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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정형외과의료상담Q. 통깁스후 다른병원에서 제거 해도되나요?종아리뼈골절로 통깁스를 하였는데(수술x)첨에 골절로 입원해야한다해서 부모님 왔다갔다 편하게 본가에 입원했었는데 시간상 본가병원에 방문이 불가능해요 ㅠ 집 근처 정형외과 가서 통깁스만 제거해달라해도 괜찮을까요? 1. 따로 서류 떼논게 없어요2. 아무 정형외과가서 깁스 제거해달라하면 해주나요?
- 부동산경제Q. 전세, 매매 뭐가 더 나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제가 직장에 근무하고, 현재 자차가 없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직장 근처 본가에서 거주중인데, 독립 계획이 없었는데 갑작스레 사정이 생겨 독립하게 됐습니다.일단 5000만원 자금이 있는 상태로, 나머지 금액은 다 묶여있는 돈이어서 대출을 받아야하는 상황입니다.또 자차가 없는 상황인데 독립을 하게되어서, 직장 근처의 집을 알아봤고 그중 그나마 계약할만한 집은 두군데인데, 조건이 대출/전세로 갈립니다.1번째 집 (매매): 1억 3000 / 700세대/ 1996년 아파트/ 일부 리모델링/ 매매시 8000만원 은행 대출2번째 집 (전세) : 1억 1000 / 49세대 / 2012년 아파트 / 전세시 6000만원 은행 대출평소 그냥 본가에서 저축만 하고,경제 지식/부동산 지식 전무한채 지냈습니다.이제와서 후회가 되는데,이제와서 알아보고 공부하기엔당장 눈앞에 닥친 상황이 급해졌습니다. 어느 선택을 하는 것이 현명할까요?이유와 함께 신중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진짜 홧병날 것 같습니다. 글이 좀 깁니다.남자친구는 지방사람이고 저는 수도권사람입니다. 근데 남친은 사업자라 지방보다 수도권으로 어차피 사업확장할 겸 저희집 근처로 방 구하고 월세를 잡았습니다. 근데 처음에 저랑 잘돼기 위해 오는거라면서제 명의로 하고 보증금 500/500 씩 나눠서 저랑 내자고 했습니다. 나중에 제가 그집에 들어가서 살 조건으로요. 결혼전제로 만나자 하면서요 그리고 남친이 혼자 그집에서 살고 저는 본가에서 살면서 만나고 있었는데 남친이 일하러 갈때마다 저에게 데이트도 같이 하자는 핑계로 저를 데리고 다니기도 하였습니다. 저는 안정적인 직장을 가지고 있고 남친은 1인 사업자라 그런지 성격이 감정기복이 심하고 자주 스트레스를 저에게 표출하고 저에게 감정적으로 많이 의존하듯 보였습니다. 예를들어 수시로 전화하며 제가 직장에 있어도 저랑 대화하다가 기분이 나쁘면 제 입장을 배려하지 않고 본인 기분이 풀릴때까지 소리지르며 할말을 다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본인전화를 바빠서 끊는다던가 하면 불쾌해하고 주도권이 뺏기는 것에 상당히 예민해보였습니다. 그러다 이번에 싸운 계기는 본인 친구를 데리고 수도권으로 놀러온다고 하고, 제가 직장동료를 데려와서 짝맞춰 놀기로 했는데 만나기 전전날 남친이 지방으로 내려가 친구들이랑 술을 진탕 마시고 인사불성이 된 겁니다. 그렇게 컨디션 조절을 못하고 다음날 피곤에 쩌든상태로 제가 오후에 연락했는데 휴대폰이 꺼져있고 4시간뒤, 오후 5시쯤 연락이 되어저는 야간근무라 회사에 갔고 그때 남친과 통화했습니다. 그래서 약속시간과 장소를 정하는데 제가 횟집을 찾아서 보낸 링크가 있었는데, 제가 예약을 해야된다고 남친에게 좀 봐보라고 하자 툴툴대면서 귀찮다고 제가 보낸 링크를 삭제하는 겁니다. 그리고 예약할 필요없다며 내일 정하자는겁니다. 이때부터 저는 살짝 열이받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남친친구 온다고 남친집에가서 청소까지 힘들게 싹 한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약속시간을 정하는데 본인이 원래 오늘 저녁에 가려고 했는데 친구가 피곤하다고 해서 내일 아침에 간다면서 오후 세시에 도착 할 것 같다고 저보고 세시까지 자기네 집으로 와달라는겁니다. 저는 야간근무 하는 날 다음날이라서 “세시? 아니 그냉 세시반은 안돼?” 라고 하자 남친이 “ 뭐어쩌라는거예요. 의사표현을 똑바로 해요.” 이러는 겁니다. 저는 제가 픽업하러 가는데 저 태도가 너무 기분이 나빴고 이때부터 싸움의 발단이 되어 제가 말을 왜그런식으로 하냐고 했더니 그동안에 제가 의사표현을 제대로 안하고 나중에 제가 스트레스가 쌓여서 싸웠던 지난 일들을 꺼내며 너가 그렇게 해서 자기는 의견내기가 꺼려졌고 저번에 내가 친구랑 조개구이 먹으러 갈거라고 얘기했는데 왜 횟집얘기를 꺼내냐며 자기가 말한걸 까먹는 너가 잘못한거 아니나며 저한테 뭐라고 하는 겁니다. 저는 이해가 안돼는게 저에게 분명 조개구이집 링크릉 보내지 않았고 그럼 제가 장소얘기했을때 링크를 보내면 되는것인데 약속은 정해놓고 더이상 얘기하기 귀찮다면서 짜증을 내고 자기 지금 피곤한 시간대라면서 (심지어 제가 일하고 있는데) 아침에 얘기하자는 식으로 말하는 겁니다. 저는 제 지인까지 보는 상황인데 너무 예의가 없어보였고 화가나서 이해가 안간다고 따지고 이럴바에 친구약속은 취소하자고 하니까, 남친이 ”이런식으로 계속 따지듯이 감정적으로 취소하면 이별이고 너네 부모님한테까지 이별했다고 연락할거다.“라고 말하는데 저는 너무 화가났고 제가 그순간 화장실에 가고싶어 다시 전화걸겠다고 하자 참고 얘기하던가, 본인 자야한다고 끊자는 겁니다.;;;그리고 어찌하다 다시 얘기했는데 제가 너 친구링 내 지인앞에서 우리 일들에 대해서 얘기하고 나는 니가 잘못한게 맞는지 평가받고싶다고 하자, 어차피 내친구들은 저를 다 반대한다면서 얘기하길래 저도 우리 가족 모두 너를 안좋아한다고 하니, 그럼 여태 자기를 좋게본다고 거짓말을 했냐면서 본인은 상견례까지 추진했는데자기와 자기 어머니를 우롱했다면서 저를 비난하는겁니다. 그러면서 그럼 결혼을 미루자 하길래 저는 이친구의 그동안의 이기적인 면모들을 많이 봐와서(또 협박하듯 결혼 미루자길래)그냥 저는 연애자체를 너랑 고려해봐야될 거 같다. 라고 말했습니다.그 순간에 새벽 1시였고제가 일하러 나가야해서 끊자고 하자 남친이“너 헤어져 너랑안만나 ”라고 밀하고 있는데제가 통화를 끊자 저를 차단하고자기한테 이제 연락하지 말라고 하는겁니디. 저는 정말 할말이 많지만남친이 저를 차단한 이유가 감정적이고 감정이 태도가 되어 더이상 너같은 여자 못만난다.라고 하는데 제가 감정적인건가요? 제가 날카롭게 남친이 하는 말에 대에서 다 반박하고 지적한 부분은 있지만남친처럼 너 이러면 이별이야 니네부모님한테 연락할거다. 너따위 혐오스러워. 이러면서소리지르지는 않았습니다. 심리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 객관적인 의견 주시면좋겠습니다 ㅠㅠ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취득세·등록세세금·세무Q. 동사무소에서 실거주지로 전입신고해달라는 문자주민등록 담당 xxx입니다. aaa님, 주소지 거주여부 사실조사중입니다. 실거주지로 전입신고해주시기 바랍니다"라는 문자를 받았습니다.저는 사실 본가에서 살고있지만,현재 학교를 조부모님댁 근처로 다니고있습니다.이럴땐 어떡하나요 ?요즘 비수도권 취득세가 풀렸나요 ?
- 임금·급여고용·노동Q. 자진퇴사 실업급여 조건이 궁금합니다.제가 현재 회사 근처 자취방에서 출퇴근하며 근무하고 있었는데, 최근 본가에 계신 할머니의 치매 증상이 점점 심해지셔서 돌봐드릴 사람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외할머니를 도와드리기 위해 본가로 이사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이사 시에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와는 출퇴근에 왕복 3시간 이상이 소요됩니다. 이런 경우 자발적 퇴사라도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다고 알고 있는데 맞나요?또한, 이런 사유로 실업급여를 신청하려면 어떤 서류를 준비해야 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 치과의료상담Q. 사랑니를 뽑고 턱이 안 벌어져서 약 처방 받았는데제가 본가에서 8/28 사랑니 발치 이후에 턱이 안 벌어져서 9/3에 학교 근처 치과에 가서 약처방 받았는데 (사진1)오늘(9/5) 본가 다시 와서 실밥 뽑고 약을 또 받아서요!(사진2)둘중에 어떤 약을 복용해야 할까요학교 근처에서 7일 처방 받은 약은 끝까지 꼭 먹으라고 하셨는데충치 치료도 병행해서 다음주에 또 본가에 있는 치과로 와야 하는 상황입니다!본가 와서 받은 4일치 복용약 먼저 다 먹고7일치 약 다시 먹는 건 과한 복용인가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사랑니 뽑고 턱이 안 벌어져서 약 처방 받았습니다제가 본가에서 8/28 사랑니 발치 이후에 턱이 안 벌어져서9/3에 학교 근처 치과에 가서 약처방 받았는데 (사진1)오늘(9/5) 본가 다시 와서 실밥 뽑고 약을 또 받아서요!(사진2)약 아무거나 복용해도 상관 없을까요??학교 근처에서 7일 처방 받은 약은 끝까지 꼭 먹으라고 하셨고충치 치료도 병행해서 다음주에 또 본가에 있는 치과로 와야 하는 상황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원룸 vs 고시텔 둘중에 원룸이 나을까요 고시텔이 나을까요고시텔은 처음 살아보는데요본가에서 출퇴근하다가 이번에 이직해서 회사 근처 고시텔에 들어온 상태입니다근데 주변 원룸 알아보니 월세가 생각보다 비싸지 않더라고요보증금은 500이하에 월세가 25~35 수준인걸 봤습니다 비싼곳 한두곳은 40만 정도더라고요지역은 파주쪽 입니다지금 있는 고시텔은 월39만이고 시설은 깨끗하고 좋은편인데 중앙냉방이고 세제, 밥, 김치밖에 제공이 안됩니다고시텔에 있으면 관리비는 안나가겠지만 식비나 이런게 거의 안나가지 않을까 생각했는데꼭 그렇지만은 않은거 같고원래는 고시텔에서 장기 거주할 생각이였는데월세가 고시텔보다 원룸이 오히려 더 싸니까 굳이 고시텔에 있어야 할까 고민입니다몇달만 고시텔에서 생활하다 원룸구해서 나가는게 나을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아직 결혼전인데 남자친구 부모님 성향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너무 받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저는 20대 취준생이고 연상인 30대 남자친구와 약 2년 만났습니다. 그리고 남자친구 직장 근처에서 동거중입니다.기간도 기간이니 농담삼아서도 결혼에 대한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고민이 하나 있습니다.남자친구는 2살 아래 가벼운자폐가 있는 여동생이 있고, 아버님은 올해 사고를 당해서 절반 마비가 오신 상태라 치료를 받고 계십니다.남자친구 어머님을 직접 뵌적도 있고, 통화하는 걸 여러번 듣기도 했는데 30대인 제 남자친구에게 의존을 많이 하시는 성격인 것 같습니다. 현재 남자친구와 동거 중인데, 최근 남자친구 말로는 나와서 살고 있으니 어머님이 힘들어하셔서 다시 돌아갈까 고민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저는 정반대 성향입니다. 가족이랑 용건이 없는 한 연락은 거의 없었고 본가에서 지낼때도 대화가 자주 오가는 분위기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가능한 빨리 독립하기를 항상 추구했습니다.저는 개인적으로 나와서 사는거에 대해 어머님이 힘들어하신다는 걸 듣고, 결혼전에 제가 이렇게 눈치를 보고 스트레스를 받는게 맞는걸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자친구도 출퇴근시간 줄어든 거에 대해서 만족하고 있었고, 저도 면접보러 다닐때 위치가 마음에 들기도 해서 잘 살고 있었습니다. 금전적인 문제 때문에 돌아가는거면 아쉬워도 어쩔 수 없지만 30대인 남자친구가 나와서 사는걸 힘들어하신다는 이유로 이렇게 된다면 결혼하고나서는 얼마나 더 스트레스 받을까 싶습니다... 남자친구 여동생은 본가에서 지내고 계신데 말이죠..제가 말을 유도리있게 하는 편이 아니라서 이 주제로 남자친구에게 얘기하면 어떻게 자기 엄마를 그렇게 말하냐고 하진 않을까 싶습니다. 어떻게 주제를 꺼내는 게 좋을까요. 꼭 한번은 짚고 넘어가봐야 할 것 같습니다.
- 민사법률Q. 판매자가 계정 거래 후 1주일 만에 회수한 뒤 재판매아이디팜에서 계정 거래 후 판매자가 1주일 만에 비밀번호 바꾸고 잠수를 탔습니다계정에 otp가 걸려있는데 부모님 계정이라 본가에 내려가야 해지할 수 있다 해서약 일주일 간 카톡이 오고 간 내역도 있고 판매자에게 구매한 내역 그리고 판매자가회수한 계정을 다시 판매하려고 올린 내역까지 모든 정보들을 확보하였습니다.내일 근처 경찰서로 가서 고소를 진행할 예정인데 고소를 해본 적 없어서 어떤 식으로 진행 해야 되는지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