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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회생·파산법률Q. 50대후반인 아빠는 신용불량자인데 딸전세집에사는데 딸집에 유체동산집행이 가능한가요?50대 후반 아빠가 신용불량자인데 신용정보회사로부터 유체동산집행한다고 문자가와서요딸이전세사는데 같이사는데 딸집에 유체동산집행이 가능한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할머니 할아버지 팔순 용돈 관해서 ..10만원 , 아빠가 재혼해서 새엄마 10만원 용돈 드리려고 하는데할머니 할아버지 30씩 드리는건 너무 적게 드리는걸까요 ? 아버지한테 여쭤봤더니 손자가 30씩만 줘도 많이 주는거라고 걱정하지말라고는 하시는데아무래도 좀 걱정이 되네요
- 양육·훈육육아Q. 처음 육아 하는 초보아빠의 해야할일들~드디어 아빠가 되었어요 ~ 초보아빠가 해야할일좀 알려주세요^^오늘 우리 딸 윤서가 세상에 태어난 지 1일째 되는 날.작고 여린 손으로 손가락을 꼭 잡는 모습이 너무 신기하고 감동이었다.처음 울음을 들었을 때 가슴이 벅차올랐다.“아, 내가 이제 아빠가 되었구나.”아직은 잠만 자고 울기만 하지만이 작은 아이가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자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윤서야, 건강하게만 자라줘.
- 피부과의료상담Q. 내성 발톱도 유전적 요인이 있는지 궁금합니다내성 발톱으로 아빠가 고생 중이신데요관리를 받아도 잘 안고쳐지고 다시 돌아가더라구요제 동생도 내성 발톱인데 이게 유전적인 요인이 있는걸까요?유전적 요인이 있다면 조카가 태어날때 어려서 부터 관리를 해주면 좋을 것 같은데 예방 관리방법이 궁금합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탈모 인거 같습니다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현재 25세 만나이 23세입니다부모님 두분다 탈모가 있으시고아빠가 m자 탈모입니다순서대로현재 3장군대 전역당시 약 2년 6개월전군대 신교대 당시 약4년전현재 앞머리 내린상태입니다거울보면서 보니까 뭔가 옛날보다 더 들어간거 같아서요 이거 탈모겠죠?맞다면 약을 먹거나 바르는등 치료 받으면 여기서 더 진행이 안되는건가요?모발이 자라나는건 안되는거겠죠?알약은 작은것조차도 못 먹는데 가루로도 가능한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신내림이 진짜 있고 신병도 진짜 있나요ㅜ어제 신내림 영상도 찾아보고 기독교집안 사람이 신병 앓다가 무당 된 썰같은 것도 봤는데 오늘 꿈에서 아빠가 너 어릴때 두살에 공장에 갓는데 뭐 신끼?가 잇어서 굿을 했다는 이상한 꿈을 꿧어요..2시쯤 잣는데도 7시 반쯤 깻구요..개꿈일까여 걍ㅜ 뭐죠 아직 고등학생이고 신내림 받기 싫은데; 저희 외가랑 친가 다 기독굔데 그럴 가능성은 없는거죠?
- 놀이육아Q. 8세 아들이랑 아빠가 집에서 할 수 있는 교육적인 놀이안녕하세요 혼자 8세 아들을 키우고 있는 40대 남자입니다.2살때 부터 혼자 키우면서 늘 고민이였는데 밖에 나가서 놀기도 하지만 집에서 둘이 있으면서 할 수 있는 교육적인 놀이가 뭐가 있는지 다양한 방법에 대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아빠가 닭껍데기 1kg정도 사오셨어요아빠가 닭껍데기 1kg 정도 사오셨는데 어떻게 활용하지 못해서 몇개월 동안 냉동실에 방치중입니다 ㅠㅠ 이걸 어떻게 맛있게 해먹을 수 있는 레시피가 있을까요?
- 회생·파산법률Q. 신용정보회사에서유체동산집행 한다는데50대후반신용불량 아빠인데 신용정보회사에서 유체동산집행한다는 문자를받았는데요현재 딸명의의 전세집에서 딸과사는데 딸집으로 유체동산집행이 가능한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더이상은 오빠랑 같이 살기가 싫습니다.못했고요. 말을 한다면 집에서 난리가 나겠죠. 난리가 난다면 저랑 엄마가 안전하지 못할것 같아요. 이혼 가정이거든요. 아빠가 없습니다. 그래서 오빠가 제일 힘이 세고 덩치도 있어요. 전에 오빠가 엄마한테 폭력을 썼기도 했고 욕을 한다던가 소리를 지르고 그랬습니다. 저희집은 오빠가 있을때와 없을 때가 차이가 많이 납니다. 저는 그사이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요.. 일주일중 5일 정도를 매일 몰래 울기도 하고요. 가끔은 공황발작이 일어나기도 했구요. 오빠랑 살기가 싫습니다. 심지어 오빠는 방은 이상한 냄새가 나고 곰팡이가 펴 피해가 오기도 하고 집을 제대로 정리하지도 않아 저와 엄마가 매일치우고 그럽니다. 형편이 좋지 않은데 정말 너무 안 좋아 겨우겨우 허덕이며 사는데 오빠는 매일 돈달라. 여행갈거다. 놀러갈거다. 이러면서 돈을 계속 쓰고요. 잘못만 생기면 엄마탓하고.. 이러다 엄마가 스트레스로 쓰러지면 어쩌나 싶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빠를 아빠쪽으로 보내고싶기도 한데요. 전에 양육권으로 법정에서 부모님들끼리 뭘 할때 오빠를 아빠쪽으로 보내려 했지만 아빠는 새가정이 있어서 안된다 이러면서 엄마가 데려오게 되었습니다. 엄마와 오빠는 거의 서로를 볼때마다 싸우고요. 오빠가 너무 싫습니다. 지치고 힘들고 그만 두고 싶습니다. 오빠에게서 절 지켜줄수 있는 사람이 없는것같습니다. 만약 경찰을 부른다해도 경찰이 간뒤에 돌변 할것같고요. 전에도 다른 이유로 경찰이 오고 한바탕 소동리 났지만 바뀌지도 않고요. 오빠는 부모를 존중하지도 않고요. 저를 배려하지도 않습니다. 제가 나이가 있다보니 옷을 입고 집을 돌아다니라는 엄마의 말을 일절 듣지도 않고요. 오빠랑 같이살기가 싫습니다. 더이상은 힘들어요. 어떻게 못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