께서 말리셨어도 통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이 모임은 다음 날 아침 일찍 아빠가 일정이 있다고 하여 안갈 줄 알았던 일에 모든 외가 친척들을 내팽겨치고 같이 집으로 돌아와야했습니다... 식사하고 가자고 해도 어젯밤 자기주장적인 의견에 불편하다고 그런 이유로 앞으로 외갓집으로 갈 수 있을 지 걱정이 됩니다...친척들이 의견 제시하는데 자신의 자기 주장을 고집하여 결국 잘못된 고립을 선택을 하게 된 모습에 자식으로서는 말없이 한심한 모습 밖에 안 보이더라구요... 제가 맞이라서 친척들에게 대신 사과의 메시지를 남겨도 되는지.... 아니면 어떻게 행동해야될 지요...??참으로 이런 자기주장을 고집하는 아빠가 원망스럽습니다... 나중에 여자친구랑 결혼하게 되면 절연도 고민하고 있는데 아빠의 친구들 앞에서는 관대하고 가족, 친척들 앞에서는 자기주장을 고집하여 고립시키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넘어지며 무릎을 바닥에 부딪혔는데 3주째 통증이 있어요나아질꺼라고 보호대만 해주셨어요근대 지금 3주가 지낫는데도 아파요가만히 있어도 통증이 은근하게 있고무릎이 먼가 뻣뻣한 느낌?이에요아빠다리 같은 것도 되고 계단오르내릴때도아프긴 해도 통증이 심하진 않아요또 어떨땐 무릎을 굽히면 또 통증이 심해요걸레질하듯 무릎 꿇는 자세는 통증이 심하게 와요제가 느낄때는 주로 무릎에 체중이 실리는 순간 통증이 심할때가 많은거 같아요붓기나 그런건 없어요무슨 문제가 있는걸까요?다시 병원을 가봐야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누나랑 같이 잠자는게 아상한거 인가요?안녕하세요 23살인데 남자인데요 잠잘때 누나랑 같이 껴안고 잠자고 하는데요 누나랑 엄마는 아무말 안하는데요 아빠가 엄청 뭐라고 하시는데요 몇살인데 누나랑 껴안고 잠자냐고 엄청 혼내시고 하는데너무 스트레스 네요...어떻게 해야될까요...
- 폭행·협박법률Q. 불입건 가정폭력 통지서(진정인 등)보냈데요 아직도 안받았는데아빠로 부터 아빤 멀리사시지만. 언제 가족이라 볼수도있어서 위험해요. 신변보호가 평생 해야할정도 매우심각한 사항이였어요 당시. 근데 가족모두 부인하며. 나에게 살짝위협이라고하고. 가족모두 저보고 신고취하내리라는등 큰 보복을 행사해요. 휴대폰 뺏고. 아빠전화벋으라고 아빠전화안받을시. 아빠 집으로 찾아온다하고 가족모두. 이렇개 폭행적인 아빠 집으로 들어가는거 허용까지 하고요. 경찰 경감 까지 저보고 가족끼리 왜그러냐고 아빠 이제 형사처벌 받는다 이런식으로 말했고요. 저에게 화내며 전화로 큰소리쳤어요어쩐지 첫 진술하러 경찰서 방문할때 뭔가 신고취소 유인할려던 말. 애써키워준. 아버지인데. 어 친아빠 맞으시나요. 대체 왜 아빠를 신고하니하고. 큰 반응 보이면서요. 시시티비 본결과 괜찮았데요. 아빠가 윽박지르며 수차례 제 머리위협하고 일어서기도하고. 엄마가 막는 장면있지만 시시티비 각도가 애매하고 뒷태이고 나무판. 구멍 여러개 뚫린 곳으로 조금 가려지긴하였어요
- 증여세세금·세무Q. 원금반환하는 경우에도 증여에 해당하는지 문의드립니다25년 9월에 아빠가 주식해보라고 1,000만원을 입금해주셨습니다. 이제 1,000만원을 다시 아빠계좌로 입금하려고 하는데 다시 입금하면 서로 1,000만원씩 입금했던것을 각각 증여로 보나요??그렇다면 입금할때 차입금상환으로 입금하면 더 나을까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데 어디서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갓 스무살이 되는 07년생입니다.주식을 그냥 시작하려는건 아니고 제가 만 19세가 되기 전에 아빠가 용돈을 조금 주시겠다고 하시는데, 그걸로 주식에 넣어놓으라고 하셔서 지금 알아보는 중입니다.문제는 생각보다 주식앱?이 너무 많아서 어떤 앱에서 시작해야할지를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작은 돈은 아니라서 분명 앱이나 사이트마다 혜택이나 운영이 다를텐데 함부로 넣기엔 애매할 것 같아서 여기에 전문가 분이나 경험 많은 분이 있다면 여쭤보면 좋겠다 싶었습니다.토스나 뭐 등등 많던데 어떤걸로 시작하는게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밤에 혼자 자지 않으려는 아들, 어떻게 하나요ㅜ현재 아이는 13살이고, 아이가 남자애라 현재 아빠랑 같이 자고 있어요. 아주 어릴때는 제가 같이 잤고, 초 3부터는 남자애고 해서 아빠랑 재우고 있습니다. 그 덕에 저는 혼자 자고 있는데, 매일 이렇게 자니 부부가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 할 시간이 없네요. 애를 따로 재울 방법이 있을까요? 기본적으로 무서움이 많아서 혼자 자려니 무섭대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