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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내과의료상담Q. 등허리 통증의 양상과 췌장의 관련성에 관한 질문이 있습니다.군대에서 허리디스크(5,6번?) 중증을 진단받았었고, 10년 지나서는 별 이상 없다가 최근에 다시 허리가 뻐근한 통증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무리한 헬스와 운전때문일 텐데, 하필 건강염려증 환자라 자꾸 췌장 문제는 아니겠지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몇달 전 초음파에서는 췌장이 보이는 곳 한해서는 이상없다고 나왔습니다.허리를 숙이거나 무거운 걸 들때 더 아프고, 특히 5번 쪽을 누르면 시원하고, 도수치료와 물리치료를 받거나 파스를 붙이면 일시적으로 완화가 되는 양상이면 굳이 췌장에 대한 생각을 할 필요는 없겠죠?
- 피부과의료상담Q. 갑작스러운 피부 발진 왜그런걸까요?통증도 없는데 딱 정말 가슴 배 등 옆구리 쪽이 쫌 심하게 붉게 올라왔어요(사진 참고) 먹는 약 알레르기 반응 때문이라면 더 안먹으면 증상이 완화되어야하는데 더 심해져서.. 혹시 왜그런걸까요 혹시 부작용일까요? 아니면 다른 피부 질환일까요? 지금 평일이라 회사때문에 주말에 피부과를 가볼 생각입니다ㅠ 허리도 아프고 해서 더 심해지지않게 주사치료는 하고싶은데 ㅠㅠ 고민입니다 ㅠㅠ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발 저림 증상이 계속되는데 왜 그럴까요?장시간 쪼그려 앉거나 무거운 짐을 나르고 있는데요.시작한지 이틀 뒤부터 발이 계속 저립니다.중간에 쉬는 날도 있었는데 저림 증상이 완화되지도 않고 악화되지도 않아요.그냥 종일 내내 저림 증상이 있는데 통증은 없습니다.발가락하고 그 아래 발바닥 부분만 저린 느낌이 있어요.허리 등 다른 부분이 아프거나 한 것도 아니에요.그냥 왼쪽 발만 저립니다.왜 그런건지 알수가 없어 일단 신경과에 문의드려봅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오른쪽 가슴 아래 특정 부위에 원인과 이유를 알 수 없는 통증이 발생합니다.증상 발현은 이틀 전부터 있었습니다. 어떤 종류의 통증인지 설명하기가 쉽지않은데, 최대한 열심히 설명해보자면일상생활을 하거나 통증부위에 힘을 주는 운동을(가슴운동, 플랭크 등등)해도 전혀 아프지 않습니다.그런데, 아래와 같은 경우에만 통증이 발현되는데 제가 느낀 느낌으로는 바늘로 혈관을 쑤시는 느낌이 들면서도 근육이 찢어진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통증부위를 누르거나 자극을 줘도 아프지 않습니다.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갈비뼈에서 나는 통증 같지는 않다는것 정도입니다. 어제 한 마취통증의학과를 방문해서 증상을 설명드렸는데, 비특이성통증 같다며 진통제랑 근육이완제를 처방해주셨는데 약복용 이틀차인 지금도 증상이 완화되고 있지 않아 걱정되는 마음에 질문드립니다. 혹시나 참고가 되실까하여 통증부위 사진도 함께 첨부합니다.통증을 이럴 때 발생합니다. 뛰거나 계단을 내려올 때 (발을 강하게 지면에 닿게 걸을 때) 굽혔던 허리를 곧추세우거나 허리를 젖힐 때 간헐적으로숨을 크게 들이쉴때 아주 간헐적으로 발생합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허리디스크 때문에 MRI 찍었는데 많이 심각한가요?작년 10월 초에 다리 저림과 허리 통증이 심해져서 동네 의원에서 물리치료 위주로 받다가 통증은 많이 줄었지만 다리 저림은 그대로여서 올해 2월 말에 신경차단술을 받고 다리 저림이 사라지고 통증 강도가 10에서 2 정도로 줄어들 정도로 많이 좋아졌었습니다. 최근에 다시 허리 부근에 통증이 올라와서(한 4 정도, 다리 저림은 없음) 도저히 안되겠어서 이번주에 MRI를 찍어봤습니다. 저 정도면 많이 심각한건지 아니면 충분히 비수술적 치료나 보존 치료로 완화가 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또 신경차단술을 받아야 할지 고민입니다. 제가 9월에 군대에 가야 합니다... 공익은 가기 싫어서 현역으로 입대하고 싶은데 괜찮을지도 궁금해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쭈그려 앉고 일어서고 할 때, 다리에서 허벅지,엉덩이 따라 통증 발생저는 55세 남성입니다. 1개월전부터 특히 오른쪽 종아리부터 허벅지를 까지 뻐근하고, 특히 쭈그려 앉으면 통증이 느껴집니다. 어떤 때는 허리가 조금 아프기도 합니다. 일상생활이 불편한 정도이고 못할 정도는 아닙니다. 근육이완제를 먹으면 다소 완화되지만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2가지 점이 마음에 걸립니다. 첫번째는 2개월전부터 어머니가 아프셔서 매주 다른 도시의 요양병원에 장거리 운전을 했습니다. 또 하나는 "국선도"라는 수련을 하는데, 여기에는 몸풀기동작, 마무리 동작이 있습니다. 이 때 브릿지자세 (하늘을 바라보고 손과 발을 땅에 대고, 등을 스프링처럼 굽혀 들어 올리는 동작) 등 허리에 부담을 주는 운동 들이 몇 개 있습니다. 어떤 원인이 가능성이 높고, 어떤 생할 자세와 운동이 필요할까요? 하루에 20분에서 30분정도 가볍게 달리기를 하는데, 이것도 당분간 걷기로 바꾸는게 좋을까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허리 삐끗 했을 때 냉찜질 해야 하나요 온찜질 해야 하나요어제 오전에 삐끗했고 아직까지 통증이 있는 상태입니다. 한쪽만 아프고 특정 부위가(꾹 누르면 통증 있는) 부은 것 같기도 한데 이건 확실하게 잘 모르겠어요. 어제는 없었는데 오늘 약간 양쪽 다리 저림도 있습니다 일상생활을 못 할 정도는 아닌데 너무 불편해요 그리고 통증이 완화되는 자세도 알려주세요. 그냥 천장보고 다리 뻗고 누워있는게 제일 좋은가요? 이러면 다리가 좀 더 저릿저릿하더라고요ㅠㅠ 누운 상태에서 무릎 접어서 올린 자세는 좋은지 나쁜지 궁금합니다 이러면 허리통증이 좀 없어지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옆으로 누워있으라는데 통증이 있는 허리 부분이 위로 가게 누우면 되는건가요? 그리고 냉찜질 해야 하는지 온찜질 해야 하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리보트릴, 리리카 약 복용시 금단현상현재 3달전부터 운동 부상으로 인한 신경과민, 허리디스크, 엉치통증 그리고 불수의적인 움직임이 나타나게 되어 약복용하게 된 30세입니다. 병원을 여러곳 다녀왔는데 첫번쨰 병원에서 리보트릴과, 리리카 75mg을 아침, 저녁 하루 2번 복용하면서 통증이나 움직임 컨트롤이 수월하게 되어서 일상생활로 점점 복귀중에 있었습니다.(약 40일째 복용)두번째 병원에서 검사를 여러개 하였고, 리보트릴과 리리카를 바로 끊고, 트리헥신정2mg과 인데놀정 10mg 교체하고, 증상을 두고보자 하였는데 약 교체 5일차에 리보트릴과 리리카를 먹으면서 완화되었던 증상이 나타나 점점 몸이 더 흔들리고 손떨림이 심해지고 불안증세가 생기며, 설사, 근육경련, 몸의 힘이 없어져 일생생활이 어려워지고 있습니다..이런 경우에 몇가지 질문좀 드리고 싶습니다.1. 기존에 먹던 약의 금단현상일까요? 2.기존의 약이 조금 쌘약이였을까요? 사실 기존의 약들이 쌔서 금단현상이 일어난다면 최대한 버텨볼 의향이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남깁니다.한번만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몸이 왜 이럴까요? 유전적인 성향 때문일까요?많이 못 먹겠고 식후 몸에 열이 확 오르면서 목부터 가슴쪽까지 힘이 들어감빠르면 3분 ~ 늦으면 1시간 후 완화됨머리 한쪽(왼쪽이면 왼쪽, 오른쪽이면 오른쪽)의 두통있음압박하거나 만지거나 접촉할 때 통증 있음, 땡기거나 뭔가가 누르는 듯한 압통이 느껴짐그리고 뒷머리에 통증이 있음, 만지지 않을 때도 통증이 있음 머리에 딱딱한 혹이 있음(티는 안나지만 손으로 불록 솟은 게 만져짐)비회전성 어지럼증 있음, 약간의 헛구역질, 오한과 발열감, 시야가 아득하고 붕 뜨는 느낌,허리를 곧추 세우고 자세를 바르게 했으나 약간 호흡이 원활하지 않으며 심리적 느낌도 편안하지 않음, 그리고 경미한 두통도 아직 있음, 몸에 기력이 떨어진 것처럼 전체적으로 힘이 없음(팔다리 포함)음식이나 간식을 먹으면 헛구역질을 하고 토할 것 같고 잠을 자려고 누우면 숨이 갑갑함,<증상 일지>- 등산이나 공원에서 운동기구로 운동하면 시야가 출렁이고 휘청거리며 붕뜨는 비회전성 어지럼증이 나타남- 그 결과 심장이 두근거리며 공포감이 밀려옴- 몇초 후 누그러짐- 격한 운동 몇분 후 머리가 깨질 것 같은 두통, 헛구역질, 호흡 갑갑함- 그 전에 인지 못하고 우연히 아빠랑 등산하고 하산할 때 갑자기 발견- 열감이 있고 식후 소화 안됨, 토할 것 같고 호흡도 답답함, 수분 후 증상 누그러짐- 머리가 멍함<기타>- 평소보다 불안, 우울이 심해짐- 메스껍고 입맛이 없음- 체중은 1kg 감소함공통점은 이런 증상이 번갈아가며 나타남 어쩔 때는 오래 갈 수도 있고 증상이 아예 하나도 없을 때가 있고 어쩔 때는 단일 증상만 나타날 때도 있음위의 증상은 현재 없습니다.----------------------------------------------이건 지금 저번주 월요일부터 지금까지 있는 증상입니다. 어떤 증상은 심해졌다가 완화되었다가 다른 증상으로 대체되었다가 오락가락합니다.그리고 어제 저녁에는 피곤한데 잠이 안 올 정도로 불안도 심해졌네요.1, 밥을 먹을 때 중간에 걸리는 느낌이 있어요."목으로 넘길 때 소량의 밥알이 꼭 한두번은 걸린 느낌입니다."2, 목에 압박감 혹은 뭔가 걸린 듯한 이물감이 있어요."목에 덩어리 같은 게 생긴 것처럼 이물감이 있고 불편합니다."3, 식욕부진이 있어요."아침에 밥을 한 숟갈 떠서 먹으려고 하면 토할 거 같고 그냥 밥을 별로 먹고 싶지 않습니다."4, 가끔 숨이 찹니다."숨이 조금 차다가 괜찮아졌다가 합니다."이 정도 증상이 있다면 체중이 빠져야 정상인데 큰 변화가 없어요가슴 중앙에 묵직한 게 걸린 느낌이고 아주 가끔 가래 없는 헛기침이 나옴아직 체중에 큰 변화없음(아직 1kg-2kg정도의 변동은 있음)월요일과 화요일에 등이 쓰리고 결리는 등 역류성 식도염 의심 증상이 있긴 해도 밥 먹는 데 문제가 없었음 그런데 수요일-목요일부터 증상이 서서히 생기기 시작했음,목이 불편하고 이물감이 있어서 이리저리 만져봤으나 특별히 뭔가가 만져지지 않음어제 새벽에 갑자기 음료수가 땡겨서 음료수를 마심 그리고 자려고 엎드렸는데 속이 살짝 느끼하고 메스꺼움 근데 토는 안 함어제 오후에 초코파이 2개를 먹음 근데 특별한 이상은 없었음, 삼킬 때 기침을 한다거나 숨이 막히는 증상은 없었음다만 엎드려 있거나 누워있을 때 가끔 등쪽과 가슴쪽이 화끈거린다든지, 쓰린 느낌이 있음약간 공복 상태에서 오렌지나 감귤을 먹었을 때 기분 나쁘게 속이 쓰린 듯한 느낌이 가슴에서 느껴짐 누군가가 염산을 붓는 것 같음사실 이런 증상이 월-화요일에 있었음근데 그 당시에는 밥 먹는 게 문제가 없었음 달리기 운동을 했는데도 그때 특별한 이상없었음그런데 목요일부터 먹으면 밥먹으면 구역질할 것 같고 약간 피로한 것 같은 증상이 시작됨팔굽혀펴기를 30개를 쉬지 않고 해봤는데, 결과는 할 순 있으나 약간 숨차는 느낌이 있음그리고 새로운 증상이 추가됨대변이 마렵지 않음, 혹은 대변이 마려운 느낌이 들어 화장실을 가면 방귀만 계속 나오고 변이 나올 기미가 없음복통도 없고 피가 묻거나 쏟아지는 경우도 없음그런데 엉덩이쪽, 항문쪽, 꼬리뼈쪽이 묵직하거나 화끈한 느낌이 있음그게 한 번 나타나면 쭉 지속되는 게 아니라 약간 완화되기도 한다는 것임
- 정형외과의료상담Q. 우측 아래 갈비뼈 부위 통증 및 갈비뼈 바로 아래 부분 근육 통증입니다.부분이 아직 아픕니다. 뚜렷하게 아픕니다.가만히 있을때는 약간 묵직한 불편감만 있고 일어서서 허리를 편채로 오른팔을 들고 기지개 켜듯 뻗으면해당 부분이 당기듯이 아픕니다. 그리고 해당 부분을 만지면 근육이 뭉친것 같이 조금 단단합니다.특징적인 부분:해당 부분을 마사지하든 문지르다 보면 일시적으로 팔을 뒤로 기지개 켜듯 해도 통증이 많이 완화됩니다.조금 지나면 다시 돌아오는 것 같습니다.해당 아픈 부위 주변의 겉 피부를 살짝 당겨도 해도 통증이 발생합니다.누를때보다 오른쪽 팔을 위로 뻗고 뒤로 조금 틀어서 복부 윗배쪽 근육이 당겨질때 통증이 뚜렷하게 나타납니다.의자에 앉은 상태에서 기지개 켤때는 괜찮은데 일어서서 오른팔을 위로 뻗은 상태에서 뒤로 틀면 당겨지는듯 한 통증이 있습니다.의심될만한 사건제가 특별히 어디에 부딪히거나 그런 기억은 없는데.. 통증이 나타나기 이틀전쯤에 밤에 짐을 좀 무거운걸 밤에 집에 올라오면서 차에서 꺼내서 들고 들어온적은 있습니다. 그게 원인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인터넷에 찾아보니.. 늑간근 염좌 이런 이야기가 있던데 제가 늑간근 염좌 그런건가요?그리고 원래 최초에 갈비뼈 부위는 괜찮아졋는데 그 아래부분이 아파서.. 이렇게 아픈 부분이 이동을 하기도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그냥 조심하면서 지내면 괜찮아질까요?원래 이렇게 회복이 더딘건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