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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생활꿀팁생활Q. 70대 노인이 초등3년 여아를 납치하여 성추행하려다 구속되었다네요.뉴스를 보니, 나이를 거구로 먹는지들, JTBC사건반정에 나오는 애긴데요.70대 노인이 초등학교 3학년 아이를 유괴하려다, 멀리서 이를 목격한 엄마의 고함소리에 도망을 갔고, 결국 잡혔는데, 콘돔하고, 발기부전제, 최음제까지 소지하고 있었다네요. 참 나이를 거구로 먹는지요?
- 생활꿀팁생활Q. 애기 엄마들은 보통 몇시간취침하시나요초등 첫째 유치부 둘째 키우는데 잠이 너무 많아서 애들 잘때자고 1시간 일찍 일어나요. 잠을 줄이고 싶어도 애들 잘때 자버립니다ㅜㅜ 이정도자시는 분들 없겟죠? 죄책감이 듭니다.
- 교통사고법률Q. 신호등없는 어린이보호구역 자전거 사고어린이보호구역내 신호등없는 노란색 횡단보도에서 초등5학년(만 10세) 아이가 자전거를 타고 이동 중 차량 앞바퀴부분과 부딪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차량은 신호가 바껴 그대로 주행을 한 걸로 보이구요..이후 아이는 전치2주 진단받고 병원치료를 받고있습니더.차량운전자는 사고가 난 사실을 몰랐다고 하고 경찰은 자전거를 횡단보도에서 탄 상태로 사고가 났기때문에 차대차 사고로 본다고 합니다. 저도 운전하는 입장에서 차량운전자가 모를수 없는 상황이었을것 같은데 자기는 몰랐다고 하고.. 경찰은 자전거를 타고갔기때문에 보행자가 아니라 차로 봐야된다고 하고.. 이 경우에 처리절차가 어떻게 될까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중2 학원 끊어도 될까요? 공부를 너무 싫어해요자전거 타기를 좋아하고 자전거 정비하는것도 좋아해요초등 저학년부터 학원을 보냈는데공부를 너무 싫어하고 학원을 계속 끊어달래요 학원도 여러번 옮겼구요 이제는 정비학원으로 다니고 싶다구해요어쩌는게 좋은건지 모르겠어요학원을 계속 보내는게 나은지 바라는데로 정비학원을 보내는게 나을지 중2 남자아이가 다닐만한 정비학원이 있나요? 결정은 제가 해야하지만 전문가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오른쪽 목근육라인 작은 멍울이 잡혀요초등아이 오른쪽 목 근육라인에 만져 보면 작은 멍울이 잡히는데 아프진 않다고 해요 원래 만져지는건지 아니면 림프? 인지 걱정되어 문의 남기고 갑니다
- 기타 육아상담육아Q. 초등 고학년 남아 말할때 느리고 더듬어요. 집에서 어떻게 도와줄수 있을까요?원래도 말수가 별로 없고 말을 조리있게 잘 못하는 아이에요. 5학년인데 제가 답답함을 느낄때가 많아요. 예를 들어 자기 혼자서 흔들리는 어금니를 빼고 지혈하느라 키친타올을 잠깐 물고 있게 했는데 치과에서 맡았던 냄새가 났나봐요. 엄마 이거 물고 있으니까 치과치료 끝나고 물로 헹굴때 그 냄새가 나요. 이거 생각할 것도 없고 4~5초면 말할 수 있는 문장이잖아요. 근데 저 한 문장이 이어지지 않고 대여섯번 끊기면서 다음말을 어..하면서 생각하는 거에요. 늘 이런건 아닌데 한번씩 이럴때마다 심각함을 느끼는데 치료가 필요한걸까요? 문장을 매끄럽게 다듬어서 다시 말해보게 하거나 책을 소리내어 읽는것 이런게 도움이 되려나요?
- 유아교육육아Q. 7세에 눈높이 방문하는데 센터 오길 권해서요7세 남아고 아직 장난끼가 많고 산만해요 눈높이 선생님이 방문해서 하는데 이러면 초등들어갈때 한글 못뗀다고 센터를 오라는데 센터가면 더 오래 봐주는건가요??
- 유아교육육아Q. 이거 초등 수학 문제 답이 머에요.? ㆍ어떤수에서 139를 빼야 할것을잘못하여 193을 뺏더니 651이되었습니다바르게 계산한값은 얼마인지 구하는 풀이과정을 쓰고 답을 구해보세요 사진문제랑 이렇게 문제 두개 답좀 알려주세요 어려워요ㅜ
- 부산여행Q. 부산 송정해수욕장 숙박 예약했는데 여행지 추천부탁드립니다.7월 중순에 여행계획을 잡았습니다. 부산 송정해수욕장 앞에 모텔로 예약을 했는데요. 부산2박3일계획으로 놀러갈 예정인데요. 초등 5.6학년 두 아이와 넷이서 여행계획을 하고있습니다.추천해주실 여행 놀거리 있으면 추천부탁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보호자가 자녀에게 체벌이나 강제로 책임지게 하는게, 미안하다고 느끼는 이유는 자녀가 사회인, 중년 노인이되서도 평생 아끼기 때문일까요?잘못된 방법입니다. 경제 관련 책임은 보호자입니다. 체벌, 부정적인 말 등 나쁜 기억은 평생 지속됩니다. 제가 초등 1~2학년 때 받아쓰기 실수해서, 저희 어머니께서 체벌받았습니다. 수학을 못해서, 저희 아버지께서도 체벌받았습니다. 저는 그 때 공부 못하면 무조건 죄라고 인식했습니다. 제 여동생은 지금 청소년인 데 핸드폰 액정이 깨지거나 고장났을 때 저희 아버지께서 직장에서 번 돈 대신 제 동생의 돈으로 강제로 수리비를 내라고 했습니다. 저는 특히 아버지께서는 너무 이기적이고, 자기만 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자녀가 잘못해서, 보호자가 자녀에세 잘못된 방법으로 훈육을 했을 때, 미안한 마음, 죄책감은 보호자 누구도 생기는 거야.“, “이기적인 보호자, 자녀를 아끼지 않는 보호자는 이 세상에 없어.”, “보호자는 누구나 자녀를 평생 아끼는 거야.”, “자녀가 실종되면, 보호자는 슬픈거야.”, “자녀가 실종되어서, 잘됬다고 느끼는 보호자는 없어.”라고 하셨습니다.