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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기타 스포츠스포츠·운동Q. 앞으로 미래에 대한 고민입니다ㅠㅠㅠ행복해요 그래서 동물 트레이너를 생각하고 있긴 한데 향후 고령화 사회로 인해 그 일자리도 창창할 것 같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노인 트레이너로 해야될 지 동물 트레이너로 해야될 지 고민이네요ㅠㅠ
- 사회복지사 자격증자격증Q. 청년들의 사회적 연결망을 회복하고 정신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어떤 제도적 보완과 프로그램이 필요할까요?최근 청년층의 사회적 고립과 정신건강 문제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취업난과 경제적 불안정, 주거 문제 등으로 인해 청년들이 사회적 관계망에서 단절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는데요. 사회복지 현장에서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프로그램은 아직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청년들의 사회적 연결망을 회복하고 정신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어떤 제도적 보완과 프로그램이 필요할까요?
- 유아교육육아Q. 학교밖 청소년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정부가 어떤 역할을 강화해야 할까요?최근 학교 밖 청소년 증가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학습권 보장이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취약계층 아동은 교육 기회가 제한되기 쉽다는 지적이 있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아동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정부가 어떤 역할을 강화해야 할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에서 가끔 과장님이 사모님이랑 통화하시는 소리가 들리는데 사모님한테 인색하신 과장님 진짜모습이 어떤 걸까요 ?사회생할 로만 평가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회사에서도 아무래도 가정에 잘하는 모습을 더 높게 보는 걸까요 ?
- 사회복지사 자격증자격증Q. 기후변화와 환경 문제로 인한 재난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새로운 지원 체계는 어떤 방향으로 마련되어야 할까요?최근 기후변화와 환경 문제로 인해 재난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복지 지원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폭염, 홍수, 한파 등 자연재해가 빈번해지면서 저소득층이나 노인, 장애인 등은 더 큰 위험에 노출되고 있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사회복지 제도가 재난 대응과 환경 변화에 어떻게 적응해야 하며,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새로운 지원 체계는 어떤 방향으로 마련되어야 할까요?
- 사회복지사 자격증자격증Q.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방법 알려주세요30대 초반인 여성 입니다현재 사회복지사 1급 취득 했고 요양보호사 자격증 알아보거 있는데 정보를 여기서 얻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1.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 방법이 필기 > 실기 > 실습? 방법인가요? 실기가 실습인지 이 순서가 맞는지2. 꼭 교육원을 통해 공부를 해야할까요? 어린 자녀가 있어 꼭 교육원(학원?)을 꼭 거쳐야하는지3. 실습처는 개인적으로 구해도 되는지 이 질문의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역사학문Q. 문자 체계의 발명은 한 사회의 발전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문자 체계가 등장하면서 행정, 세금, 법률 기록 등이 가능해졌습니다. 한국 역시 조선시대에 세종대왕이 창제한 한글이 사회와 문화에 큰 변화를 가져왔는데요, 그렇다면 문자 체계의 발명은 한 사회의 발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육아상담육아Q. 아빠의 육아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어떤 제도적·문화적 변화가 필요할까요?최근 ‘아빠 육아 참여’가 사회적으로 강조되면서 아버지의 역할 변화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직장 문화와 사회적 인식의 장벽이 존재하는데요. 아빠의 육아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어떤 제도적·문화적 변화가 필요할까요?
- 자산관리경제Q. 사회초년생인데 영끌해서 아파트 구입했어오사회초년생인데요, 나이는 많은데 취업이 늦었습니다..영끌해서 2억 대출을 받았는데갚으며 잘 살아갈 수 있겠죠??ㅠㅠㅠ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는 연봉 3천이 요즘 초봉인줄 알았어요..사회적인 시선으로 보았을때 첫 직장을 잘 다녔습니다. 2년을 다녔고 어려서 체력이 좋아서 였는지 벌이에 비해 돈공부도 열심히해서 그 당시 급여수준에 비해 돈을 잘 굴리고 모았다는걸 지금에 와서 보니 깨닳았습니다.물론 그 돈이 지금은 없지만요 ㅎ그때는 퇴근하고 운동하고 돈공부하고 스케줄 없는날이면 동료들과 평일에 퇴근후 술한잔 하고 다음날 출근하고팀간의 불화가있으면 자처해서 중간다리 역할하고 오해풀어 팀간 화합을 만들고 실제로 동료들에게 인정을 받기도 했었습니다.그렇게 2년을 바짝 일하고 나의 열정에 내가 불타버린 꼴로 다시는 회사생활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그렇게 돌고 돌아 얼떨결에 외국생활도 하고 돌아와서는 아르바이트로 한때는 프리랜서로, 살다가 내가 할수있는 창업이 없을까 하는 오랜 고민으로 국비지원 교육을 모두 소진할만큼 여러수업을 듣기도 했습니다.그런데 이제 와보니 안정적 수입은 추구하나 나는 생각보다 게을렀고, 어쩌면 그간 내가 들은 교육들이 회피였을까?싶을만큼 자격증하나 제대로 있는게 없더라구요. 지금에 와서 따자니 당장 수입이 필요한 상태..가장좋아했던 일은 수익성이 없어 프리랜서로 들어오는 일만 하는 수준으로 남았습니다. 그마저도 끊긴지 8개월,,다른 업종 아르바이트를 갔다가 스카웃된 회사에서의 마지막 급여가 실 수령액 250이었습니다. 하지만 업무 특성상 체력적 한계 및 대표의 습관적 직원무시 등을 보고 3개월만에 관두고 지금 1년 6개월째 방황중입니다.마지막 국비교육은 내가 생각했던 방향과 너무나 달라서 관두지도 못하고 겨우 듣고 있는데요.이력서와 자소서를 놓고 보니 제 이력서는 취업시장에서 연봉 2600에 붙여줘도 감지덕지해야 하는상황이구나를 깨닳았어요. 동시에 겁이납니다. 내가 세상물정을 너무 모르고 살았구나 싶어서요.저는 돈이 있어야 공부하는 사람이더라구요, 핑계같겠지만 돈의 여유가 공부하는데 집중을 돕더라구요. 간절하지 않은걸까요..? 별걸 다 탓하기 시작하는 요즘입니다. 왜 나는 서울 한복판에 태어나서 이런 경쟁을 하고 살아야 하는가...이제 만 30도 넘었는데 언제 취업해서 언제 결혼하지? 혼자 보단 둘이 좋은데.. 등등 ㅎㅎ다들 취업 할 수 있을꺼라 응원해주셨는데 그리고 눈을 낮추라는데.. 다들.. 월 200만원으로 저축하며 생활이 되시는지 순수하게 궁금합니다. 지금이 제 인생의 최저점이라 더 떨어질곳없어 오를일만 남았다고 생각하는데 바닥이라 잔뜩 쫄아있습니다.이렇게 한 해가 또 수입 없이 지나갈까 싶어서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